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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자회사, 1.9조 규모 ESS 계약"…서진시스템 11%↑ 2026-02-04 09:14:32
미국 ESS 제조 시장의 핵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진시스템 관계자는 "미국 ESS 생산거점을 통해 미국 내에서 설계부터 출하까지 진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며 "이번 대형 신규 수주는 회사가 미국·글로벌 시장 우선공급 지위를 획득했다는 강력한 신호이며, 추가로 국내 배터리 셀...
김다현, 前 소속사에 '출연료 및 정산금 미지급' 소송 2026-02-04 09:12:28
가수 김다현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 및 관련 정산금을 지급 받지 못했다며 민사 및 형사 소송 절차에 돌입했다. 4일 김다현 측은 "전 소속사에게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소속사는 2025년 9~10월분부터 김다현의 출연료 및 행사 등 기타 수익에 대한 정산 지급이 이루어지지...
이마트24, 창립 12주년 할인전 개최…'이츠 하이라이트 타임' 2026-02-04 09:01:40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9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마트24는 지난해 11월 MZ세대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플래그십스토어 '트렌드랩 성수점'과 스탠다드 모델 점포인 '마곡프리미엄점'을 잇따라 선보이며 리브랜딩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마트24는 '1030을 가장...
셀트리온 '옴리클로', 스페인 주정부 입찰 연이어 수주…시장 조기 선점 2026-02-04 08:58:28
곳에서 연달아 수주 성과를 거두면서 다른 지역 입찰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이어질 전망이다. 실제 셀트리온은 올해 1월 발렌시아(Valencia), 아스투리아스(Asturias) 지역에서 열린 오말리주맙 입찰에도 참여하는 등 스페인 시장 선점을 목표로 공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셀트리온 스페인 법인은 지난해 9월 옴리클로를...
공학자가 이끄는 중국, ‘법률가의 나라’ 미국을 넘어설까 2026-02-04 08:54:36
위원 9명 전원이 공대 출신이었다. 시진핑 국가주석은 칭화대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했다. 책 제목대로 '목이 꺾일 정도로' 빠르게 내달리며 변화하는 중국이기에 새로운 계획을 가로막는 법률가 중심 국가인 미국과 대립각을 세울 수밖에. "법률가들에게는 건설이나 개발, 그리고 제품 생산을 중단하거나 지연시킬...
1만원으로 혈액·흉부촬영까지…서대문구 '기초건강검진' 상시 운영 2026-02-04 08:53:22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기초건강검진을 상시 운영한다. 구는 서대문구보건소에서 구민 여부와 관계없이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내몸사랑 기초건강검진’을 시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국가건강검진과는 별도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평소 건강 상태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검진은 서대문구보건소 3층...
카카오뱅크 작년 순익 4천803억원, 9.1%↑…또 역대 최대(종합) 2026-02-04 08:45:09
순익 4천803억원, 9.1%↑…또 역대 최대(종합) 순익 증가세 둔화…비이자수익 22.4% 증가, 이자수익은 줄어 주당 배당금 460원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323410]가 지난해 수수료 등 비이자수익 증가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이어갔다. 카카오뱅크는 작년 전체 순이익이 4천803억원으로...
지방 분양가 치솟는데 대출 규제 유예…'막차 수요' 몰리나 2026-02-04 08:41:35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대출규제 강화 전후로 청약 수요에 뚜렷한 변화도 나타난다.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부동산R114 에 따르면 2024년 9월 스트레스DSR 2단계 시행 이후 4개월(9~12월) 간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총 청약자 수는 9만6636명으로 집계됐다. 시행 이전 같은 기간(5월~8월) 총 청약자 수(19만4652명) 대비 약...
카카오뱅크 작년 순익 4천803억원, 9.1%↑…또 역대 최대 2026-02-04 08:28:32
2.9% 줄었다. 비이자수익은 1조886억원으로, 전년(8천891억원)보다 22.4% 증가했다. 연간 기준 비이자수익이 1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업수익에서 비이자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35%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광고 비즈니스 확대, 공동대출, 지급결제, 여행 서비스 등 수수료·플랫폼 수익원 다변화로...
카카오뱅크, 작년 순익 4,803억원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1조 돌파 2026-02-04 08:27:52
수수료·플랫폼 수익은 대출과 투자 플랫폼, 광고 비즈니스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2.9% 성장한 3,105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카카오뱅크 대출 비교 서비스를 통해 제휴 금융사의 대출을 실행한 금액은 5조 원으로 전년 대비 50% 가까이 성장했다. 카카오뱅크는 투자 상품 라인업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파킹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