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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 가성비 '두쫀쿠'에 난리…3시간 전부터 오픈런 [현장+] 2026-01-24 07:18:50
두바이 디저트 판매율은 97%를 찍어 누적 판매량 100만개에 육박했다. 이마트24는 두쫀쿠 상품을 출시하자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 돌파했다. 황진주 인하대 소비자학과 겸임교수는 "유행의 그래프를 보면 초기 수용자 이후 점점 제품이 확산하면서 대다수의 소비자에게 퍼진다. 가성비 두쫀쿠가 지금 화두가 되는 건...
"라이더, 투잡 뛰다 사고 났는데…책임 지라니" 2026-01-23 17:34:59
하던 A씨는 지난해 10월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업무상 재해 소송에서 승소했다. 새벽 배송 업체 인사 담당자는 “트럭 기사가 ‘투잡’을 뛰는지 몰랐고 우리 회사에선 과도한 업무를 주지 않았다”며 “산재 책임을 우리가 지는 게 맞느냐”고 당혹스러워했다. ◇퀵서비스 기사 산재승인 가장 많아 배달라이더,...
정부, 쌀 시장격리 보류·가공용 쌀 6만t 공급…쌀값 안정 유도 2026-01-23 17:29:35
농식품부는 지난해 10월 수확기 대책 수립 당시 2025년산 쌀의 예상 초과량을 16만5천t으로 추산했다. 그러나 전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산 쌀 소비량 결과를 바탕으로 수급을 재추정한 결과 초과량은 9만t으로 줄었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단경기(7∼9월) 공급 부족으로 이월 물량이 전년이나 평년보다 적었고,...
대만 총통, 中압박속 자주국방 강조…"강력한 국방력 필수"(종합) 2026-01-23 12:24:31
결심, 민주·자유의 생활방식 수호,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의 평화적 발전 유지, 중국과의 대화 교류 지속이라는 기존 입장은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대만 경제의 새로운 국면이 열렸다"며 "자신감을 갖고 단결한다면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라이 총통은 "세계적으로 자주국방 체계를 구축할...
'건강이상설' 트럼프 손등 멍 사진 확산…"탁자에 부딪혔다" 2026-01-23 10:35:02
걸쭉한 피가 흐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고용량 복용을 고집했다고 WSJ은 전했다. 이 과정에서 손등 멍 외에도 공개 행사 중 졸고 있는 듯한 모습, 계단을 오르다 휘청이는 장면, 다리 부종 등이 반복적으로 포착되며 건강 이상설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백악관은 지난해 7월 트럼프 대통령의 다리 부종이 '만성...
中 저가 공습에 뿔난 기업들, 작년 반덤핑 조사신청 역대 최다 2026-01-22 17:30:00
10건에 달했다. 철강·화학 제품은 최근 5년간 전체 조사 신청 품목의 70%(2021∼2025년 총 43건 중 30건)를 차지했다. 단순히 건수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사건 자체가 대형화·복잡화되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조사 대상이 된 덤핑 제품의 국내 평균 시장 규모는 지난해 1조7천971억원으로 2021년(1천503억원)보다 10배...
"7800km 넘어 팔렸다"…'K-중고상품'이 지구 반대편으로 간 이유 2026-01-22 10:19:31
10시 출근 시간대였다. 이 시간에는 닌텐도, 아이폰 등 시세 비교가 명확한 IT 기기를 중심으로 망설임 없는 쇼핑이 집중됐다. 날씨와 셀럽은 소비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6월 말 장마가 종료되자마자 야외 활동을 위한 러닝화 검색량이 전주 대비 469% 급증했다. 또한 가수 제니가 착용한...
지하철서 '마스크' 착용해야…미세플라스틱 농도 '실외의 3.7배' 2026-01-21 18:27:05
발표한 연구 논문을 인용해 서울 지하철 역사와 차량 내부 공기에는 실외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미세먼지와 미세플라스틱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구팀은 2022년 3월부터 1년간 서울 지하철역 3곳과 인근 실외 2곳, 서울 시내 주거 실내 공간 2곳에서 공기를 채취해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실적 예상치 웃돈 '넷플릭스'…워너 인수 부담에 주가 흔들 2026-01-21 17:13:29
인수에 관심을 보인다는 관측이 제기된 지난해 10월 이후 현재까지 주가는 약 30%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거래 성사에 필수적인 규제당국 승인 여부를 둘러싼 불확실성을 부담 요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성장세 둔화와 관련한 지적도 나온다. 2024년 4분기 한 분기 동안 유료 가입자가 1900만 명가량 순증했지만, 최근 1년간...
AI 기본법, 22일부터 시행…규제와 진흥 사이 '줄타기' 2026-01-21 16:53:53
량이 ‘10의 26승 플롭스’ 이상인 초대형 AI 모델로 한정된다. 심지섭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안전신뢰정책과 사무관은 “국내외 모델 가운데 이 기준에 해당하는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AI 생성물의 투명성 확보 의무도 새롭게 도입된다. AI로 생성된 콘텐츠에는 워터마크를 표시해야 하는데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