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생후 4개월인데 어떻게 이럴수가'…학대 부모 신상 털렸다 2026-03-03 18:17:11
매일 재판부에 반성문을 제출하며 감형을 위해 노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협회 측은 "악어의 눈물 같은 반성문에 속지 않도록 우리가 '엄벌 진정서'로 응징해주자"며 사건번호와 피고인 이름, 진정서 형식 등을 공유했다. SNS 등 온라인에선 A씨 부부라며 이름과 사진, 블로그 게시물 등이 퍼졌다. 한편 A씨에 대한...
"전두환도 2년만에 사면" 與, 尹 무기징역에 사면금지법 개정 추진 2026-02-20 09:24:35
혐의로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2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됐다. 내란 목적 살인, 뇌물도 인정됐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노태우 전 대통령도 1심에서 징역 22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징역 17년으로 감형됐다. 이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당선된 다음 날인 1997년 12월 20일 김영삼 전 대통령과...
교장실서 250차례 성추행…징역 8년→4년 '반토막' 2026-02-19 19:11:44
교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4년으로 감형됐다. 서울고등법원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19일 A(63)씨의 성폭력처벌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 추행 및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다만 보안처분은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A씨는 2023년 4월...
"소년범 감형 안된다"…'세 모녀 피습' 가족 국민청원 2026-02-11 14:55:48
강원 원주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가족이 미성년자의 강력범죄 처벌을 강화해 달라며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피해자 가족은 지난 9일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린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에 관한 청원' 글에서 "현재 현행법상 만14∼17세 미성년자는 형사처벌...
'엡스타인 의혹' 휘말린 美상무 "3차례 만났지만 잘못 없다"(종합) 2026-02-11 04:47:28
전날 변호인을 통해 '관용'(clemency·사면 혹은 감형)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선 "최근 대통령과 이 문제를 논의한 적이 없다. 솔직히 이는 우선순위가 아니다"라며 "대통령과 마지막으로 이를 얘기했을 때 그(트럼프)는 이것(사면 요청)이 고려하거나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min22@yna.co....
엡스타인 공범, 의회 증언 거부하며 트럼프에 사면 요구 2026-02-10 04:52:38
혹은 감형)을 받는다면 완전하고 정직하게 진술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사면할 경우에 엡스타인 사건과 관련한 증언을 하는 '거래'를 요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맥스웰은 지난해 7월에도 하원 감독위원회에 같은 내용의 요구를 한 바 있다. 마커스 변호사는 특히 "오직...
검찰, '상장 뒷돈' 혐의 빗썸 前 대표 2심 판결에 상고 2026-02-07 19:51:31
선고받았다가 2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됐다. 2심 재판부는 강 씨가 안 씨를 통해 이 전 대표에게 상장 청탁 대가로 30억원을 전달했다는 혐의와 안 씨가 "이 대표가 상장 청탁 대금을 빨리 달라고 한다"는 취지로 강 씨를 속여 20억원을 별도로 받아 챙겼다는 혐의 등을 무죄로 판단했다. 또 1심은 안 ...
초등학생 때리고 '8000만원' 뜯은 야구부 감독 '감형', 왜? 2026-02-05 17:27:31
감형됐다. 광주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김일수)는 5일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광주 모 초등학교의 전 야구부 감독 A씨(50)에 대한 원심을 5일 파기하고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0~2021년 해당 초등학교 야구부에 자녀를 보낸 학부모 10여...
징역 4년→무죄 '대반전'…안성현, 코인 뒷돈 혐의 벗었다 2026-02-02 16:05:50
2년에서 감형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고가 시계 반환 등 일부 감경 사유를 인정했다. 고가 가방 2점은 몰수됐고, 1152만 원 상당의 추징이 명령됐다. 강씨에게는 1심보다 줄어든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안씨에 대한 무죄 판결로 인해 증재 금액 상당 부분이 인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치위생사의 이상한 취미…환자 등 대상 499차례 불법 촬영 2026-01-26 23:00:02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치위생사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항소5-1부(손원락 부장판사)는 최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치위생사 A씨(31)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