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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파격 발탁…진영 벽 허문 '탕평'인사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1 19:55:01
"거국 내각은 정권 말기 레임덕 국면에서 등장하는 유화책인데, 이 대통령이 정권 초기부터 파격적인 확장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는 자신감의 발로"라며 "배신자로 몰아세울 때가 아니라 보수 진영이 비전과 담론을 제시하며 국민께 희망을 드려야 할 때"라고 경고했다. 민주당은 대통령의 실용주의와 탕평 의지가 반영된...
대통령 탈당 흑역사, 퇴행적 한국 정치의 현주소 2025-05-16 14:39:10
대통령은 내각제 파동 문제로 김영삼 민자당 총재와 내내 갈등을 이어갔다. 이동통신 허가, 1992년 총선 관건 선거 논란이 일자 민자당에선 노 전 대통령에게 탈당을 요구했다. 결국 노 전 대통령은 민자당을 떠나 거국내각을 선포하고 현승종 한림대 총장을 총리로 임명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도 임기말 아들 비리 문제로...
한덕수 "집권 2년차 개헌…3년차 퇴임" 2025-05-02 17:56:26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거국 통합내각 구성도 약속했다. 한 전 총리는 이날 첫 일정으로 오세훈 서울시장과 쪽방촌을 찾은 뒤 광주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지난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상고심이 파기환송된 데 이어 이날 범보수 후보 지지율이 가장 높은 한 전 총리가 출마를 선언하면서...
한덕수 "임기 3년으로 단축"…제1 공약으로 '개헌' 제시 [영상] 2025-05-02 13:05:07
경쟁하시는 분들을 한 분 한 분 삼고초려해 거국통합내각에 모시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차관급 이하의 인사는 철저하게, 그분과 함께 일할 부총리와 장관이 책임지고 발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 전 총리는 "저의 이념은 단 하나, 여기서 우리나라의 기적이 끝나선 안 된다는 것"이라며 "청년들이 저를 디딤돌로...
한덕수 “3년 내 개헌 완료 후 사퇴…경제·통상 대통령 되겠다” 2025-05-02 10:02:33
전 총리는 대선 경쟁자들을 ‘삼고초려’의 자세로 거국통합내각에 참여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부총리와 장관은 책임 장관제가 적용되도록 하고 차관급 이하 인사는 각 부처 장관이 책임지게 하겠다”며 정치권 전반의 협치를 강조했다. 무엇보다 한 전 총리는 자신을 ‘경제 대통령’...
韓대행, 오늘 사퇴할 듯...내일 출마 선언 전망 2025-05-01 08:01:11
개헌 추진, 진영을 아우르는 거국 내각 구성 등을 비전으로 내세울 가능성이 제기된다. 앞서 한 대행 측 실무진은 여의도에 사무실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대선 경선 당시 사용하던 여의도 '맨하탄21' 빌딩의 사무실을 넘겨받았다. 한 대행이 출마를 선언하면 이곳이 대선 캠프가 될...
여의도 캠프 꾸린 한덕수…1일 사퇴할 듯 2025-04-30 18:04:41
진영을 아우르는 거국 내각 구성 등도 메시지에 담길 것으로 전망된다. 선거 캠프 구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선 경선 당시 쓴 여의도 선거 사무실을 넘겨받아 입주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8일 사직서를 제출한 손영택 국무총리 비서실장 등이 캠프에 합류할 전망이다. 김수혜...
한덕수 '대선 출마' 초읽기…내일 오후 사퇴 유력 2025-04-30 12:05:06
임기 단축과 연계한 분권형 개헌 추진, 진영을 아우르는 거국 내각 구성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 대행은 전날 국무회의에서도 '정치와 행정의 협력', '대한민국의 위로, 앞으로 도약' 등을 강조하며 통합과 도약의 메시지를 발신했다. 한 대행의 공직 사퇴와 출마 선언을 앞두고 한 대행 측...
권성동, '尹 계엄 사과' 윤희숙 연설에…"전반적 동의" 2025-04-25 11:28:33
당적 포기와 거국내각 구성이 필요하다”고 밝힌 데 대해 “책임정치에 반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윤 원장이 제안한 차기 대통령 임기 3년 단축 개헌은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도 대체로 동의하는 부분”이라며 “차기 대통령이 개헌에 나서고 임기를 줄이겠다 하는 건 국민들에게 박수받을 일이라...
"권력에 줄 서는 정치가 계엄 낳아…국민께 사죄" 2025-04-24 20:02:59
3년 대통령이어야 한다”며 “2028년 4월 총선과 동시에 대선을 치를 수 있게 하겠다는 약속을 국민께 드리고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차기 대통령 취임과 함께 거국내각을 구성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그는 “거국내각을 구성해 경제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쏟되 정쟁과 분리해 협력해야 한다”며 “정파와 상관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