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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2심, '내란전담'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 2026-03-04 15:16:50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 1심은 국회 봉쇄에 가담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청장에게는 징역 12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에게 징역 10년,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은 징역 3년을 선고했다. 1심은 윤 전 대통령 등이 국헌 문란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켰다고 보고 내란죄를 인정했다.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공고, 국회...
중동 동맹국 방어위해 '이란 전쟁 개입' 고민하는 프랑스 2026-03-03 19:08:34
지난 1일 이란 공격에 가담하지 않은 프랑스군 주둔 아랍에미리트(UAE) 기지도 이란 드론의 공격을 받았다. 프랑스는 1995년 UAE와 맺은 방위 협정의 일환으로 현지에 군사 기지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당일 프랑스와 영국, 독일 정상은 공동 성명을 내 "해당 지역에서 우리와 동맹국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처를...
[하메네이 사망] '펜타곤 피자 지수' 적중했나…공습 시점에 주문 급증 2026-03-01 20:47:15
늦게까지 남아있다는 신호로 평가됐다. 미국은 당시 공습에 바로 가담하지 않았지만, 이후 6월 22일 '미드나잇 해머' 작전을 감행, 스텔스 폭격기 등을 이용해 이란의 핵 시설 3곳을 기습 타격했다. 엑스 계정이 생기기 전에도 '펜타곤 피자 지수'는 존재했다. 1990년 8월 1일 미 중앙정보국(CIA)이...
[아프리카인물열전] ⑼'61년만에 끝난 애도' 루뭄바 민주콩고 초대 총리 2026-02-28 08:00:07
뒤 산(酸)으로 녹이는 짓도 서슴지 않았다. 시신 처리에 가담한 벨기에 경찰 간부는 1999년 출연한 다큐멘터리에서 일종의 '사냥 트로피'(hunting trophy)로 루뭄바의 금니를 챙겼다고 밝혔다. 벨기에 당국은 루뭄바 가족이 소송을 제기하자 2016년 경찰 간부의 딸이 갖고 있던 금니를 압류한 뒤 2022년 민주콩고에...
尹 '무기징역' 1심 항소한 내란특검 "계엄은 독재 위한 계획적 행위" 2026-02-27 12:05:26
가담 정도를 정당하게 평가하지 않고 죄책에 비해 가벼운 형을 선고했다고도 지적했다. 특히 윤 전 대통령이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 이후 수방사령관에게 실탄 사용을 허용하는 지시를 한 사실을 인정하고도 양형 사유로 반영하지 않았고, 동시에 윤 전 대통령이 군인들에게 물리력 사용을 자제하도록 지시한 사실을 인정해...
"국왕 놔둔 게 실수"…스페인 1981년 쿠데타 문건 기밀해제 2026-02-26 22:19:38
공개된 문건에 따르면 쿠데타 가담자들은 후안 카를로스 1세를 잡아두지 않은 것을 큰 실수로 여겼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한 군 지휘관의 메모에는 "첫 번째 실수는 부르봉(후안 카를로스 1세)을 자유롭게 내버려 두고 그를 명예로운 인물로 대우한 것"이라고 적혀 있다. 쿠데타 세부 계획, 공모자들의 은폐 시도 등이...
백화점서 카드 '펑펑'…박수홍 친형의 '수십억 횡령' 결말 2026-02-26 11:22:39
6개월의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범행에 가담한 친형의 아내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씨의 친형 박모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실형 확정…형수는 집유 2026-02-26 11:21:56
일부 횡령에 가담한 혐의를 받았다. 1심을 맡은 서울서부지방법원은 2024년 2월 박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지만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당시 재판부는 회사 자금 20억원을 횡령한 혐의만 유죄로 보고, 동생의 개인 자금 16억원 가량을 개인적으로 사용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이씨에 대해서도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속보] '박수홍 출연료 횡령' 친형에 징역 3년6개월 확정 2026-02-26 10:41:10
개인 용도로 지출하고 동생의 개인 자금을 빼돌린 혐의(특경법상 횡령)로 2022년 재판에 넘겨졌다. 박 씨의 아내 이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2심 판결이 확정됐다. 법원은 이 씨가 법인카드 2600만원을 사적으로 유용하는등 일부 횡령에 가담한 것으로 판단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출연료 48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원 판결 나온다 2026-02-26 07:40:12
씨에 대해서는 횡령에 가담했다는 직접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1심에서는 친형이 관리하던 박수홍 씨의 개인 계좌 4개에서 16억원을 사적으로 유용한 부분을 무죄로 봤다. 박 씨가 가족을 위해 썼을 가능성이 있다거나 박수홍 씨가 관리를 맡겼기에 횡령 의도가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다. 지난해 2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