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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업 다니는데…" 앱으로 만난 상대 돈 뜯어낸 70대男 2023-09-29 10:23:41
점 등을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A씨는 2022년 11월 19일 소개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피해자 B씨에게 접근해 18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그는 B씨에게 "선물 택배를 보냈는데, 그 안에 1억4천만원 상당의 달러가 발견됐고, 이는 불법이므로 1800만원을 자신에게 보내지 않으면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후진 순찰차에 슬쩍…간 큰 40대 2023-09-28 10:30:23
그는 병원 치료비 명목 등으로 보험회사로부터 39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수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 내용과 결과, 범행 후 정황 등 이 사건 기록 및 변론에 나타난 모든 양형 요소를 종합했다"며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취득한 보험금을 모두 반환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사진=연합뉴스)
악성임대인 '발본색원'…명단 공개된다 2023-09-28 08:10:59
때문이다. 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서 소명서를 참작해 명단 공개 여부를 결정하면 국토부와 HUG 홈페이지, 안심전세 앱에 이름이 공개된다. 임대인이 사망하는 등 공개 예외 사유에 해당할 경우 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 명단이 공개된 이후 예외 사유가 발생한다면 공개 정보는 삭제한다. 명단 공개는 이르면 연내 가...
내일부터 보증금 떼먹은 '악성임대인' 명단공개 길 열린다 2023-09-28 08:04:00
때문이다. 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서 소명서를 참작해 명단 공개 여부를 결정하면 국토부와 HUG 홈페이지, 안심전세 앱에 이름이 공개된다. 임대인이 사망하는 등 공개 예외 사유에 해당할 경우 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 명단이 공개된 이후 예외 사유가 발생한다면 공개 정보는 삭제한다. 명단 공개는 이르면 연내 가...
'과태료 미납' 번호판 영치에 불만…'종이 번호판' 부착한 공무원 '실형' 2023-09-27 23:47:18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독자적인 주장을 하며 잘못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고 수사 단계에서부터 태도가 극히 불량하다"고 판시했다. 다만 "미납 과태료를 모두 납부했고, 벌금형을 초과하는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다는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이보배...
애견 카페 업주가…고객이 맡긴 반려견 상습 학대 '벌금 300만원' 2023-09-26 21:54:58
올리는 행위도 서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피고인을 믿고 반려동물을 맡긴 주인들이 큰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고 학대 정도와 횟수에 비춰볼 때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시했다. 다만, "잘못을 인정하면서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는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생숙 10만실 중 절반 '숙박업' 미신고…30%는 투자목적 추정(종합) 2023-09-25 14:36:25
등 사유가 참작되면 이행강제금 산출액의 최대 50%를 감경받을 수 있다. 부산 해운대구 85㎡ 규모, 매매가 5억5천만원 생숙의 경우 시가표준액은 1억원이다. 여기에 이행강제금 요율 10%를 부과하면 1천만원이 부과되며 감경될 경우 더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 내년 말 유예기간이 끝나도 이행강제금이 당장 부과되지는...
생활형숙박시설 10만호…절반이 미신고·30%는 투자목적 추정 2023-09-25 11:07:30
등 사유가 참작되면 이행강제금 산출액의 최대 50%를 감경받을 수 있다. 부산 해운대구 85㎡ 규모, 매매가 5억5천만원 생숙의 경우 시가표준액은 1억원이다. 여기에 이행강제금 요율 10%를 부과하면 1천만원이 부과되며 감경될 경우 더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 내년 말 유예기간이 끝나도 이행강제금이 당장 부과되지는...
술 취해 시속 125km '질주'…5명 다치게 한 30대 벌금형 2023-09-25 09:17:50
취한 상태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차를 몰게 하고 자신도 같이 차에 타는 등 음주운전을 방조했다. B씨에겐 벌금 250만원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초범이고 보험금과 별도로 합의금을 피해자들에게 지급한 점, 성실하게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도심서 시속 125㎞ 음주운전…사고까지 낸 30대 '벌금형' 2023-09-25 06:17:39
알면서도 자신의 차를 몰게 하고, 자신도 같이 차에 타서 A씨에게 "알아서 운전하라"고 말하는 등 음주운전을 방조했다. B씨에겐 벌금 250만원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초범이고 보험금과 별도로 합의금을 피해자들에게 지급한 점, 성실하게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