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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타이거 우즈, 바클레이스 1R 무난한 출발…4언더·공동 7위 2013-08-23 09:57:25
골프장(파71·740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날 선두는 7언더파 64타를 친 케빈 스태들러(미국)가 차지했다. 10번홀에서 출발한 우즈는 14번홀부터 16번홀까지 연속 버디 3개를 잡으며 상승세를 탔다. 궂은 날씨로 경기가 두 차례 중단되면서 무뎌진 샷 감각으로 진행한...
김효주·전인지, 첫날부터 불꽃 경쟁 2013-08-22 17:00:52
뒤진 공동 4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김효주는 전반에 2, 5, 6, 9번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4타를 줄인 뒤 10, 13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공동 선두에 올랐다. 17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이날 5타를 줄였다. 전인지는 전반에 3타를 줄인 뒤 후반 들어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엮어 2타를 줄였다. 이날 모두 5타를 줄인...
박인비, 메이저 명장면 톱10 2013-08-20 17:34:22
버디 퍼트가 선정됐다. 스콧은 이 퍼트 한 방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가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를 물리치고 호주 선수로는 최초로 마스터스 그린 재킷의 주인공이 됐다. 브리티시오픈 챔피언 필 미켈슨(미국)이 역시 4라운드 마지막 홀에서 성공한 버디 퍼트가 2위에 올랐다. 한편 박인비는 22일 개막하는 미국...
리드, '캐디' 아내와 함께 일군 생애 첫승 2013-08-19 16:57:26
핀 2m 옆에 섰다. 앞서 공을 핀 뒤 3m 지점에 붙여놓았던 스피스는 “정말 대단했다. 좋지 않은 라이에서 그렇게 공을 세우다니 내가 본 최고의 샷이었다”고 말했다. 스피스는 리드에게 엄지손가락을 펴보이며 찬사를 보냈다. 전세는 역전됐다. 심리적으로 압박감을 느낀 스피스는 3m 버디 퍼트를 시도했으나 공은 홀...
유럽 女골프, 적지서 美 꺾었다 2013-08-19 16:55:10
1.2m짜리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재미교포 미셸 위(24·나이키골프)를 1홀 차로 꺾고 마지막 1점을 보태 14-7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단장 추천으로 출전해 2승2패를 기록한 미셸 위는 싱글매치 패배 후 눈물을 흘렸다. 미셸 위는 전날 열린 포볼매치 16번홀에서 유럽의 캐롤라인 매슨-헤드월 조의 퍼트가 끝나지 않은...
존 허,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3위 … 패트릭 리드 우승 2013-08-19 06:22:50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곁들여 2언더파 68타를 쳤다. 합계 12언더파 268타를 적어낸 존 허는 2타가 모자라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하고 브라이언 하먼(미국)과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존 허는 지난해 2월 마야코바 클래식 이후 1년 6개월만에 우승을 노렸지만 마지막 2개 홀에서 나온 보기가 아쉬웠다.연장...
존허, 트리플보기하고도 공동선두 2013-08-18 17:53:35
번째 샷은 홀을 2.5m 지나쳤다. 여섯 번째 ‘컴백 퍼팅’마저 홀을 외면하며 트리플보기를 적어야 했다. 존허는 “두 번째 샷을 당겨쳐 좋지 않은 곳에 볼을 보냈다”며 “너무 욕심을 내 볼을 홀에 붙이려다 세 번째 샷마저 그린 위에 올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후 타수를 만회하지 못하던 존허는 13번홀(파4)에서...
김형태 "만삭 아내에게 우승컵을… " 2013-08-17 02:07:18
김형태는 이날 오전에 잔여홀 경기를 마쳤다. 16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고 18번홀(파5)에서 이글을 낚으며 3타를 더 줄여 김도훈(24)과 공동 선두를 이뤘다. 10번홀에서 2라운드를 시작한 김형태는 12번홀(파3)에서 1m 버디를 낚은 뒤 15번홀(파3)에서는 9번아이언 티샷이 홀 5㎝ 앞에 멈춰 ‘홀인원성 버디’를 잡았다...
노승열, 플레이오프 티켓 '가물가물' 2013-08-16 17:03:42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cc(파70·713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6언더파 64타를 친 크리스 스트라우드(미국), 로스 피셔(잉글랜드)보다 3타 뒤진 공동 16위에 올랐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페덱스컵 랭킹 158위(226점)로 처진 노승열이 플레이오프에 나가기 위해서는 이...
필드야? 미술관이야?…女골프, 예술을 만나다 2013-08-16 17:03:25
우승의 달콤함을 느끼는 세리머니를 진행한다. 한편 16일 열린 이 대회 2라운드에서 지난 시즌 상금왕 김하늘(25·kt)이 버디 6개(보기 1개)를 잡아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다. 김하늘은 선두 주은혜(25·한화·6언더파 138타)에게 1타 뒤진 단독 2위다.홍천=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