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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반대 시위서 경찰폭행 2심도 실형…법원 "대한민국은 계속" 2017-10-26 15:30:08
참가해 경찰관을 주먹으로 때리거나 차벽을 무너뜨리려 버스를 밧줄로 잡아당긴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탄핵심판 선고 일주일 뒤인 같은 달 17일 강남구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근처에서 취재진에 욕설하고, 현장에 있던 카메라 기자를 폭행하기도 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표류 어선 고성 거진 해변에 밀려나와…해경 응급조치 2017-10-23 16:05:56
(속초=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항구 정박 중 밧줄이 끊겨 표류하던 어선이 해변에 밀려나와 해경이 응급조치 작업을 벌였다. 23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30분께 강원 고성군 거진항에 정박 중이던 9.77t급 채낚기 어선 1척이 항구 안에서 표류 중인 것을 근무 중이던 해군 관계자가 발견해 신고했다....
모습 드러낸 트럼프 국경장벽…9m의 거대한 강철·콘크리트 2017-10-20 04:09:16
1개는 위쪽에 뾰족한 쇠못을 일렬로 박았다. 밧줄과 사다리 등을 동원하더라도 쉽게 넘기 어려운 높이지만, 거기다 쇠못까지 박아 불법입국을 시도하는 자들을 원천 봉쇄하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 장벽은 지하로도 6피트(1.8m) 정도 파고 들어가 지반에 단단히 붙어 있어야 한다. 대형 해머나 산소용접기를 사용해 4시간...
[검찰 백남기 사망 사건 수사결과 발표문 전문 요약] 2017-10-17 14:51:40
혼자 밧줄을 당기고 있는 피해자의 머리에 분당회전수(rpm) 2천800회의 고압의 살수압으로 13초가량 직사 살수했고, 백씨가 넘어진 후에도 다시 17초가량 직사 살수했습니다. 차벽 등에 가려 현장을 제대로 조망할 수 없는 상태였음에도 폐쇄회로(CC)TV 모니터를 면밀히 관찰하거나 확대해 현장 상황을 살피지 않았고, 또한...
檢 "백남기 사망 경찰 책임"…서울청장 등 4명 과실치사 기소 2017-10-17 14:19:13
조사 결과 백씨는 시위대와 떨어져 혼자 밧줄을 당기고 있던 도중 머리에 약 2800rpm의 고압으로 쏟아진 물을 13초가량 맞았으며, 넘어진 뒤에도 다시 17초가량 직사살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박근혜정부 시절 서울대병원은 백씨 사인을 '병사'로 규정했다. 하지만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인 지난 6월...
인천항 화물선에서 바다로 '풍덩'…밀입국 시도 중국인 검거 2017-10-16 11:32:58
정박 중이던 배에서 밧줄을 타고 바다로 뛰어들었다. 부두를 감시하는 인천항보안공사 종합상황실은 폐쇄회로(CC)TV 모니터링을 통해 이런 상황을 감지해 인천해경을 비롯한 관계기관에 신속하게 전파했다. 중국인 A씨는 2014년 3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국내에 불법체류하다가 자진 출국한 뒤 정상적인 방법으로 재입국할...
[국감현장] 박남춘 "백남기 쓰러지는 상황 지켜본 현장지휘관 있다" 2017-10-13 16:00:03
시위대가 밧줄을 잡아당기고 있었는데, 무전 지시가 없어 살수하지 않던 중 무전에서 다시 지시가 내려와 살수를 했다"고 진술했다. 박 의원은 "백남기 농민은 4차 살수 직후 10초 만에 쓰러졌는데, 이는 살수 지시자가 백남기 농민을 보고 있었다는 정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한 경장이 '백 농민이 구호되는 것은...
0.8t 바위에 깔린 등산객…119·탐방객 헌신에 '구사일생' 2017-10-10 17:05:54
싣고 현장으로 돌아왔다. 구조대원들은 바위에 밧줄을 걸어 당기고 아래쪽 틈으로는 에어 매트를 부풀려 이씨가 탈출할 공간을 마련했다. 근처를 지나던 등산객 6명도 힘을 합쳐 밧줄을 당겼다. 이씨는 이러한 도움으로 구조 요청 약 1시간 만에 위기 상황에서 벗어났다. 그는 발목 염좌와 다리 타박상을 입었지만, 스스로 ...
탄핵반대 집회서 경찰 버스 파손한 30대 징역형 2017-10-09 09:00:05
밧줄을 묶어 잡아당긴 것으로 조사됐다. 또 자신을 제지하는 경찰들을 향해 각목과 보도블록 등을 집어 던지거나 경찰병력을 밀어 넘어뜨렸고, 다른 집회 참가자들과 함께 버스에 연결된 밧줄을 잡아당겨 버스 외벽, 범퍼 등을 찌그러뜨리기도 했다. 재판부는 "김씨의 범행으로 침해된 공무방해 정도가 매우 중하고 변제와...
檢, '백남기 사건' 연휴 뒤 결론…경찰책임 어디까지 묻나 2017-10-07 06:01:01
버스에 밧줄을 걸고 잡아당기는 등 격렬한 시위가 벌어졌고 야간인 탓에 살수차 안에서 바깥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웠다는 점은 인정된다고 판단하고 있다. 검찰은 이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재까지 드러난 혐의만으로 경찰 관계자들의 구속영장을 청구하지는 않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백씨는 2015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