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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서 이슬람 기숙학교 무너져 3명 사망…38명 매몰(종합) 2025-09-30 17:32:01
잔해에 매몰돼 실종됐으며 실종자의 대부분은 12∼17세인 7∼11학년 남학생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무허가 증축 공사를 하던 기숙학교 건물에서 오후 기도를 하다가 잔해에 깔렸다. 생존자들에 따르면 사고 당시 여학생들은 다른 건물에서 기도해 주로 남학생들이 피해를 당했다. 경찰과 구조대원들은 콘크리트 잔해에...
유타대, 인천지역 창업경진대회 대상 2025-09-30 16:34:54
팀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아리부에서는 인천지역 12개 대학이 참여해 총 12팀이 경합을 펼쳤다. 데이비드 에클스 경영대학 1,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BusyBee’ 팀(최가현, 남상훈, 이재석, 배건호, 이지연)이 안전 경로 추천 및 위험 지역 공유 앱을 제안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레고리 힐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기도 중 '날벼락'…65명 매몰 '비상' 2025-09-30 16:33:42
실종자 대부분은 12∼17세의 7∼11학년 남학생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구조대원들은 굴착기 등 중장비를 투입해 콘크리트 잔해 속 생존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붕괴 8시간 만인 전날 밤에는 생존자 8명이 구조됐지만, AP는 구조대가 추가 시신을 발견했다며 사망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줄스 아브라함...
인도네시아서 이슬람 기숙학교 무너져 65명 매몰 실종…1명 사망 2025-09-30 15:08:23
대부분은 12∼17세인 7∼11학년 남학생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무허가 증축 공사를 하던 기숙학교 건물에서 오후 기도를 하다가 잔해에 깔렸다. 생존자들에 따르면 사고 당시 여학생들은 다른 건물에서 기도해 주로 남학생들이 피해를 당했다. 경찰과 구조대원들은 중장비를 동원해 콘크리트 잔해에서 생존자를 찾기...
매년 1000만원 들어간다는데…"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시켜야죠"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9-29 06:32:59
12월 총 8250만 달러 규모의 집단소송 합의로 마무리됐다. 합의 조건에는 호텔 묶음 판매, 의무 캠프 참가 등 독점적 관행을 일부 시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자본에 의한 시장 집중화가 소비자(학부모)에게 비용을 어떻게 전가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프로 스포츠 구단주 출신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언라이벌드...
세계인의 밥상에 오른 풀무원 두부 직접 만들고 먹어 봤어요! 2025-09-23 17:45:35
12시간 불린다. 그러면 콩 의 크기가 2배 정도로 불어난다. 그리고 가마솥실에서 콩즙을 가열한 후 응고 탱크에서 응고제와 가열된 콩즙을 섞는다. 이렇게 만들어진 순두부를 눌러 두부를 만든다. 두부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도 있었다. 두유에 간수를 넣고 돌리니 순두부가 되는 것이 신기했다. 순두부를 틀에 넣고 눌러...
검찰, '초등생 살인' 교사 명재완에게 사형 구형 2025-09-22 11:24:52
1학년 김하늘 양(8)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 명재완 씨(48)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2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명씨에 대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 등) 혐의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피해아동의 부모님과 그 가족은...
김고은, '은중과 상연' 떠올리며 눈물 흘린 이유 [인터뷰+] 2025-09-22 11:16:02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2일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은중과 상연의 10대부터 40대까지 오랜 시간 질투와 동경으로 오갔던 시간을 따라가며 수십 년에...
"로봇보다 강릉 할머니, 할아버지가 먼저"…대구 장기초 5학년 장하준 군이 만든 기적 2025-09-19 15:26:53
5학년에 재학 중인 장하준(11) 군. 장 군은 인공지능(AI) 강아지 로봇을 사기 위해 지난 몇 년간 돼지 저금통을 채워왔다. 하지만 극심한 가뭄으로 강릉 시민들이 식수난을 겪고 있다는 뉴스를 접한 뒤,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저금통을 깼다. 지난 9일, 대구 달서구청장실에는 뜻밖의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장 군의...
여교사 밀어 '전치 12주'…중상 입힌 중학생 출석정지 2025-09-17 14:18:25
학년 학생에게 출석정지 10일 등 중징계가 내려졌다. 17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해당 학교를 담당하는 지역 교육지원청은 최근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이 학생의 교권 침해 행위에 대해 출석정지 10일과 심리치료 10시간 이수 처분을 병과했다. 이번 처분은 학급 교체, 전학, 퇴학 직전 단계에 해당하는 무거운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