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장흥군 공무원, 선거법 위반 혐의 군수 탄원 '빈축' 2019-04-23 14:55:02
내용의 탄원서를 보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정 군수가 당선자 시절의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군정을 펼쳐나가고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의 결과가 군정의 걸림돌로 작용해 다수의 선량한 장흥군민들에게 피해로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선처를 베풀어 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 군수와 함께...
술 취해 동거녀 때려 숨지게 한 30대 징역 6년 2019-04-22 09:52:03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범행 이전에도 10차례 이상 피해자를 폭행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특별한 이유나 동기 없이 피해자를 무참히 폭행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했고 유족들이 엄벌을 탄원하지만, 술에 취해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보이고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사설] 기업 경영을 '공포'로 몰아넣어 뭘 얻겠다는 건가 2019-04-21 17:26:31
정부가 기업들의 호소와 탄원에 귀 막은 채 기업 경영을 불확실·불투명·불안 속으로 몰아넣을 법령을 강행하기로 했다. ‘중대 재해’ 등이 발생하면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경영자를 처벌하는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의 처분 기준을 시행령과 시행규칙으로 구체화해 달라는 기업들의 요구를...
'가족부양에 부담' 아버지 살해한 20대 징역 17년 2019-04-21 06:37:01
범행한 점으로 봤을 때 중형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이 어린 나이에 지병을 앓는 부모와 학생인 동생의 생계를 책임져 상당한 육체·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았고, 중증도의 우울증을 겪고 있는 점, 어머니와 여동생이 선처를 탄원하는 점 등을 종합해 형량을 정했다"고 덧붙였다. leeki@yna.co.kr (끝)...
졸음운전하다 아버지·아들 숨지게 한 화물기사 2심도 금고 1년 2019-04-20 09:10:01
중대한 결과가 났고 유족들이 엄벌을 탄원하지만, 원심의 양형이 재량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보이지 않고, 당심에서도 양형을 바꿀만한 사정변경이 없다"고 판시했다. 이 씨는 지난해 9월 2일 경남 함안군 칠원읍 중부내륙고속도로 칠원 분기점 인근에서 트레일러를 몰면서 졸음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승용차를 추돌했다. 이...
'욕 듣자 욱' 친동생 살인미수…은둔형 외톨이 항소심서 감형 2019-04-18 11:46:41
제1형사부는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잘못을 반성하고 현재 건강이 많이 회복된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고 있지 않은 점, 가족들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원심의 형이 너무 무거워 보인다"고 감형 이유를 설명했다. sollenso@yna.co.kr...
경남 각계 "김경수 지사 보석 다행·국책사업 중단없이 추진"(종합) 2019-04-17 16:11:26
있지만, 그동안 15만명이 넘는 도민이 불구속 탄원에 서명하는 등 그런 힘이 컸다"며 "앞으로 김 지사가 경제적 현안 등 여러 사업을 챙길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보수정당들은 김 지사 보석에 반발하거나 유감을 표시했다.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은 논평을 내 "1심 재판 이후 이 정권의 1심 재판장에 대한 기소...
"충전시설 확충해 달라" 승용차로 아파트 입구 막은 50대 집유 2019-04-17 15:08:05
건의했지만 받아들여 지지 않자 이런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판사는 "피고인이 교통방해를 해 경찰 조사를 받고도 이튿날 다시 범행해 죄질이 가볍지 않은 데다 반성하지 않고, 피해복구에 노력하지 않은 점, 피해자들이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밝혔다. lee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경남 각계 "김경수 지사 보석 다행·산적한 현안 해결에 큰 힘" 2019-04-17 14:30:34
김 지사 불구속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인 '김경수 도지사 불구속 재판을 위한 경남도민 운동본부' 이흥석 위원장은 "도민들 입장에서는 늦은 감이 있지만, 그동안 15만명이 넘는 도민이 불구속 탄원에 서명하는 등 그런 힘이 컸다"며 "앞으로 김 지사가 경제적 현안 등 여러 사업을 챙길 것으로 기대된다"고...
여학생 상습추행 경북 모 여고 전 기간제 교사 집유 2019-04-16 17:30:02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학생들을 추행해 죄질이 좋지 않고 성적 정체성과 가치관을 형성해야 할 피해자들이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지만, 처벌 전력이 없고 교사직을 그만둔 점, 동료 교사들이 선처를 탄원하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