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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연발’ 연예가중계, 고 울랄라세션 이어 인피니트 동호까지 2013-02-17 16:08:44
잘못 표기하는가 하면 인피니트h와 인터뷰 하는 장면에서 동우의 이름을 '동호'로 잘못 표기,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을 게시판을 통해 "방송에 내보내거면 제대로 알고 내보내라" "포털사이트만 검색해도 나오는 정보인데 다른 프로그램도 아니고 '연예가 중계'에서...
틴탑 vs 전지현..같은 수영장 다른 느낌? 2013-02-17 12:13:12
영화 ‘도둑들’ 마지막 장면에서 전지현이 수영했던 장소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이에 리키와 창조는 틴탑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영화 ‘도둑들’로 유명한 수영장! 틴탑도 다녀왔어요” “사진작가 엘조형의 작품을 공개합니다. 정말 뛰어들고 싶은 수영장이었어요. 놀고 오지 못해 아쉽네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
‘아이리스2’ 제작진 공식입장 “장난감총 논란 영상, 시즌1 한 장면” 2013-02-17 10:55:22
훈련 장면에 대해서는 “설상복과 총을 위장하기 위한 하얀 테이핑을 준비했으나 요원들의 훈련장면 비주얼을 임팩트 있게 보여주기 위해 표민수 감독의 제안으로 검은 훈련복을 입게 됐다”고 해명했다. 브라운관을 통해 선보일 영상적 임팩트를 위한 판단이었으나 의도치 않게 ‘비현실적’이라는 지적을 받게 됐다는 것....
장혁-임수향, '아이리스2'서 숨 막히는 추격전 펼친다 2013-02-16 17:09:12
장면으로 nss요원인 유건(장혁)과 아이리스의 킬러 연화(임수향)가 헝가리 한복판에서 쫓고 쫓기는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드라마 ‘아이리스2’의 한 관계자는 “헝가리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두 사람의 스릴 넘치는 추격전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백산의 경고가...
송창의 연인 리사, 송창의와 한 무대에 선 소감 “좋지만 걱정 돼” 2013-02-16 13:06:53
아이들), 김선경 등이 참석해 주요 장면을 선보였다. 이날 프레스콜에서 송창의 연인 리사는 송창의와 같은 작품을 하게 된 것에 대해 “정말 좋다. 개인적으로 요셉을 떠올렸을 때 (송창의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목소리 톤도 그렇고 정서도 그렇고 잘 맞는 거 같아서 ‘같이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연극 노인과 바다, 퓰리처상 수상 60주년 기념 공연 2013-02-16 09:05:02
마지막 장면에 당도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넓은 바다와의 싸움을 마친 노인의 마지막 스토리를 접하는 관객들은 비로소 이 작품이 헤밍웨이의 명작 ‘노인과 바다’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한편 연극 ‘노인과 바다’는 2012년 11월9일부터 오픈런으로 대학로 해오름 소극장에서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터파크,...
조성모,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선택한 이유? 2013-02-15 22:22:22
장면을 선보였다. 이날 조성모는 ‘요셉 어메이징’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요셉의 이야기는 누구나의 이야기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오르막길 내리막길도 있고, 역경과 성공도 있다”며 “희망을 갖고 꿈을 꾸는 인물이 요셉이다. 포기하고 싶었을 때도 포기하지 않고 웃음을 잃지 않은 요셉의 모습에서 배우고 싶었던...
'그 겨울' 측 "노희경 작가, 옥에티 발견하고 속상" 2013-02-15 21:02:47
왕혜지 비서(배종옥)가 오수의 여권과 지갑을 뒤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때 오수의 운전면허증에는 79년생으로 기재돼 있었으며 주민등록 번호는 '로 시작됐다. 신분 세탁까지 한 오수는 오영(송혜교)의 진짜 오빠처럼 보이기 위해 위조한 것. 그러나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나이가 달라 일각에서는 이...
임시완, 첫 뮤지컬 도전? "큰 욕심 부리지 않겠다" 2013-02-15 21:01:06
장면을 시연했다. 이날 프레스콜에서 임시완은 “며칠 해외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아직까지 첫 공연을 보지 못해서 오늘 공연을 보려고 한다”며 “공연을 앞둔 심정은 사실 죽겠다. 너무 큰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지금까지 연습했던 부분을 차근차근 보여 드리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美 노예제도의 어두운 원죄, 숨막히는 액션으로 풀어낼 것" 2013-02-15 20:29:08
구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장면을 만들기 위해 감독이 됐습니다. 관객들이 액션 장면을 보면서 숨 쉬는 것도 잊고 빠져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디캐프리오는 이 영화에서 생애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해 호평을 받았다. 타란티노 감독은 “배우를 섭외할 때 배우의 인기와 흡입력보다 캐릭터와 어울리는가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