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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변호사회, 허윤정 신임 회장 취임…"협력과 연대로 변화 이끌 것" 2026-01-14 10:16:36
1991년 설립된 한국여성변호사회는 성폭력·가정폭력·스토킹 피해 여성과 학대받는 아동, 가정밖청소년, 자립준비청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지원에 주력해왔다. 지난해 4월에는 '제24회 자유민주상 사회·봉사부문'을 수상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허 회장은 취임사에서 "여성변호사의 협력과 연대를...
형제자매 제외, 패륜 상속인 박탈…2026년 달라지는 유류분 제도 2026-01-05 09:45:14
장기간 유기하는 등 정신적, 신체적으로 학대하거나 그 밖에 심히 부당한 대우를 한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고 돼 있다. 또한 유류분 상실 방법에 대해서는 유류분 상실청구권자가 가정법원에 유류분 상실 청구를 한 후 가정법원이 유류분 상실 사유에 해당하는지를 심리해 그러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한해 유류분 상실 선고...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비판했다. 그러면서 "촉법 연령을 내려서 형사사법에 더 많은 소년을 유입시키는 것은 쉽지만, 그 뒤의 부작용 역시 우리 사회가 감당해야 한다"며 "촉법소년 연령을 섣불리 손대기 전에, 재범을 어떻게 줄일지, 가정폭력, 학대 개입, 학교·지역 기반 치료 및 상담, 피해자 보호, 보호관찰 및 시설의 질 개선부터 먼저...
방임 부모의 상속권 박탈…채무자 생계비 압류 금지 2025-12-31 16:24:43
올해부터 자녀를 학대하는 등 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의 상속권을 박탈하는 이른바 ‘구하라법’이 본격 시행된다. 31일 대법원에 따르면 새해 1월 1일부터 민법 조문 제1004조의 2 신설에 따른 상속권 상실 선고 제도가 시행된다. 2019년 사망한 가수 구하라 씨의 유산을 둘러싼 법적 다툼을 계기로 신설된 법이다. 구씨...
작년 친밀관계 살인·치사 219명 검거…아동·청소년 성폭력 '증가세' 2025-12-30 17:52:18
간 발생한 비율이 75.0%로 높아 지속적인 가정폭력이나 신체적 학대가 사망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성평등부는 설명했다. 스토킹 범죄 관련 통계도 새로 공개됐다. 지난해 스토킹 범죄율은 인구 10만 명당 26.4건으로 전년(23.5건) 대비 12.3% 증가했다. 입건 건수는 1만3533건으로 전년(1만248건) 대비 12.3%...
2026년 달라지는 법원 제도…'구하라법' 시행·생계비계좌 도입 2025-12-30 16:18:08
의사를 밝힐 수 있으며, 유언집행자가 가정법원에 상속권 상실을 청구한다. 유언이 없었던 경우 공동상속인은 해당 사유가 있는 자가 상속인이 된 사실을 안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가정법원에 청구해야 한다. 상속권 상실 사유는 △피상속인의 직계존속이 미성년 시기 부양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한 경우 △피상속인 또는 그...
"류중일 아들도 교사"…'제자 불륜' 아내 고소로 결국 2025-12-26 21:42:22
나오는 일은 매우 드문 일이다. 법원에서 가정 파탄의 책임이 A씨에게 있다고 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류중일 감독은 글까지 쓰며 이 사건을 공론화시켰는데, 전 남편 류씨가 침묵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진호는 "아직 전 남편 류 씨의 상황이 외부로 알려진 것이 없다. 그가 끝까지 침묵한...
4200억 어디로?…37세 아내 늦둥이 보더니 87세 화가 '돌변' 2025-12-17 10:50:03
아내와 아들, 그리고 나는 매우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내 나이가 많은 만큼, 앞으로 모든 대내외 가사와 가족 관련 사안을 사랑하는 아내 쉬멍에게 전적으로 맡기기로 했다. 그 어떤 사람도 이에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덧붙였다. 판쩡은 이와 함께 기존 자녀들과의 관계를 완전히 단절하겠다고...
전진 브릴스 대표, 이노비즈협회장 표창 수상···"일자리 창출 공로" 2025-12-05 13:10:39
한국공학대, 서울인공지능고, 삼일공업고, 성남테크노과학고 등)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 ▲장애인 및 여성 인력 적극 채용 ▲유연근무제 및 매주 금요일 조기 퇴근(가정의 날) 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복지 제도 운영 등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러한 노력으로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여성가족부...
자식버린 부모, 자녀 연금 못 받는다…'패륜방지' 연금법 시행 2025-12-05 11:41:42
대상으로 한다. 가정법원에서 "이 부모는 자녀를 유기하거나 학대하여 상속 자격이 없다"라고 확정하면 국민연금공단 역시 이를 근거로 연금 지급을 거절하게 된다. 지급이 제한되는 범위도 확대돼 매달 지급되는 유족연금은 물론이고, 일시금도 받을 수 없다. 낸 보험료를 돌려받는 반환일시금, 장제비 성격의 사망일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