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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빌드-신영부동산신탁, 신탁 방식 정비사업 및 전문 PM 협력 MOU 체결 2026-03-04 13:38:44
PM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건축사, 감정평가사, 도시계획사 기능을 통합한 ‘닥터빌드 AI 시스템’을 활용해 사업성을 분석하고, 전자총회 시스템을 통해 의결권을 관리한다. 또한 시공사 선정 지원 및 공사비 적정성 검토 업무를 병행한다. 신영부동산신탁은 신탁 계정을 통한 자금 및 공정 관리를 담당하며, 초기...
[게시판] 박상진 한국건축가협회 신임 회장 취임 2026-03-04 11:03:00
박 회장은 고려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으며 건축사사무소 도모 대표,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자문위원, 국토교통부 건축사 징계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박 회장은 취임사에서 "모두가 건축이고 모두가 건축가"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변화의 시대에 건축의 사회적 역할과 협회의 공적 책임을 강조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무자격 유명인' 이름 내건 건축사사무소 영업 제동 2026-03-01 16:52:02
경미한 처벌에 그쳤기 때문이다. 일부는 건축사 자격증이 없는 관련자를 지칭하는 건축가라는 표현 역시 소비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어 제한해야 한다고 말한다. 미국 영국 등에선 한국의 건축사와 같은 아키텍트 자격을 취득하지 못한 상태에서 건축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을 디자이너 등으로 소개하도록 한다. 유오상...
병원 개원 전 '용도변경' 안 하면 인테리어비 날린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3-01 11:20:09
“건축사나 부동산 중개인에게 맡기면 되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원 지연에 따른 금융 비용과 손해는 오롯이 원장님의 몫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건축물의 ‘용도변경의 메커니즘’과 ‘표시변경의 함정’을 명확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왜 원장님이...
"자격증 없는 건축가 안 돼"…건축사법 개정에 업계 반색하는 이유는 2026-02-27 07:00:13
있는 사람들을 디자이너 등으로 소개하도록 한다. 한 건축사사무소 대표는 “사무소 이름에 건축사 자격증이 없는 사람을 아예 표기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도 업계에 많다”며 “건축은 소비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업종이기 때문에 호칭 사용을 더 엄격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건축사협회 "건축사 업무 범위와 대가기준 정비가 올해 중점 과제" 2026-02-26 17:00:40
했다. 올해는 대한건축사협회 창립 60주년을 맞는 해로, 이번 정기총회는 단순한 회무 보고를 넘어 협회의 새로운 도약과 장기적 비전을 설계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협회는 지난 60년간 대한민국 건축사 제도의 발전과 건축문화 향상에 기여해 온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 건축사가 국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를 선도하는...
"한강변 성수지구 잡아라"…대형건설사 '수주 전쟁' 2026-02-26 16:28:12
단지명은 ‘리베니크 자이’를 제안했다. 세계적 건축사무소인 데이비드치퍼필드아키텍츠 등과 설계 협업도 추진한다. 3년여 만에 다시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시공권 경쟁을 하게 된 성수4지구에서는 시공사 선정 절차 초기부터 잡음이 생겼다. 이곳은 지상 최고 64층, 1439가구로 재개발을 추진 중이다. 조합은 지난 9일 ...
나우동인, 광명 하안주공6·7 설계전에 ‘교육특화’로 승부수 2026-02-26 16:05:43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경기 광명 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 설계권 경쟁에서 교육특화를 승부수로 던졌다. 단지 중심에 초대형 중앙도서관과 300석 규모 프리미엄 독서실을 배치해 단지 정체성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평형 구성을 바꿔 상품성 향상과 분담금 부담 완화를 이루겠다는 제안도 내놨다. 나우동인은...
나우동인, 안양 부림마을 재개발에 하이엔드 '입체 통합 단지' 설계 제시 2026-02-26 15:09:45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안양 부림마을 재개발사업에 ‘아르테움 포레’(ARTEUM FORET)로 명명한 설계안을 제시했다. 두 개 블록으로 나뉜 단지를 브릿지로 연결하고, 모든 조합원 세대가 학의천과 관악산을 조망하는 ‘입체통합 단지’를 만드는 것이 골자다. 나우동인은 안양 부림마을 재개발사업에 설계 제안 동영상을...
자연과의 공생, 오감의 미학...현대미술을 품은 살아있는 컬렉션 2026-02-18 07:00:10
한국 건축사의 이정표와 같은 공간 사옥은 한때 경영난으로 인해 건물의 존치 자체가 불투명했던 위기의 순간도 있었으나, 김창일 회장의 안목으로 보존되었고,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국가등록문화재(제586호)로 지정되었다. 김창일 회장은 성공한 기업가이자 갤러리스트, 세계적인 컬렉터이자 '씨킴(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