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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김영배 "통근시간 격차 해소…서울, 시간평등특별시 만들 것" 2026-01-09 17:53:03
출마를 선언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9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세계 평균 통근 시간은 1시간8분인 데 비해 한국은 평균보다 약 1.5배 긴 1시간48분”이라며 “길에서 낭비하는 시간을 줄여주는 정책을 펴겠다”고 공약했다. 김 의원이 제시한 핵심 키워드는 ‘시간평등특별시’다. 그는 서울 외곽지역의 교통...
서울시장 후보 與김영배 "학생 인권 vs 교권? 전장연처럼 풀 수 있다" [6·3 지방선거] 2026-01-09 15:55:12
▶강북횡단선 목동선 서부선 난곡선 4개 경전철 사업에 속도 내겠다고 하셨습니다. 사업성이 낮다는 평가 때문에 그간 답보 상태였는데 이 문제는 어떻게 푸실 겁니까. 강북횡단선·서부선 등 경전철 4개 노선을 따져보니 총 5조원 정도로 보입니다. 강북횡단선은 1조원대, 서부선과 합치면 2조 원이 조금 안 됩니다. 예타...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면목선·강북횡단도로 신설…동대문, 교통 중심지로” 2026-01-08 17:08:09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면목선과 내부순환로·동부간선도로를 잇는 ‘강북횡단 지하 도시고속도로’가 신설되면 동대문구는 서울 동북권의 핵심 교통 요지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문동·휘경동 일대 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신규 주택 약 2만 6천 가구가 공급되면, 동대문구는 강북 변화의 중심에 설...
내부순환·북부간선도로 철거…강북 가로지르는 지하도로 뚫는다 2025-12-18 17:46:09
강북횡단선(경전철)과 달리 간선도로는 수요가 많고 수익성이 높아 예타 통과에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는 게 서울시 시각이다. 서울연구원은 지난해 보고서에서 내부순환로·북부간선도로 지하화 예상 비용을 6조원으로 추산했다. 서울시는 2조6000억원가량의 금액 차이에 대해 “서울연구원은 1·2단계를 합하고 정릉천...
강북횡단·목동·난곡선 줄줄이 탈락하자…서울시 "예타 제도 개선해야" 2025-12-17 14:00:01
반영한 제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강북횡단선과 목동선, 난곡선 등 3개 주요 철도망이 예타에서 탈락해 약 36만명의 시민이 교통 불편을 겪고 있는 게 대표적이다. 강북횡단선은 개통 시 7개 자치구를 지나며, 하루 평균 약 21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동선과 난곡선의 일 평균 예상 이용인구는 각각 약...
서울시장 선거 공식 출마한 與박주민 "기본서울, 기회서울 만들겠다" 2025-12-11 18:07:20
소외지역 제로화'를 6대 과제에 담았다. 강북횡단선·목동선·서부선 사업 재추진을 선언하며 "균형잡힌 교통권을 보장하겠다"고 했다. 이 밖에 △생활물가 안정 △AI 시민교육 플랫폼 구축을 통한 디지털 격차 해소 △AI 기반 도시안전 시스템 도입 등을 공약했다. AI·바이오 육성 등 '서울 맥시멈' 전략도...
박주민, 서울시장 출사표…"'기본·기회특별시' 만들 것" 2025-12-11 13:23:20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주요 공약으로 ▲ 서울도시주택공사(SH)를 주택공급 및 관리 전담 기관으로 재편 ▲ 아동·노인·장애인 통합 돌봄 안전망 구축 ▲ 강북횡단선·목동선·서부선 구축 ▲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물가 안정 ▲ 인공지능(AI) 시민교육 플랫폼 구축 등을 제시했다. 민주당에서 서울시장 선거...
"'기본·기회특별시' 만들겠다"…박주민, 서울시장 출마 선언 2025-12-11 11:15:43
시스템으로 전환하겠다. 강북횡단선, 목동선, 서부선, 멈춰 선 노선을 다시 움직이게 하겠다.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없애 '교통 소외지역 제로 서울'을 만들겠다"고 했다. 넷째로는 "물가가 안정된 서울로 전환하겠다. 유통구조 개선 등을 통해 식비 부담을 낮춰 식탁이 무너지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다섯째...
'첫삽' 뜬 우이신설 연장선…"솔밭공원역~방학역까지 8분" 2025-11-24 13:59:23
예정이다. 우이신설 연장선을 계기로 강북권 도시정비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강북 변화의 핵심은 교통 혁신에 있다”며 “강북횡단선 재추진, 내부순환로 확장 및 지하화 등의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거, 교통, 미래산업이라는...
예타 탈락에도…강북횡단선 재추진 목소리 2025-11-13 19:36:00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는 지난달 24일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 주민서명부를 서울시에 전달했다. 지난 7~9월 받은 12만522명의 서명이 담겼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강북횡단선은 강서구민의 이동 편의와 교통망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서울 균형 발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