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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실타래 너무 꼬여…제 불찰이니 다 지고 가겠다" 2017-12-27 23:09:00
게 제 불찰"이라며 "모든 법적 책임은 제가 지고 도덕적 비난도 제가 받겠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서울고법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진술을 통해 이 같은 심정을 밝혔다. 이 부회장은 우선 "저는 재산, 지분, 자리 욕심 같은 건 추호도 없었다"며 "제 꿈은 삼성을 열심히...
삼성 "재판부 현명한 판단 기대…법리로만 판단하길" 2017-12-27 20:33:12
불찰" (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27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2심 결심공판에서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1심 때와 같은 징역 12년을 구형한 데 대해 삼성 안팎에선 예상한 결과라는 반응이 나왔다. 특검 입장에서 1심보다 구형량을 낮출 이유가 없고, 그렇다고 추가된 혐의도 없는 만큼 1심 때와 같은 수준으로...
이재용 "훌륭한 기업인 되고 싶었다…승계 뇌물청탁 없었다"(종합) 2017-12-27 20:11:26
제 불찰"이라며 "모든 법적 책임은 제가 지고 도덕적 비난도 제가 받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혐의와 관련해선 경영권 승계 작업을 위해 뇌물을 제공했다는 특검 주장을 반박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서울고법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진술을 통해 이 같은 심정과...
[전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항소심 결심공판 최후진술 2017-12-27 19:53:35
불찰"이라며 자신이 모든 책임을 떠안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통령의 도움으로 성공하겠다는 어리석은 생각은 한 적이 없다"면서 '경영권 승계 작업을 위한 부정한 청탁과 뇌물 제공'이라는 특검의 논리를 반박하고 결백을 강조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다음은 이 부회장의 최후진술 전문. 존경하는 재판장님, 이...
[최후진술 전문] 이재용 부회장 "제 불찰 대통령과 독대에서 시작됐다" 2017-12-27 19:41:52
불찰이었단 점입니다. 이 모든 것이 저와 대통령 독대에서 시작됐습니다. 비록 제가 원한 것 아니고 오래서 간 것뿐이지만 그 과정에서 제가 할 일을 제대로 못 챙겼습니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모든 법적 책임도 제가 지고 도덕적 비난도 제가 받겠습니다.그런 뜻에서 재판장님께 한가지 청이 있습니다. 같이 재판받고...
'박근혜 뇌물' 이재용 2심 징역 12년 구형…내년 2월5일 선고 2017-12-27 19:19:21
제 불찰이란 것"이라며 "모든 일이 저와 대통령의 독대에서 시작됐으니 모든 법적 책임과 도덕적 비난은 제가 다 받겠다"고 말했다.재판부는 항소심 재판을 마치고 내년 2월 5일 오후 선고를 내린다. 한편 이 부회장은 경영권 승계와 지배권 강화 등 그룹 내 현안을 해결하는 데 박 전 대통령의 도움을 받는...
'박근혜 뇌물' 이재용 2심 징역 12년 구형…내년 2월5일 선고(종합2보) 2017-12-27 19:11:20
제 불찰이란 것"이라며 "모든 일이 저와 대통령의 독대에서 시작됐으니 모든 법적 책임과 도덕적 비난은 제가 다 받겠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항소심 재판을 마치고 내년 2월 5일 오후 선고를 내리기로 했다. 이 부회장은 경영권 승계와 지배권 강화 등 그룹 내 현안을 해결하는 데 박 전 대통령의 도움을 받는 대가로 총...
이재용 "모두 제 불찰…법적 책임·도덕적 비난 제가 받겠다" 2017-12-27 19:11:12
불찰이란 것"이라고 반성했다.이재용 부회장은 "모든 일이 저와 대통령의 독대에서 시작됐다. 원해서 간 게 아니라 오라고 해서 간 것뿐이지만 제가 할 일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며 "모든 법적 책임은 제가 지고 도덕적 비난도 제가 다 받겠다"고 강조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이재용 부회장 “모두 제 불찰…최지성 장충기 선처해달라” 2017-12-27 19:06:27
모든 게 제 불찰이었다”며 “모든 법적 도덕적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다른 피고인들(최지성 전 부회장, 장충기 박상진 전 사장,황성수 전 전무)의 선처를 부탁드린다”며 "특히 몸이 묶여 있는 최지성 부회장,장충기 사장에게는 최대한 선처를 베풀어 달라"고...
이재용 "실타래 너무 꼬여…제 불찰이니 다 지고 가겠다" 2017-12-27 19:00:24
이재용 "실타래 너무 꼬여…제 불찰이니 다 지고 가겠다" "대통령이 도와주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어리석지 않아" 항소심 최후진술서 무죄 주장·선처 호소…"재산·자리 욕심 없었다"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 등으로 기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