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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前 의원, 코로나 시기 '광복절 불법집회' 유죄 확정 2026-02-05 12:21:03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 혐의(감염병예방법 및 집시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졌다. 민 전 의원은 서울시의 집회 금지 고시가 비례의 원칙을 위반해 위헌·위법하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1심 재판부는 "해당 고시는 서울시장이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그에 필요한 조처를 한 것으로서 지역사회의...
"코로나 시국에 도심 집회"…민주노총 위원장 벌금 400만원 추가 확정 2026-01-09 12:10:00
위원장이 벌금 400만원을 추가로 확정받았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집시법 및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 위원장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4일 확정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민주노총 관계자 20여명에게도 벌금 200만∼400만원이 확정됐다. 양 위원장 등...
집회 해산사유 없으면…불응해도 처벌 불가 2025-11-12 06:00:01
법률(집시법) 위반,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의 일부 무죄 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1년 9월 식자재 유통기업의 노선 조정에 반발해 공장 앞에서 집회를 주도하며 차량 출입을 막아 운송업무를 방해하고, 집회 당일 50명 이상 모임이 금지된 사회적 거리두기...
"병원만으론 부족"…약국 백신 접종 허용 논의 불붙나 2025-10-08 08:13:00
수 있는 접근성, 유연한 운영 시간, 국가 감염병 관리 부담 경감, 미접종자 감소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예방 접종률 향상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약사의 역량 강화 등 여러 전제 조건이 필요하다. 우선 약국 기반 예방접종 인증 교육을 통해 준비된 약사를 확보해야 한다....
민경욱 前 국회의원 '자가격리 위반' 유죄 확정…벌금 70만원 집행유예 1년 2025-05-29 13:51:40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29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민 전 의원의 상고심에서 벌금 7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민 전 의원은 코로나19 확산 당시인 2021년 3월 1일 미국에서 귀국한 후 2주간 자가격리 조치를 받았다. 그러나 격리 해제를 3시간 앞두고 법원 출석을...
동남아 여행 갔다가 덜컥 걸리면 백신도 없다 '치사율 75%' 2025-05-19 19:27:08
Virus)가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된다. 18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비법정 감염병이던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을 1급 감염병으로 지정하는 안건이 최근 감염병 관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과했다. 향후 관계 부처 협의 등 행정적 절차를 거쳐서 이르면 오는 7월 지정이 이뤄진다. 감염병예방법에서는 법정 감염병을...
[속보] '코로나 집합금지 중 현장예배' 김문수 벌금형 확정 2025-04-24 10:42:06
서경환 대법관)는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장관에게 벌금 25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함께 기소돼 2심에서 벌금 100만∼300만원을 선고받은 사랑제일교회 목사와 교인 등 10여명의 형도 확정됐다. 김 전 장관 등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백경현 구리시장, '코로나 동선 허위 진술' 무죄 확정 2025-02-21 12:00:01
2심 재판부는 “역학조사는 시장으로부터 임명 또는 위촉된 역학조사반원에 의해 직접 실시돼야 한다”며 “백 시장을 조사한 군 장교가 역학조사반원으로 임명 또는 위촉된 게 아니라고 볼 수 있어 감염병예방법에 의해 적법하게 실시된 역학조사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대법원 역시 “원심이 감영병예방법의...
"김문수, 코로나19 현장예배 유죄"…무죄 판결 뒤집혔다 2024-09-03 13:29:02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항소1-3부(윤웅기 이헌숙 김형석 부장판사)는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장관에게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김 장관과 함께 기소된 사랑제일교회 목사 박모씨와 교인 10여명도 벌금 100만~300만원에 처해졌다. 1심 법원은 2022년 11월 이들에게 모두 무죄를...
[단독] 다시 불붙은 '보톡스 전쟁'…檢, 대웅제약 수사 '속도' 2024-06-19 18:33:46
관련 수사를 확대하고 있어서다. 최근 법원 판결로 무혐의로 흘러가던 대웅제약 수사 흐름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7년간 이어진 ‘보톡스 전쟁’의 승기를 누가 잡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법원 판결에 수사 판도 바뀌나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조사부(부장검사 안동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