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SK하이닉스, CES2026에서 HBM4 16단 48GB 첫 공개 2026-01-06 08:51:33
인프라 사장(최고마케팅책임자·CMO)은 "AI가 촉발한 혁신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의 기술적 요구 또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당사는 차별화된 메모리 솔루션으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동시에, AI 생태계 발전을 위해 고객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김채연 기자...
[CES 2026] SK하이닉스, HBM4 16단 첫선…차세대 AI 메모리 총출동 2026-01-06 08:23:24
계획이다. 김주선 SK하이닉스 AI 인프라 사장(CMO)은 "AI가 촉발한 혁신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의 기술적 요구 또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메모리 설루션으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동시에 AI 생태계 발전을 위해 고객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SK온·SK이노베이션, 화재 걱정 없는 ESS 키운다 2026-01-06 08:15:01
사장, 박기수 SK온 미래기술원장, 김필석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장, 김부기 스탠다드에너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단주기 ESS'에 적합한 고안전성·고출력 성능의 ESS용 VIB의 성능 고도화를 위한 기술 협력이 핵심이다. ESS는 저장 기간에 따라 단주기와 장주기로 나뉘는데, 단주기 ESS는 통상...
[CES 2026] 미래차 실현은 부품부터…LG이노텍 모빌리티 혁신 가속 2026-01-06 08:11:42
양산하는 800V 무선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등 전기차 복합 설루션 15종이 소개됐다. LG이노텍은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고객사를 확대하는 기회로 CES를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은 "이번 CES는 자율주행 및 EV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보할 소중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writer@yna.co.kr (끝)...
삼성전자, CES서 갤럭시 북6 전격 공개…AI PC 리더십 강화 2026-01-06 08:00:07
수 있다. 최원준 삼성전자 MX사업부 사장은 "갤럭시 북6 시리즈는 탁월한 속도와 안정적인 AI 기술을 결합해 사용자에게 최적의 생산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갤럭시 북6 시리즈는 △갤럭시 북6 △갤럭시 북6 프로 △갤럭시 북6 울트라 3종으로 출시된다. 국내에선 이달 27일 프로와 울트라 모델이 먼저...
[CES 2026] 성능·휴대성·디자인 다잡은 삼성전자 '갤럭시 북6' 공개 2026-01-06 08:00:05
개발실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최원준 사장은 "진정한 혁신은 기본을 충실히 다지는 것에서 시작하고, 이를 통해 최적화된 성능은 사용자 경험을 좌우한다"며 "갤럭시 북6 시리즈는 탁월한 속도와 성능에 안정적 AI 기반 기술을 결합해 최적의 생산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북6 시리즈는 기본...
"한번 사면 5년 쓴다"…'기본기' 탄탄한 삼성, '초경량' 강조한 LG [CES 2026] 2026-01-06 08:00:03
이민철 삼성전자 갤럭시에코비즈팀장(부사장)은 전날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프로세서, 속도, 배터리 등의 기본기가 갖춰져야 소비자들이 제품을 살 것이란 결론에 다다랐다"며 "다시 펀더멘탈하게 PC를 만들자는 결론에 이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갤럭시 북6 시리즈는 실제 개발 단계부터 이...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2026-01-06 08:00:00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은 "갤럭시 북6 시리즈는 사용자들을 위한 최적의 생산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 북6 시리즈는 기본 모델인 '갤럭시 북6'를 비롯해 '갤럭시 북6 프로'와 '갤럭시 북6 울트라' 총 3종으로 구성된다. 국내에서는 오는 27일 '갤럭시 북6...
50위 주식부자, '자수성가형' 늘었다...절반이 '창업주' 2026-01-06 06:48:51
금융업에서는 3명이 50위에 들었다. 주식부호 50명의 평균 나이는 10년 전 59.2세에서 62.5세로 3.3세 올라갔다. 상위 50위 중 최연소는 1988년생인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와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이다. 지난 10년간 주식부호 상위 50위에 32명이 새롭게 진입했다. 새로 편입된 인물 중 창업부호는 21명, 나머지...
사두면 알아서 굴러간다?…건물주가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 [더 머니이스트-김용남의 부동산 자산관리] 2026-01-06 06:30:08
능동적인 자산관리가 필요합니다. 외부 환경은 누구도 통제할 수 없지만, 건물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건물주의 선택입니다. 이제 문제는 시장이 아니라 건물을 어떻게 ‘경영’하고 있는가입니다. 김용남 글로벌PMC(주) 대표이사 사장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