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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하다 키우는 노인 우울증…두통·어지럼도 동반 2026-01-02 17:52:14
평생 근무한 직장에서 은퇴하거나 배우자·친구의 사망 등은 노년기에 피할 수 없는 변화다. 상실이 계속되면 무력감은 깊어진다. 우울 증상 탓에 인생 주기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면 더 심한 우울감이 생기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노년기에 흔한 치매도 환자 30~80%는 우울 증상을 동반한다. 노년기 우울...
낭만 한도 초과! 서촌에서 즐기는 클래식 2026-01-02 15:28:20
마음을 따뜻하게 덥히고 나서는 동행한 친구와 함께 공연장 가까이에 있는 이북식 만둣국 집을 찾아 심심할 만큼 담백하고 따끈한 만둣국으로 배를 채웠다. 공연장의 분위기와 음악도, 겨울의 서촌 거리와 저녁 메뉴도, 모든 것에 온기와 낭만이 가득한 날이었다. 다시 공연장 이야기로 돌아와서 크레디아클래식클럽 ST...
KT, 겨울 내내 '로밍 데이터' 추가 제공…"최대 6GB" 2026-01-02 15:01:17
등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KT가 2일 로밍 데이터 추가 제공 프로모션을 다음 달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여행하는 고객을 위해 '함께쓰는로밍' 상품에 데이터를 최대 6GB 추가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6GB(기존 4GB+2GB, 3만3000원) △12GB(8GB+4GB, 4만4000원)...
새해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여명 사망…부상자 115명(종합) 2026-01-02 09:41:54
파리 출신의 악셀 클라비에(16) 군은 AP통신에 친구 1명이 사망하고 2∼3명이 실종됐다며, 웨이트리스들이 불꽃놀이 폭죽이 꽂힌 샴페인 병들을 들고 오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역시 현장에 있던 두 여성은 프랑스 방송 BFMTV와의 인터뷰에서 남자 바텐더가 병에 꽂힌 촛불을 든 여자 바텐더를 어깨에 목말 태우는 것을...
'8년 공백기' 조윤우, 결혼 발표하며 은퇴 선언 2026-01-02 09:22:15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라고 여자친구를 소개하면서 결혼을 생각하는 깊은 관계임을 드러냈다. 이 때문에 "조윤우가 결혼 때문에 배우 활동을 중단하는 게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조윤우는 "저와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해 온 소중한 연인이자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하는 일상을 예쁘게 지켜봐 달라"는...
'중국은 별로' 꺼리더니…요즘 한국인들 엄청 간다는데, 왜? [트래블톡] 2026-01-01 20:43:04
활황에 힘입어 중국 정부는 무비자 정책을 연장했다. 중국 외교부는 최근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일본 등 45개국 대상으로 한 무비자 조치 시한을 2026년 12월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새해에도 일반 여권 소지자는 관광, 친지·친구 방문, 교류 방문, 환승 등의 목적으로 30일 이내 무비자로 중국에 체류할 수 있다....
걷지 못하던 소년, 34억원 주사 맞았더니…'기적'같은 일이 2026-01-01 20:22:00
수영도 시작했다. 특히 물에 혼자 뜰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척수성 근위축증을 앓는 영유아들은 보통 근육이 너무 약해 자연스럽게 물에 뜨는 힘(부력)이 거의 없다. 그만큼 근육이 회복됐다는 뜻이다. BBC는 "에드워드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이젠 친구도 많이 사귀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현역병 가기 싫어"…매일 줄넘기 1000개씩 '47.8㎏' 달성한 20대 男 2026-01-01 13:23:11
2차 검사에서 47.8㎏(BMI 15.5)으로 측정돼 보충역인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그는 체력 증진을 위해 줄넘기를 했을 뿐 의도적으로 식사량을 줄이거나 수분 섭취를 제한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소변 검사 결과 '기아 또는 장기간 금식' 가능성이 확인됐다. 재판부는 A씨와 지인들과의 메시지 내용...
2026 병오년 첫 아기 '2명' 탄생…"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2026-01-01 11:27:15
좋은 현상"이라며 "딸아이의 친구들, 동생들도 많이 태어났으면 한다"고 했다. 강남차여성병원 박희진 산부인과 교수는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해 기쁘다"며 "새해 첫날, 소중한 탄생을 함께하며 출산의 기쁨과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기회였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뼈말라' 상태에 하루 줄넘기 1천번...딱 걸린 수법 2026-01-01 06:41:40
체중 46.9㎏(BMI 15.3), 11월 29일 2차 검사에서 47.8㎏(BMI 15.5)로 측정돼 보충역인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그는 체력 증진 목적으로 줄넘기를 한 것이지 의도적으로 식사량을 줄이거나 수분 섭취를 제한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소변 검사 결과 '기아 또는 장기간 금식' 가능성이 확인됐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