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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마운틴 내비 만들자"…식목일 2.0 제안 2016-04-04 11:00:43
안내해주는 시스템이다. 산길 사이 사이에있는 명소와 자연·문화자원에 대한 음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마치 전문 가이드와 함께 등산하는 듯한 경험을 하게끔 지원할 수 있다. 전경련은 정부 차원에서 상세한 산길 정보 데이터베이스(DB)와 전자지도를 제작해 민간에 개방한다면 차량용 내비게이션 시장처럼...
[여행의 향기] 가평 유명산 '아난티 펜트하우스 서울' 개장…산림욕장에 들어선 듯 숲이 품은 '명품 리조트' 2016-04-03 16:25:45
있다. 산길을 돌아 올라가면 자작나무 숲이 한눈에 들어온다. 마치 삼림욕장에 들어선 듯 공기가 맑아진다.예술적 이미지가 물씬 느껴지는 건물 모양도 이채롭다. 기하학적 문양과 디자인 요소를 더했다. 리조트 전체를 숲이 감싸는 형상이어서 100년 된 잣나무 숲에서 삼림욕을 즐기는 느낌이 든다. 실내에서 풍기는...
[Leisure&] 걸어도 걸어도 지치지 않는 비결…파워워킹화 임펄스·몽벨 첸더 2016-03-29 07:00:03
3종을 선보였다. ‘프레이’는 험준한 산길에 적합한 전문 트레킹화다. 가볍고 강한 접지력을 갖춰 화강암이 많은 한국 등산로에 적합하다. 쉽고 빠르게 신 끈을 조절할 수 있는 이지핏시스템을 적용해 신고 벗기 편하다. 가격은 12만5000원.‘울트라트레일’은 트레일러닝화로, 등산과 달리기에...
`굿바이 미스터 블랙` 송재림, 독설도 용서되는 능청 매력 2016-03-25 14:09:10
구박하며 독설을 퍼붓다가도, 그녀가 산길에서 넘어지자 "야 아프냐?"라고 곧장 반응하는 모습으로 츤데레 매력(쌀쌀맞게 굴지만 사실은 따뜻한 사람)을 발산했다. 까칠한데 능청스럽고, 여기에 츤데레 매력까지 더하니 서우진 캐릭터의 매력은 극대화됐다. 무엇보다 서우진의 등장은 전환점을 맞은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K뷰티 열풍에…제주서 산청·장흥까지 '화색' 2016-03-14 19:01:21
경남 산청의 산길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찔레꽃 향기를 담았다. 이 회사는 산청의 공기, 물, 꽃, 나무 등에서 영감을 얻은 향수, 향초, 보디용품을 꾸준히 개발해 주력 품목으로 키우고 있다. 유정연 센틀리에 전무는 “서울 홍대 상권 등의 오프라인 매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양의 향수에서 찾을 수...
[여행의 향기] 꽃샘추위 물러날 때 보았네…매화의 수줍은 '봄 인사' 2016-03-14 07:10:05
산길 100리로 이뤄진 이 길은 지리산과 섬진강이 한몸으로 만나고, 섬진강 하구와 남해안 광양만의 포구가 어우러지면서 한반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한눈에 보여주는 축소판이다.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19번 국도 ?861번 지방도로가 100리 길을 마주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피안(彼岸)의 세계로 존재하기에 비로소 계절마다...
무조건 허무는 대신 문화·역사 살리기…감천마을 도시재생에 67억 추가 투입 2016-03-10 17:34:24
산길을 오른다. 급경사 골목길의 끄트머리까지 올라가면 알록달록하고 야트막한 단독주택이 언덕을 따라 펼쳐지는 진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독특한 분위기와 색감으로 전국적인 출사(出寫: 출장 가서 사진 찍는 것) 명소로 떠오른 감천문화마을이다.감천2동에 자리한 이 마을은 원래 6·25전쟁 피란민촌으로 시작한...
봄의 왈츠 울려퍼진 그 곳, 너와 걷고 싶다 2016-03-06 17:27:14
붉게 물들고 산길에 흐드러지게 핀 야생화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화창한 봄날을 만끽하며 걷는 길은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상쾌한 기분을 선사한다.온라인투어(onlinetour.co.kr)는 봄을 맞아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 9일’ 상품을 출시했다. 매일 7~10시간을 걸으며 안나푸르나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여행의 향기] 벚꽃·동백·산수유길…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2016-03-06 15:47:22
송광사와 선암사를 연결하는 산길이다. 순천 시민뿐만 아니라 조계산을 찾는 전국의 등산객이라면 꼭 한 번은 찾는 길이다. 계곡을 따라 걸으며 흐르는 물소리를 사철 들을 수 있고 국내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보리밥집이 있어 먹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3월 선암사의 매화로 시작해 4월 송광사 벚꽃이 연이어 피어나 절경을...
[오토 포커스] 산길·눈길·빗길도 거침없이 씽씽…'네 바퀴의 힘' BMW x드라이브 판매 질주 2016-02-24 07:01:27
한국지형에 딱 좋은 4륜구동…작년 수입차 판매량 42% 차지bmw 앞·뒷바퀴 힘 배분비율 0~100%까지 자유자재 조절x1·x5 40e·x4 m40i…신모델 3종에 4륜구동 적용 [ 김순신 기자 ] 맹수 치타는 두 발이 아닌 네 발로 달리며 120㎞/h의 속도를 낸다. 두 발이 아니라 네 발로 달리면 균형도 더 잘 잡을 수 있고 허릿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