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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석 교수 "규제기관 방통위에 진흥 권한 통합은 맞지 않아" 2025-07-25 10:35:53
동국대학교 AI융합대학 석좌교수는 2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방통위 같은 규제기관으로 진흥 정책이나 심지어 콘텐츠 육성까지 미디어 관련 기능과 권한을 통합하면 '진흥'은 뒷전이고 모두 다 '규제'가 되어버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고 교수는 또 "한국의 특수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분이 있을 수...
신세계면세점, '소셜아이어워드' 콘텐츠 혁신대상 수상 2025-07-25 09:09:23
3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와 진정성 있는 소통이 고객 참여로 이어진 점이 높게 평가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콘텐츠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고객과의 신뢰와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채널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비관주의에 빠진 그대여, 뇌를 업데이트 하자 2025-07-18 17:19:39
그리고 시뮬레이션을 업데이트할 수 있다면? 계속되는 도발적인 질문에 눈이 번쩍 뜨인다. 긍정적 사고가 아니라 정확한 사고, 대책 없는 희망이 아니라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자기인식, 그리고 자기계발이 아니라 지적 자율성을 위한 ‘생각 도구 상자’를 제시하는 책이다. 홍순철 BC에이전시 대표·북칼럼니스트
넷플릭스, 2분기 매출 110.8억 달러…전년비 16%↑ -[美증시 특징주] 2025-07-18 07:24:20
북미 지역에서는 약한 수요가 지속됐는데요. 펩시코는 이에 대응해 브랜드 강화와 건강 간식 트렌드에 집중하고, 비용 절감 전략도 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콘퍼런스콜에서 경영진은 구체적인 전략도 내놨는데요. 고단백 식품 수요에 대응하고, 다문화 브랜드를 강화하며 북미 매출 회복을 노린다는 계획입니다. 라과르타...
휴비즈, '소셜아이어워드 2025' 공공 혁신대상 등 6년 연속 수상 2025-07-15 17:14:55
유튜브·인스타그램·네이버 블로그·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플랫폼과 뉴미디어를 통해 트렌드 및 클라이언트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셜아이어워드에서만 6년 연속 수상했으며, 특히 최근 3년간 유튜브 최고대상, 공공 혁신대상 등을 매해 수상한 바 있다. 정재학 대표는 “휴비즈의 가장 큰...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거미줄 같은 '관계의 늪'…거절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2025-07-11 18:02:04
결국 선 긋기에 실패해 자기 스스로 무너져버린다. 책은 싫어하는 마음이 든다면 분명히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전하면서 ‘거절할 수 있는 용기’를 제안한다. 얽히고설킨 관계로 지치고 피곤하다고 느낀다면 간혹 ‘내 인생에 출입 금지’라는 간판을 내걸 수도 있어야 한다. 홍순철 BC에이전시 대표·북칼럼니스트
또다른 금융위기 그림자 [정삼기의 경영프리즘] 2025-07-09 10:49:05
트렌드에 대한 투자기회를 제공한다. 다른 펀드들은 좀 더 난해한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반명예훼손연맹이라는 단체는 유대교 가치와 부합하는 기업에 투자한다는 ETF를 출시했다. 워런 버핏을 비롯한 유명 투자자들의 전략을 모방하는 펀드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펀드는 대부분 도박꾼들을 위해 설계된다. 은행 주식의...
'연매출 5830억' 초코파이…폭염에도 안 녹는 놀라운 'K기술' 2025-07-07 15:00:03
오히려 기술력과 마케팅 그리고 트렌드를 좇아가는 속도까지 한국 기업이 일본을 압도했습니다" 국내 식품기업들의 올해 과자 수출액이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일본 실적의 두 배에 가까운 규모다. 일본 제품 베끼기 의혹에 시달리던 한국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일본을 추월하며 압도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글로벌 기업 존슨앤드존슨의 어두운 이면 2025-07-04 18:28:55
받았다.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는 제약회사의 상황이 이렇다면, 우리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져야 하는 수많은 의료 및 헬스케어 기업의 상황은 어떠할까? 자신들의 잇속을 차리기 위해 양심까지 져버린 제약회사의 추악한 행태에 분노가 치밀어오른다. 홍순철 BC에이전시 대표, 북칼럼니스트
재취업 막막한 5060…"대기업 은퇴 후 햄버거집 알바합니다" [현장+] 2025-07-02 19:30:03
"92년생인데 지금부터라도 대비해야 할 것 같다. 자기 계발, 트렌드 공부, 기술 습득 등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60세까지 한 직장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복이다. 요즘은 대기업도 40대가 평균인 것 같다. 앞으로는 더 힘들어질 듯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