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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하이닉스 사장들이 서울대 찾는 이유는 2025-11-30 17:21:18
반도체 인력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은 12월 서울대에서 채용설명회를 열고 신입·경력 직원 채용 절차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산업협회는 2031년 국내 반도체산업 부족 인력이 5만40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R&D 투자금, 썩고 썩어야 결실…실패 허용하는 환경 만들자" 2025-11-30 17:15:42
화학공학과 졸업 △1994년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화학공학과 박사 졸업·동진쎄미켐 입사 △2008년 동진쎄미켐 대표 △2012년 산업발전 유공자 대통령 표창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 △2021년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국제이사 △2022년 월드클래스기업협회 회장 강해령/황정환 기자 hr.kang@hankyung.com
삼성 '메모리 개발 담당' 조직신설…D램·낸드·솔루션·패키징 전부 총괄 2025-11-27 18:03:15
개발의 모든 과정을 통합해 차세대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 니즈에 더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하며 초격차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이 밖에 반도체 핵심 선행 연구조직인 SAIT(옛 삼성종합기술원)를 랩(lab)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김채연/강해령 기자 why29@hankyung.com
삼성전자, D램·낸드 더해 솔루션·패키징 총괄 조직 신설 2025-11-27 16:32:32
공고히 하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이밖에 반도체 핵심 선행 연구조직인 SAIT(옛 삼성종합기술원)를 랩(lab) 체제로 운영키로 했다. 최근 연구 조직을 소수정예로 운영해 사업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과제에 집중하기 위해 조직 변화를 준 것으로 해석된다. 김채연/강해령 기자 why29@hankyung.com
GPU vs TPU 'AI 패권전쟁'…칩 제조 삼성·하이닉스는 웃는다 2025-11-26 17:54:42
규모의 AI 칩 생산 수주를 따낸 것이 이 같은 가능성에 무게를 싣는다. 또 다른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원가 폭등이 2년 넘게 계속되면 고객사들은 대안을 찾기 시작한다”며 “구글 TPU의 부상은 AI 칩 시장이 설계 주도에서 제조 주도로 바뀔 수 있다는 신호”라고 해석했다. 강해령/강경주 기자 hr.kang@hankyung.com
구글 'TPU'의 역습…GPU 패권 흔든다 2025-11-26 17:51:01
무장한 반(反)엔비디아 진영이 역습 기회를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 주가는 올 들어 70% 폭등해 엔비디아의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강해령 기자/실리콘밸리=김인엽 기자 ▶TPU Tensor Processing Unit. 구글의 인공지능(AI) 특화 반도체다. 값비싼 범용 AI 칩인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침묵의 러시아 국경…핀란드, 'AI 방패'로 가드 올렸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1-25 05:56:02
2.5% 수준에서 2029년 3%대로 늘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안티 해캐넨 핀란드 국방장관은 “국방비 증액을 통해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할 것”이라며 “국방 부문 연구·개발·혁신을 위한 투자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핀란드 헬싱키·발리마·에스포=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脫 엔비디아'…中, 자율주행·AI칩도 존재감[반도체인사이트] 2025-11-24 17:31:47
자체 AI 모델을 적용하면서 케이던스, 시높시스 등 절대 강자인 미국의 EDA 산업을 위협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이런 반도체 회사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최근 자국 AI 칩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한 기업에 전기요금을 약 50% 할인해주는 제도를 확대 적용하기로 한 게 본보기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카톡 친구탭, 내달 되살아나…논란 3개월 만에 원상복구 2025-11-23 17:07:36
보완 작업이 이뤄질지에 주목한다. 지난 17일 개편된 친구위치 기능이 대표적이다. 이용자들은 “감시 기능으로 악용할 수 있다” “갑이 을에게 위치정보 제공을 강제할 수 있다” 등의 의견을 내고 있다. 카카오는 이에 대해 “상호 간 동의한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카카오, 'AI 톱 100' 성료…"사람-인공지능 시너지 해법 찾아" 2025-11-23 09:59:43
규모다. 대상은 대학생 제태호 씨가 차지했다. 이날 대상 시상자로 참석했던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AI 활용 능력은 미래 핵심 역량”이라며 “오늘 참가자들이 보여준 도전정신은 대한민국 ‘AI 기본사회’ 구현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