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손경식 회장 "AI 시대, 기업 혁신·고용 안정 함께 달성해야" 2026-02-05 11:00:01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개회사에서 "기업이 혁신을 도모하는 과정에서 일하는 방식의 변화, 로봇에 의한 인력 대체로 많은 근로자가 일자리를 잃을 우려도 존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결국 AI를 통한 기업의 혁신과 창의적인 인재의 육성, 안정적 일자리를 통한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모두 달성하는...
조현 외교장관, 美 도착…美국무와 회담·핵심광물회의 참석 2026-02-04 00:24:27
회의장에서 개회사를 한다. 미국은 전 세계 핵심광물 공급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이 회의에 공을 들이고 있다. 국무부는 이 회의에 대해 "기술 혁신과 경제력,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핵심 구성요소를 확보하기 위한 협력의 계기를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 장관은 방미 기간 다른 트럼프 행정부...
김진경 의장 “도민 중심 초심 끝까지”…제11대 의회 ‘책임’ 강조 2026-02-03 15:28:01
제388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사에서 “올해는 제11대 의회의 여정을 갈무리하는 전환점”이라며 “4년의 성과가 다음 의회의 초석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3년 반 동안 일하는 의회, 책임지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제도적 토대를 다져왔다”며 “성과가 단절되지 않고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남은 임기의...
솔타메디칼코리아, 'SOMA 한일 미용의학협의회' 개최…한·일 전문가 학술 교류 성료 2026-01-28 14:25:35
위해 마련됐다. 한상진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한국과 일본이 미용의학 분야에서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것이 아시아 맞춤형 치료 기준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은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과 일본 크로스 클리닉 이시카와 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2만8천명 뽑는다...2020년 이후 최대 규모 2026-01-27 16:34:39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개회사에서 “청년 일자리는 단순히 고용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성장 엔진이자 희망의 근간”이라며 “올해 공공기관은 2020년 이래 최대 규모인 2만8000명의 정규직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년 공공기관 채용 계획은 2만2000명이었다. 2024년과...
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2만8천명 채용…2020년 이래 최대 규모 2026-01-27 14:20:26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개회사에서 "청년 일자리는 단순히 고용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성장 엔진이자 희망의 근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년 채용 계획보다 4천명 늘어난 수준이다. 올해 채용 규모가 1천명 이상인 기관은 한국철도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서울대학교...
캐나다 경제사절단, 방산·에너지 등 협력 논의 2026-01-27 09:52:23
예정이다.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경제는 지정학적 리스크의 상시화와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는 새로운 산업질서 재편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한국과 캐나다가 단순한 교역 파트너가 아닌 산업과 안보, 공급망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 관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의 공동...
OTT·플랫폼 규율 새 판…통합미디어법 국회 토론회 2026-01-26 12:10:08
최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함에도 특정 사업자는 강한 규제를, 다른 사업자는 사실상 무규제를 적용받는 현실은 미디어 생태계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TF가 제시한 개편안의 핵심은 기술 기준의 '방송' 개념을 서비스 성격 중심의 '시청각미디어'로 전환하고, 전체...
SC제일은행 "올해 글로벌 경제, '불안한 평온' 속 3%대 성장" 2026-01-26 10:12:05
SC제일은행 금융시장그룹 총괄(부행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한국 경제는 반도체를 필두로 한 대한민국 제조업의 경쟁 우위 속에서 수출의 지속적인 호조와 개선된 내수 환경으로 잠재 성장률을 넘어선 경제 성장을 보일 것"이라며 "수급의 불균형에 의한 원화의 상대적 가치 절하 국면은 정부의 정책과 제도의 개선으로 안...
다보스포럼 이름 바뀌나…"WEF, 개최지 변경 검토" 2026-01-21 19:35:40
전했다. 실제로 핑크 회장은 전날 소셜미디어에 올린 개회사에서 "WEF가 유용하게 진전하려면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얻을 수 있는 사람을 넓히고 여기서 대표되지 않는 사람들과 더 소통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56년간 WEF는 다보스의 동의어였고 당분간 이는 사실일 수 있다"며 "하지만 WEF가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