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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엔 우리집도 새단장 해볼까? 2025-12-31 06:00:03
정리정돈이 가능한 비할스(VIHALS) 미닫이 수납장, 옷과 소지품을 위한 수납공간으로 사용하기 좋은 노르드키사(NORDKISA) 오픈형옷장, 그린, 오렌지, 블랙 등 감각적인 색감으로 만날 수 있는 뒤블링에(DYVLINGE) 회전이지체어, 현대적인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우아한 모양이 특징인 스톡홀름 2025(STOCKHOLM...
미쉐린 ☆ 받은 프렌치 셰프가 간장게장을 담그는 이유… '기와강' 강민철 셰프 2025-12-29 05:00:01
레스토랑 생각밖에 없어서 가능한 것 같다. 옷에도 별다른 관심이 없다. 집에서 셰프 가운을 입고 출퇴근한다. 쉬는 날 운동을 하는 것 외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레스토랑을 지키는 것이 일이다. 셰프로서 가장 기쁠 때는. 손님들이 식사를 마치고 인사를 해주실 때다. 오늘 하루를 할애해서 와주시는 것이 가장 보람되다....
본투윈, 하남 스타필드점 오픈…홀리데이 컬렉션·이클립스 라인 선봬 2025-12-26 09:14:00
입는 옷인데도 디자인이 세련돼 일상복처럼 입기 좋다”라며 “이클립스 라인은 착용감이 인상적이어서 재입고 소식을 듣고 바로 방문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투윈은 연말을 맞아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광주 쇼룸에서도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연말 무드를 반영한...
"당당하게 버티고 일어서라"…'K아웃도어' 산증인의 한마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23 06:36:11
바람·비·눈 속에서도 입는 옷이라는 의미를 담았고, 발음도 쉽고 직관적이었습니다. 중국 소비자들이 기억하기 쉬운 이름으로 바꾼 것이 현지화의 출발점이었습니다. 또 하나는 문화에 대한 접근이었습니다. 단순히 ‘한국 브랜드’라는 이유만으로는 오래갈 수 없다고 봤습니다. 중국에서 성장하려면 중국 사회와 먼저...
캐나다식 '임꺽정'…산타 복장한 채 대형마트 털어 '나눔' 2025-12-20 19:55:26
빨간 옷을 입고 새하얀 수염을 단 '산타'들이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대형마트를 털었다. 늦은 밤 수천달러(수백만원)어치 식료품을 훔쳐 달아난 것이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들의 정체는 '골목의 로빈들', 즉 '현대판 로빈 후드'를 자처하는 단체인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대형마트 침입한 '산타 도둑'…"훔친 음식 나눠줄 것" 2025-12-20 19:41:13
= 빨간 옷을 입고 새하얀 수염을 단 '산타'들이 늦은 밤 캐나다 몬트리올의 한 대형마트에서 수천달러(수백만원)어치 식료품을 훔쳐 달아났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들의 정체는 '골목의 로빈들', 즉 '현대판 로빈 후드'를 자처하는 단체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18일...
"장원영은 100억 아파트 산다는데…" 2030 앓는다는 '이 병' [트렌드+] 2025-12-18 23:13:21
갈 수 없다"는 체감이 깔려 있다. 이런 감정은 일상에서도 쉽게 증폭된다. 엑스(X·옛 트위터)에는 돈이 없어 어묵 대신 어묵 국물만 먹는 상황을 찍어 '거지통'이 오는 순간이라며 공유하는 게시글도 적지 않다. 한 누리꾼은 "강남 백화점에 갔는데 잘 차려입은 할머니·할아버지들이 여유롭게 다니는 모습을 보면...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올랐으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으로 중일 갈등이 악화일로를 걸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으로 가톨릭교회는 첫 미국인 교황인 레오 14세를 새 수장으로 맞아들였다. 인공지능(AI) 혁명의 선두주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각국의 AI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 올해 더더욱 두드러진 활약을 보였다....
[더 라이프이스트-변병준의 관세이야기] 책갈피에 끼운 달러, 괜찮을까 2025-12-16 16:20:34
있다. 많은 사람들이 외화를 해외로 가져갈 때 ‘얼마까지 들고 나갈 수 있느냐’만 떠올리지만, 외환거래법에는 흔히 생각하는 의미의 소지 한도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핵심은 신고 기준이다. 개인이 외국환은행을 통하지 않고 직접 휴대해 해외로 반출할 수 있는 외화는 미화 1만 달러까지는 별도의 신고 없이 가능하다....
'조각도시' 도경수 "이광수 목 조를 땐…엑소 완전체 기대" [인터뷰+] 2025-12-11 17:14:15
어울리고 싶어서 일상적이지 않은, 차갑게 보이는 옷들을 선정을 많이 했다. 또 무술도 어떻게 하면 더 잔인할지에 포커스를 뒀다. 처음에는 스크루 모양이 생긴 단검을 생각했다가, 너무 잔인해서 많이 상의했다. ▲ 지창욱이 그 칼을 휘두를 때 눈이 돌아있다고 하더라. = 눈이 작은 편은 아니라, 그게 과하게 보이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