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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째 백수인데 부인만 넷…日 남편 "일부다처 문제 없어" 2023-12-25 14:40:52
네티즌들은 "이걸 용서할 수 있는 여자를 찾아 결혼하는 것이 대단하다. 어떻게 보면 재능", "본인들이 납득하고 있으면 상관없을 것 같다. 아이들만 행복하게 자라면 된다", "아이와 부인에게 평등한 애정을 쏟는다면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책임감이 없는 것 같다", "아이들만 불쌍하다", "적어도 아이는 낳는...
[MZ 톡톡] '밝은 사람'이라는 이미지 2023-12-24 17:14:35
특유의 화해와 용서, 축하와 감사의 분위기를 아직은 더 즐기고 싶달까. 한편 ‘회사원 1년차’로서의 삶은 이미 끝났다. 남은 월차를 털어 21일부터 연말까지 쭉 휴가를 냈기 때문이다. 학창 시절 때에 비해 회사원이 돼 보니 연말이 압도적으로 반갑다. 연중 고생을 참 많이 했는데 안 좋았던 일마저도 추억이 돼가기...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올해부터 12월 25일에 '메리 크리스마스' 2023-12-23 18:59:08
속한 유럽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군의 만행이 남긴 상처는 여전히 이곳에 깊이 남아 있다. 안드리 신부는 부차 학살과 관련해 용서를 논하기에는 이르다면서 "하느님은 죄인을 용서하시지만, 오직 참회하는 이들만을 용서한다"며 "러시아인들이 자신들이 저지른 죄와 잘못을 참회한다는 모습은 아직 보지...
"물건 던지지 마세요"…주의 준 직원 때린 '진상 손님' 2023-12-23 14:00:59
올해 3월 출소한 지 6개월 만에 또다시 범죄를 저질렀다. 송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은 인정되나 폭력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자숙하지 않고 누범기간 중 또다시 범행에 이르렀고,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기사 내용과...
[아르떼 칼럼] 성탄절 의미 되새기는 '아말과 동방박사' 2023-12-22 17:52:44
가져도 된다고 말한다. 어머니는 뉘우치며 용서를 구한다. 그 순간 아말의 다리가 치료되는 기적이 일어난다. 원래 이 오페라는 어린이 관객을 위해 만든 만큼 크게 꾸미지 않고 단순하게 공연되기를 작곡자가 원했다고 한다. 가난 속에서도 귀한 사람들을 소중하게 대하는 사람의 태도, 높은 신분임에도 가난한 처소를 찾...
19년간 세 남매 가스라이팅한 무속인 부부의 최후 2023-12-22 13:44:58
절망감을 안겼다.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 등은 2004년부터 올해까지 C씨와 그의 20대 자녀 D씨 등 세 남매를 정신적, 육체적 지배상태에 두고 상호 폭행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C씨는 A씨 부부의 지시에 따라 불에 달군 숟가락으로 자녀들의 몸을 4차례 지진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
'한국은 구걸집단' 막말한 시의원…日지사 "차별 발언 용서 못해" 2023-12-19 10:30:04
있어 용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19일 보도했다. 이케다 지사는 "연수나 강좌 등을 통해 이해를 넓히는 활동을 해나가고 서로 인권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시우에 의원은 앞서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한국을 '구걸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집단'이라고 말하고...
日지사, '한국은 구걸집단' 발언 시의원에 "차별 발언 용서못해" 2023-12-19 09:31:40
日지사, '한국은 구걸집단' 발언 시의원에 "차별 발언 용서못해"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한국을 '구걸 집단',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를 '매춘부'라고 각각 표현한 혐오 글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일본 시의원에 대해 시의회에 이어 지방자치단체장도 비판했다. 일본 시코쿠 가가와...
알랭 부블리 "마흔 넘은 레미제라블이 여전히 사랑받는 건 '원작의 힘' 덕분" 2023-12-17 18:17:13
탈출하는 장면, 신부의 은촛대를 훔치고 용서받는 장면 등이 나옵니다. 해외 관객을 위해 좀 더 친절하게 수정했죠.” 부블리는 이 작품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로 에포닌을 꼽았다. 파리 빈민가에 사는 에포닌은 혁명을 주도하는 마리우스를 짝사랑하지만, 코제트와 사랑에 빠진 마리우스를 위해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
[특파원 시선] 두 달 치 집세가 밀렸다…'한 번'은 용서받았다 2023-12-17 07:07:01
집세가 밀렸다…'한 번'은 용서받았다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워싱턴에 온 지 어느 덧 2년이 넘었다. 미국 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했나 싶을 때마다 예상하지도 못했던 돌발 상황이 터져 나온다. 마음을 놓으면 바로 티가 나는 타향살이다. 얼마 전에는 미국 계좌를 정리하다 잔고가 너무 많이 남아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