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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프로포폴' 에토미데이트 무분별 투약…의사 '징역 4년' 확정 2026-03-27 07:19:11
12억50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간호조무사에게 투여 수당을 약속하며 주사 행위를 맡긴 것으로 조사됐다. 에토미데이트는 의식을 소실시키는 전신마취제로, 당시에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이른바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며 오남용 우려가 제기돼 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후인 2024년...
반포대교서 뚝 떨어진 포르쉐…30대女 운전자 구속기소 2026-03-25 14:21:58
신청했다. 법원은 지난달 27일 도주·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면서 영장을 발부했다. 이후 경찰은 이달 6일 A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A씨에게 약물을 전달한 전직 간호조무사 B씨도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지난 19일 구속 송치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와 별도로 A씨가 투약한 프로포폴을...
프로포폴 늘고 ADHD 약 폭증…의료용 마약 '경고등' 2026-03-18 06:05:01
간호조무사도 지난 10일 구속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5월 15일까지 두 달간 범정부 마약류 합동 단속 기간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빅데이터를 심층 분석해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우려 의료기관을 선별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위반 여부를 점검한다. 의약계 관계자는 "병원들이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하는 의사와...
원가 3870원→20만원으로…'제2 프로포폴' 유통 일당 검거 2026-02-11 12:31:05
하며 간호조무사와 픽업 기사까지 고용해 조직적으로 운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독자의 주거지 등을 방문하는 '출장 주사' 서비스도 제공했다. 특히 이들 일당은 에토미데이트가 마약류로 지정되지 않아 적발돼도 중하게 처벌받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공범을 모집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이들은 차명계좌를...
손가락 통증 환자 '손목' 수술한 병원장…法 "엄벌 불가피" 2026-02-02 21:09:00
범행에 가담한 방사선사 B씨에게 벌금 400만원, 간호조무사 C씨에게는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2월 3일 손가락 통증을 유발하는 방아쇠수지증후군 환자를 수술하면서 손가락이 아닌 손목 부위를 절개하고 손목터널증후군 수술을 시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수술실 칠판에 환자명과 수술명이 ...
스위스 화재 화상 환자위해 곳곳서 머리카락 기부 캠페인 2026-01-14 21:54:43
참여율이 높다. 58세의 간호조무사 나탈리는 머리카락 27㎝를 잘라냈다. 그는 "중증 화상 환자가 어떤지 잘 안다. 화상 입은 피부에는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지 않는다"며 "외모는 그들의 존엄성과 자신감을 되찾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나탈리는 "기왕 머리카락을 자르기로 마음먹은 이상, 쓰레기통에 버리기보다는...
BJ·사업가 주거지서 마약류 수천회 투약한 간호조무사 2025-12-29 16:26:24
간호조무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의사 명의를 도용해 구입한 마약류를 사업가나 유명 BJ에게 불법으로 투약해서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 수성구 소재 피부과 의원 소속 간호조무사 A씨와 관리 책임이 있는 병원 관계자, 투약자 등 8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출장' 수천회…6억 챙긴 간 큰 간호조무사 2025-12-29 08:15:23
수천회 가량 불법적으로 마약류를 투약해준 간호조무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의사 명의를 도용해 마약류를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 수성구 소재 피부과 의원 소속 간호조무사 A(45세·여)씨와 관리 책임이 있는 병원 관계자, 투약자 등 8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의료진, 혐의 일부 부인…유족 "엄벌해달라" 2025-12-15 11:22:19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경기도 부천시 모 병원 간호사 A씨(46) 측 변호인은 15일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6단독 박인범 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의료법 위반 혐의는 인정하지만, 업무상과실치사와 감금 혐의는 부인한다"고 밝혔다. A씨와 함께 기소된 간호사 1명과 간호조무사 2명도 의료법 위반 혐의만 인정한다는...
"이거 들키면 죽어"…박나래 '링거이모'에 '대리처방' 의혹까지 2025-12-11 07:06:06
뿐 아니라 대한간호사협회, 간호조무사협회 등에서도 협회에 등록된 공식 간호사, 간호조무사가 아니다고 밝히면서 국내 의료 활동의 적법성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보건복지부 역시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으며, 불법 의료 행위 여부와 적용 가능한 법률을 검토 중이다. 다만 박나래 측은 앞서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