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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병영문화 폐습 바로잡겠다" 2021-06-06 17:33:36
“정부는 장기간 헌신한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들이 생계 걱정 없이 구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대군인 전직 지원금을 현실화할 것”이라며 “보훈 급여금으로 인해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의 가치가 묻혀 버리는 일이 없도록 바로잡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추념식이 끝난 후 곧바로 경기 ...
"맛없을 때도 그냥 먹죠"…군 급식 현장 공개 2021-06-06 12:00:12
이 부대 급양병 정원은 총 6명. 하지만 1명은 사실상 제대했고, 1명은 휴가를 떠났다. 결국 4명이 190여명의 저녁식사를 만든다. 1인당 약 50명분의 끼니를 준비하는 셈. 그래도 70여명을 웃도는 육군보단 상황이 낫다고 했다. 민간 조리원 1명은 양념배합과 맛보기를 돕는다. 이날의 메뉴는 밥과 호박된장찌개, 돼지불고기...
文 현충일 추념사 "병영문화 폐습 국민께 송구" [전문] 2021-06-06 11:56:44
제대군인들이 생계 걱정 없이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대군인 전직 지원금’을 현실화할 것입니다. 보훈 급여금으로 인해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의 가치가 묻혀 버리는 일이 없도록 바로잡겠습니다. 지난 3월, 광주의 계엄군 병사가 유족을 만나 직접 용서를 구한 일은 매우 역사적인...
문 대통령 "죽음 낳은 병영문화 폐습, 국민께 송구" 2021-06-06 11:07:05
헌신한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들이 생계 걱정 없이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대군인 전직 지원금을 현실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훈 급여금으로 인해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의 가치가 묻혀 버리는 일이 없도록 바로잡겠다"고 약속한 문 대통령은 동시에 "독립운동 사료를 끊임없이 수집해 한...
문 대통령 "억울한 죽음 낳은 병영문화 폐습, 국민들께 송구"[전문] 2021-06-06 10:57:06
정부는 장기간 헌신한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들이 생계 걱정 없이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대군인 전직 지원금’을 현실화할 것입니다. 보훈 급여금으로 인해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의 가치가 묻혀 버리는 일이 없도록 바로잡겠습니다. 지난 3월, 광주의 계엄군 병사가 유족을 만나 직접...
포스코건설, 소래포구 연안 정화…쓰레기 40t 수거 2021-06-04 11:00:37
아울러 포스코건설은 '소래 해양자율방제대'에 방제창고(컨테이너)를 기증하고, 현판식과 벽화 그리기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방제창고는 오일펜스·유흡착재 등 방제자재를 보관하고, 오염사고가 발생하면 어업인 스스로 방제 작업을 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인천 소래포구 연안 정화 작...
김진호 "안보는 진보·보수, 세대 넘어선 생존의 문제" 2021-06-04 06:00:02
"제대군인들의 총 본산인 향군 회장으로서 이들에 대한 투자와 복지가 열악한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연금대상이 아닌 10년 이상 20년 미만 중장기 군복무자들의 경우, 생애 지출은 최고점에 있는데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전역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향군은 작년 11월 한국주택토지공사(LH)와...
김진호 재향군인회 회장 "안보는 이념·세대 넘어선 생존의 문제" 2021-06-03 18:33:17
공훈에 보답하자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예비역(제대군인)들로 구성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의 김진호 회장(79·ROTC 2기·사진)은 3일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우리 사회의 주류 세대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6·25전쟁 중이던 1952년 5월 임시수도 부산에서 준군사조직으로 창설된 향군은 국내 최대(법정회원 1300만 명,...
안우연, ‘신사와 아가씨’ 캐스팅…윤진이와 러브라인 2021-06-03 16:50:09
군 제대 후 ‘민트컨디션’부터 ‘이 구역의 미친X’ ‘이벤트를 확인하세요’에 이어 ‘신사와 아가씨’까지 주어지는 캐릭터마다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사랑 받고 있는 안우연이 앞으로 어떤 연기 변신으로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안우연 외에도 지현우, 이세희, 김영옥, 차화연, 이휘향, 임예진,...
오승윤, 군복일 때와는 180도 달라진 ‘치명 비주얼’ 2021-05-31 16:20:06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하며 훌륭한 비주얼을 갖춘 성인 연기자로 변신했다. 이후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와 `명동로망스`에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오래 기다려 주신 분들께 다양한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밝힌 배우 오승윤은 제대 이후 새로운 작품을 열정적으로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