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도, 약 3조원에 러시아 핵잠수함 10년간 임대 합의 2025-12-05 12:08:49
인도, 약 3조원에 러시아 핵잠수함 10년간 임대 합의 印방문 푸틴, 모디와 정상회담서 국방협력 강화 논의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인도를 국빈 방문한 가운데 인도가 러시아로부터 원자력 추진 잠수함(SSN)을 약 3조원에 임대, 오는 2028년 인도받기로 했다. 5일(현지시간)...
충남경제진흥원, 강소기업 수출·기술 성과 공유·시상 2025-12-05 08:23:42
재편과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강소기업 협의회 운영, 임직원 맞춤 교육, 해외사무소 연계 연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권희 충남경제진흥원장은 “강소기업은 연간 약 3600명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 경제의 핵심축”이라며 “2026년 적마(赤馬)의 해에는 강소기업이 더 넓은 시장으로...
대전시, 산단 535만평 조성계획 가시화…유성 대동지구 등 신규산단 4곳 조성 2025-12-04 14:30:12
개발사업이다. 당초 하수처리장 이전 부지에 약 12만 평 규모로 조성계획이었으나, 사업대상지 서측 낙후 지역을 포함한 약 20만 평 규모로 확장하는 내용으로, 확장 구역에는 주거와 문화·생활시설을 배치해 정주·여가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존 하수처리장 이전 부지는 당초 계획대로 산업과 연구 기능 중심의 바이...
美, '한국車 관세 15%' 4일 발효…온라인 관보 사전게재 2025-12-04 06:23:50
미국의 대한국 관세 인하와 한국의 3천500억 달러(약 512조원) 규모 대미투자 등을 서로 주고 받는 합의가 이행 국면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관보에 한국에 대한 국가별 관세(일명 상호관세)를 15%(종전 25%)로 인하하는 내용도 담겼다. 관세는 항공기 및 항공기 부품, 원목과 목재 및 목제품에 대해서도 지난달 14일 0시...
美, '한국車 관세 15%' 4일 발효…관보 "11월1일부터 소급적용"(종합2보) 2025-12-04 02:49:16
한국의 3천500억 달러(약 512조원) 규모 대미투자와 미국의 대한국 관세 인하 등을 서로 주고 받는 합의가 이행 국면으로 들어가게 됐다. 한국에 대한 국가별 관세(일명 상호관세)를 15%(종전 25%)로 인하하는 내용도 관보에 포함됐다. 항공기 및 항공기 부품, 원목과 목재 및 목제품에 대해서도 관세가 지난달 14일 0시...
美정부, '한국 車관세 15%로 11월1일자 소급 인하' 관보 게재(종합) 2025-12-03 23:55:17
협상이 일단락되면서 한국의 3천500억 달러(약 512조원) 규모 대미투자와 미국의 대한국 관세 인하 등을 서로 주고 받는 합의가 이행 국면으로 들어가게 됐다. 15%로 인하된 관세는 지난달 1일 0시 1분(미 동부시간) 기준으로 소급 적용되며, 소비 목적으로 수입되거나 창고에서 소비를 목적으로 반출된 자동차 및 자동차...
李 "경제 회복세에 물가 상승…대책 수립 중" 2025-12-03 17:32:10
[앵커] 핵 농축 우라늄의 사업화 가능성도 나왔다고요.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논의가 이제 막 시작된 만큼 남은 과제가 적지 않겠습니다. [기자] 이 대통령은 이날 핵 우라늄 농축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동업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를 소개하며 "한국이...
"이것 때문에 한국 온다" 외국인들 열광하더니…'1조 대박' 2025-12-03 15:14:58
관광의 핵심축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CJ올리브영은 올해 1~11월 기준 전국 오프라인 매장의 외국인 구매 금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엔데믹으로 관광산업이 정상화하기 시작한 2022년(약 380억원)과 비교하면 26배 급증했다. 같은 기간 전체 오프라인 매장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2%에서 25%로...
정부, '2035 NDC·K-GX' 제시…산업계 부담 덜어줄 지원책은 2025-12-03 06:00:54
약 34GW 수준인 재생에너지 설비를 2030년까지 100GW까지 확대하고, ‘에너지 고속도로’로 불리는 차세대 전력망 구축을 통해 석탄발전 비중을 빠르게 줄인다는 계획이다. 산업 부문은 원료·연료의 탈탄소화와 공정 전기화가 핵심이다. 철강·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업종의 공정 개선과 저탄소 기술 실증을 지원하고,...
KPMG "기업 간 ESG 공시·인증 격차 2배로 확대" 2025-12-03 06:00:27
5대 핵심 고려사항을 제시했다. ESG 공시 및 인증을 완료한 기업은 이해관계자 신뢰 제고, 데이터 품질 향상, 내부 공감대 강화 등의 효과를 얻는 동시에 시장점유율 확대, 수익성 개선, 긍정적 평판 확보, 비용 절감, 주주가치 상승 등 재무적 성과도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2년간 인공지능(AI), 클라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