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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무협회장 "TPP에 한국 반드시 참여해야" 2013-12-03 15:29:06
이어 "현재 자동차 업계에서 8%의 관세 철폐로 일본산 자동차 수입이 급증할 수 있다며 TPP에 반대 목소리를 내는데 올해 들어 엔화 환율이 20% 가까이 떨어진 상황을 고려하면 관세 철폐는 큰 문제가 안된다"며 "결국 품질·기술·창의력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회장은 특히 “일본 아베노믹스의...
"TPP 참여, IT `수혜` 차·음식료 `부정적`" - 현대증권 2013-12-03 09:03:29
현대증권 연구원은 TPP에 참여할 경우 "관세철폐에 따른 상대적 가격경쟁력 확보와 이에 따른 교역량 증대, 서비스업 생산성 제고에 따른 경제성장이 예상된다"며 "또 일본과의 경쟁에서도 열위에 놓일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TPP에 참여해 부품과 원자재 수입가격 하락으로 제조업에 수혜가 집중될...
TPP 득실계산 `분주` 2013-12-02 14:44:19
자유무역 협정을 말합니다. 모든 상품의 관세 철폐를 목표로 하며 참여국의 경제규모 총합만 26조 6000억 달러로 세계경제의 38%에 이릅니다. TPP에 가입하면 아직 우리와 FTA를 맺지 않은 일본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캐나다 등 5개국과 FTA를 일거에 체결하는 효과가 생깁니다. TPP 참여시 10년 뒤 국내총생산이 2.5% 더...
지역난방공사, 입사원서 '학력·가족란' 없애 2013-12-02 13:49:58
뽑을 계획이다. 공사는 "일반채용에서 입사지원요건에 학력제한을 철폐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재란 자체를 없앴다"며 "면접 등 모든 채용 과정에서 오로지 입사지원자의 역량만 놓고 평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oakchu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사설] TPP가입, 잔꾀 부리다 왕따 지경이 되어서야… 2013-12-01 20:59:53
참여를 인정하는 조건으로 자동차 관세에 대한 철폐를 요구할 생각”이라며 “일본차와 경쟁을 피하고 싶은 한국엔 높은 허들(난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수입되는 전자부품이나 승용차 관세는 8%, 트럭은 10% 수준이다. 국내의 반대 여론도 만만찮다. 지난달 15일 tpp 공청회에서는 농민단체들이...
"세계 최대 다자간 FTA시장, 일본에 주도권 내줄 수 없다" 2013-11-29 21:11:46
지역의 관세 철폐와 경제 통합을 목표로 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fta)을 뜻한다. 참가국 경제규모를 합치면 국내총생산(gdp) 기준으로 세계 경제의 38%(28조달러)를 차지한다. 이는 유럽연합(18조달러)보다 큰 규모다.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경제사상사 여행] “시장, 스스로 질서 못만들어 통제 필요”…정부 개입 강조 2013-11-29 17:03:07
주장이다. 곡물법 폐지를 비롯한 규제 철폐를 통해 노동?토지 등 다양한 시장을 자유화했기 때문에 19세기 경제는 산업혁명과 같은 거대한 전환을 맞게 됐다는 얘기다. 가격 중심의 시장교환으로 전통 관행에 따른 농촌경제 신분사회의 비시장적 경제는 파괴돼 빈곤이 만연했고 사회불안도 심해졌다는 게 그의 역사해석이...
정부, TPP 참여 관심‥예비양자협의 추진 2013-11-29 16:57:47
참여국과의 협의와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후 별도의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rans-Pacific Partnership)은 2015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관세 철폐와 경제통합을 목표로 맺어진 협력체제로 미국과 호주, 일본을 포함해 12개국이...
"의류주, 내수 보다는 믿고 가는 OEM"-우리 2013-11-28 07:26:28
관세철폐로 미국의 의류수입국 중 2위인 베트남의 수혜가 기대되서다.한편 내수시장은 소비패턴의 변화에 맞춘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합리적 소비 확산 지속되면서 저가제품은 spa, 고가제품은 수입브랜드(특히 컨템포러리)로 소비자 수요의 양극 편중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재보험 수수료 관행 철폐‥불법영업도 규제 2013-11-25 19:19:56
<앵커> 감독당국이 대기업 계열 손해보험사들의 재보험 수수료 관행을 없애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습니다. 또 외국 재보험사가 암암리에 벌여온 불법영업을 규제하기로 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국내 손해보험업계 1위인 삼성화재. 지난 2011년 삼성그룹 계열사로부터 부당하게 지원을 받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