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천 총격, 충격적 내막...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 2025-07-21 09:44:23
연수경찰서는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한 A(63)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모 아파트 33층에서 사제 총기를 쏴 아들인 3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이후 A씨는 도주했지만 경찰이 추적해 이날 오전...
충격의 '송도 총격사건'…父가 아들에 총격·사제 폭발물까지 [종합] 2025-07-21 08:02:44
총포·도검·화약류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 발생일은 B씨의 생일이었다. A씨는 "편의점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후 집을 나간 뒤, 들어와 사제 총기로 B씨를 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게 사제 총기 소지 경로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인천공항 입국장서 모형총 소지한 50대…대체 왜? 2025-07-14 19:13:24
붙잡혔다. 14일 인천국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가스총 종류의 모형 총기를 갖고 있었던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현장에는 부정선거론자인 한 인사의 입국을 환영하는 ...
불법 '비비탄총', 유리잔 깨고 캔도 뚫어…판매자 3명 검거 2025-06-25 18:46:02
총포의 제조·판매·소지를 엄격히 금지하며, 위반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경찰은 이번 단속을 계기로 전체 범행 수익 규모와 중국 외 유통 경로를 추가로 파악하고, 구매자에 대한 자진신고 등 후속 조치도 검토할 방침이다. 경찰에 따르면 모의총포는 판매뿐 아니라 소지 자체도 불법이다....
'캔 뚫는 파괴력' 모의총포 유통업자 검거·820정 압수 2025-06-25 17:54:46
방침이다. 모의총포를 제조·판매하거나 소지한 사람은 총포화약법에 의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경찰 관계자는 “모의총포는 판매뿐 아니라 소지 자체도 불법”이라며 “공공장소에서 소지할 경우 흉기소지죄로 가중 처벌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유리잔 깨고 캔 뚫는 파괴력…불법 모의총포 압수·판매자 검거 2025-06-25 14:55:20
모의총포 45정을 판매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이 판매한 모의총포는 실총으로 오인되지 않도록 총구나 총열 등에 부착하게 돼 있는 원색의 '컬러파트'가 손쉽게 분리되는 제품들이었다. 컬러파트를 분리하면 실제 총기와 구분이 어려운 외형을 갖추고 있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감정 결과, 압수품 중...
휴가 나온 군인, 식당 개에 비비탄 난사…1마리 죽고, 2마리 중상 2025-06-18 18:06:45
고의적이고 계획적인 범죄이며 현역 군인들이 새벽에 사유지를 무단으로 침범해 무고한 동물들을 죽고 다치게 한 중대한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가해자들이 사용한 '비비탄총'이 어린이 완구인지, 모의 총포에 해당하는 에어소프트건인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경찰은 범행 동기와 비비탄총 종류 등 정확한 사건...
공항 수하물 검사하다 '화들짝'…실탄 1발 발견 2025-05-28 20:45:28
발견해 신고했다. 공항경찰대는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 사건을 부산 강서경찰서에 인계했다. A씨는 경찰에서 "미국에서 소지하고 있던 실탄인데 왜 수하물에 들어갔는지 모르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관계 당국은 합동조사에서 테러나 대공 용의점이 없다고...
이게 불법이라고?…중고거래 올렸다가 '날벼락' 2025-05-14 08:03:30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 서영효 판사는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해 기소된 A 씨(62)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18일 인터넷에 글을 올려 화약식 타정총(PT450V) 1정을 판매 목적으로 광고를 게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게시 3일 만에 광고를...
트럼프식 이민규제…심야클럽 급습해 불체자 100여명 체포 2025-04-28 15:35:21
마약단속국(DEA), 이민세관단속국(ICE), 주류·담배·총포 담당국(ATF), 국토안보부, 육군 헌병 등에 소속된 요원 300여명은 이날 새벽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있는 나이트클럽에 들이닥쳤다. 당국은 현장에서 불법 이민자 100여명을 체포하고 총기와 코카인, 필로폰, 핑크 코카인 등 마약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사건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