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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일동 고급빌라단지 재건축 ‘속도’…29층 대단지로 탈바꿈 2026-03-11 14:47:13
40년 된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급빌라(연립다세대) 5개 단지가 통합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높은 사업성과 우수 학군, 쾌적한 주거 환경 등을 갖춰 주목받고 있다. 강동구청은 최근 상일동 174일대 빌라단지 통합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 공람 공고를 고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내달 3일까지 공람할 수...
용적률·높이규제 풀린다…풍납동 재건축 '훈풍' 2026-01-02 17:41:52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이 있어 ‘역세권 조건’을 충족했기 때문이다. 재건축 기대로 가격도 오르고 있다. 전용 79㎡는 작년 11월 3일 14억5000만원(9층)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해 3월(10억5500만원, 14층)과 비교해 4억원가량 올랐다. 호가는 16억5000만~18억원에 달했다. 추정비례율(개발이익률: 정비사업...
강동구 명일우성, 49층·999가구로 재건축 2025-12-15 17:16:51
1986년 준공된 서울 강동구 ‘명일우성’ 아파트가 최고 49층, 약 1000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과 가까운 데다 인근에 학교와 학원가가 조성돼 있어 아파트값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강동구청은 지난 3일 ‘명일우성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에 대한...
"오죽하면 그러겠나 했더니 선 넘었다"…고덕 아파트서 생긴 일 [돈앤톡] 2025-12-08 13:30:01
사건도 벌어졌습니다. 강동구청 민원 게시판에는 지난달 17일 '공공보행로 출입 금지와 벌금으로 위협하는 고덕아르테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라시움에 거주한다는 이 주민은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하다가 아르테온을 통해 집에 가던 중 보안요원의 제재를 받았다"며 "아르테온은 외부 강아지 출입...
"놀이터 들어오면 10만원"…외부인에게 벌금 매긴다는 아파트 2025-12-03 08:15:18
불안이 커졌다는 이유였다. 강동구청은 관련 민원을 접수하고 고덕아르테온 관리주체에 협조를 요청했다. 인근 단지 주민들은 "관공서도 아닌 아파트가 일반 시민들에게 벌금을 부과하겠다는 발상은 비정상적"이라는 반발이 나온다. 한 주민은 "공공보행로를 막으려 했지만, 구청 반발로 볼라드밖에 설치 못하니 펜스를...
거래 절벽인데, 가격 안내려가…송파·동작·용산 '집값 고원현상' 2025-11-13 18:01:58
◇구청에 토지거래허가 신청 쌓여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15 대책 시행 후 29일(10월 16일~11월 12일) 동안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2508건으로 직전 29일(1만636건)보다 76%(8128건) 줄었다.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난달 20일부터는 784건에 그쳤다. 이마저도 송파(329건),...
상일동 대장 아파트 결국…'보행로 29곳' 틀어막는다 [돈앤톡] 2025-09-24 11:03:47
공공보행로가 있기 때문입니다. 강동구청에 따르면 아르테온은 해당 공공보행로를 개방하는 조건으로 재건축 사업을 승인받았습니다. 입대의가 주장하는 것처럼 공공보행로는 사유지가 맞습니다. 기부채납지가 아닙니다. 이를 통해 재건축과 관련한 어떠한 인센티브도 받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공공보행로 개방으로 재건축...
"과태료 내더라도"…상일동 대장 아파트 펜스 세우는 사연 [돈앤톡] 2025-08-29 13:24:48
벌어져서 안타깝다"고 전했습니다. 문제는 해당 보행로는 공공보행로로 24시간 개방 원칙이 적용됩니다. 만약 펜스를 치는 등 입주민들을 위한 사유화가 진행되면 서울시는 행정조치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강동구청 역시 과태료 부과 등 조치도 취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법원에선 공공보행로를 '사유지'로 보고...
'30억짜리 새 아파트 맞아?'…난리 난 집주인들 [주간이집] 2025-08-06 06:30:06
12일부터는 2차 조사가 진행됩니다. 강동구청 관계자는 "전문 안전진단 업체를 선정해 장비를 가지고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구청 공동주택과, 서울시 구조기술사, 입대의 대표 등이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약 2달 동안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크랙과 함께 화장실 악취도 논란입니다. 단지 내...
"손님 초대도 못한다"…'28억 아파트' 이번엔 화장실 악취 논란 2025-08-04 13:32:25
공식 요청했다. 균열이 발생한 3단지 34층 복도에 대해 정밀 진단을 통해 △발생 위치 및 원인 △기존 보수 방식(V-커팅)의 타당성 △재발 방지 대책 △유사 사례 전수조사 여부 등을 확인하겠다는 입장이다. 강동구청 역시 현대건설을 포함한 HDC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롯데건설 등 공동 시공사 4곳에 전수조사를 요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