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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통증 환자 '손목' 수술한 병원장…法 "엄벌 불가피" 2026-02-02 21:09:00
범행에 가담한 방사선사 B씨에게 벌금 400만원, 간호조무사 C씨에게는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2월 3일 손가락 통증을 유발하는 방아쇠수지증후군 환자를 수술하면서 손가락이 아닌 손목 부위를 절개하고 손목터널증후군 수술을 시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수술실 칠판에 환자명과 수술명이 ...
스위스 화재 화상 환자위해 곳곳서 머리카락 기부 캠페인 2026-01-14 21:54:43
참여율이 높다. 58세의 간호조무사 나탈리는 머리카락 27㎝를 잘라냈다. 그는 "중증 화상 환자가 어떤지 잘 안다. 화상 입은 피부에는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지 않는다"며 "외모는 그들의 존엄성과 자신감을 되찾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나탈리는 "기왕 머리카락을 자르기로 마음먹은 이상, 쓰레기통에 버리기보다는...
BJ·사업가 주거지서 마약류 수천회 투약한 간호조무사 2025-12-29 16:26:24
간호조무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의사 명의를 도용해 구입한 마약류를 사업가나 유명 BJ에게 불법으로 투약해서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 수성구 소재 피부과 의원 소속 간호조무사 A씨와 관리 책임이 있는 병원 관계자, 투약자 등 8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출장' 수천회…6억 챙긴 간 큰 간호조무사 2025-12-29 08:15:23
수천회 가량 불법적으로 마약류를 투약해준 간호조무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의사 명의를 도용해 마약류를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 수성구 소재 피부과 의원 소속 간호조무사 A(45세·여)씨와 관리 책임이 있는 병원 관계자, 투약자 등 8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의료진, 혐의 일부 부인…유족 "엄벌해달라" 2025-12-15 11:22:19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경기도 부천시 모 병원 간호사 A씨(46) 측 변호인은 15일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6단독 박인범 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의료법 위반 혐의는 인정하지만, 업무상과실치사와 감금 혐의는 부인한다"고 밝혔다. A씨와 함께 기소된 간호사 1명과 간호조무사 2명도 의료법 위반 혐의만 인정한다는...
"이거 들키면 죽어"…박나래 '링거이모'에 '대리처방' 의혹까지 2025-12-11 07:06:06
뿐 아니라 대한간호사협회, 간호조무사협회 등에서도 협회에 등록된 공식 간호사, 간호조무사가 아니다고 밝히면서 국내 의료 활동의 적법성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보건복지부 역시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으며, 불법 의료 행위 여부와 적용 가능한 법률을 검토 중이다. 다만 박나래 측은 앞서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 "의사...
"링거 같이 예약"…박나래 '주사이모 게이트' 열리나 2025-12-10 08:17:39
간호사협회와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역시 같은 결과를 냈다. 즉, A씨는 어디에도 공식적으로 등록돼 있지 않은 인물이라는 것이다. 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온라인에는 샤이니 온유가 A씨에게 남긴 것으로 보이는 사인이 공개되며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사인에는 "말하고 사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대나무숲이...
박나래 사건에 '주사이모' 수면 위…출장 링거 만연했나 [이슈+] 2025-12-08 19:04:03
앰플을 혼합해 혈관 잡고 놔주고 가주실 분, 혹시 간호조무사나 간호사 계신가요", "링거이모 번호 아시는 분 있나요" 등 불법 시술을 문의하는 글이 다수 게시됐다. 댓글에는 이른바 '링거 이모'로 추정되는 연락처가 공유되기도 했다. 일부 이용자들은 "약국에 문의하면 알려준다. 지역 가까운 분이 와서 놔준다....
"주사 약 잘못 넣었다"…간호조무사 실수로 20분 만에 사망 2025-11-17 18:49:41
맞을 주사 약물을 잘못 준비해 환자를 사망케 한 간호조무사에게 금고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통영지원 형사3부(부장판사 박병민)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받는 간호조무사 A씨에게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A씨에게 사회봉사 80시간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
'벼룩의 간을…' 치매 환자 '민생쿠폰' 몰래 쓴 간호조무사 2025-10-22 21:45:17
부산의 한 요양시설에서 간호조무사가 치매 입원 환자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적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 수영경찰서는 횡령 등 혐의로 50대 간호조무사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수영구의 한 요양시설에서 근무하던 지난 8월, 80대 입원 환자 B씨 앞으로 지급된 민생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