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세훈 시장, 신림7 재개발구역 방문…"사업성 개선" 2026-01-19 13:56:12
부담이 줄어들수록 공공시설 등을 건축하기 위한 공사비가 낮아진다. 시는 신림7구역에 대한 추가 지원책이 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 의지를 높이고 사업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민들이 조합설립 이후 이번에 논의된 개선책을 적용해 정비계획 변경을 신청하면 시는 통합심의를 통해 신속한 정비계획...
전농8구역, 35층·1760가구로…전농·답십리 뉴타운 '마무리 수순' 2026-01-16 14:27:11
심의위원회에서 ‘전농8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관련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분야 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구역엔 지하 5층~지상 35층, 1760가구(공공주택 351가구 포함)가 들어선다. 대상지 북쪽엔 축구장 넓이(약 6700㎡) 규모의 공원이 조성된다. 공원 지하엔 공영주차장을...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 대상 확대…9·7대책 후속조치 2026-01-15 18:38:06
심의 대상에 교육환경평가와 재해영향평가, 소방성능평가 등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았다. 지금은 도시계획, 건축, 교통 관련 사항을 통합해 검토·심의하고 있으나 교육, 재해 등 관련 평가가 통합심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별도로 진행하는 과정에서 주택사업 인허가가 지연되는 문제가 있었다. 통합심의 대상 확대는 9·7...
"환경영향평가, 통합심의에 포함해야" 2026-01-15 16:29:16
심의해온 ‘환경영향평가’ ‘소방 성능 위주 설계 평가’를 포함할 것을 국무조정실에 건의했다고 15일 밝혔다. 건축 허가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건축위원회 심의 단계에서 통합 검토하자는 것이다. 공유재산 부지에 공공주택 건설과 함께 낡은 공공도서관을 재조성하는 복합화 사업을 추진할 때는 공공도서관...
서울시, 주택공급 규제완화 9건 건의 2026-01-15 14:39:48
거치는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통합심의에 현재 별도 심의하는 '환경영향평가', '소방 성능 위주 설계 평가'를 포함할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별도로 사전검토를 받느라 건축 허가까지 긴 시간이 걸렸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건축위원회 심의 단계에서 통합 검토하자는 것이다. 공유재산 부지에 공공...
“성냥갑 대신 건축 혁신”…서울시, 효제·양재동 추가 선정 2026-01-13 10:13:36
8층~지상 17층 규모의 ‘K-프로젝트’ 복합문화시설이 조성되고 있다.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컨소시엄이 개발 중인 사업으로, 크래프톤 본사 사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부지, 용산구 나진상가 부지 등 4곳은 건축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1.2만가구 주거타운…가재울 재개발 '속도' 2026-01-09 16:09:12
심의에 통과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다. 경기 고양 주교동과 서울 관악구를 연결하는 서부선 등 교통 개선 기대에 힘입어 주변 아파트 가치도 높아지고 있다. 서북권에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원하는 신혼부부 등 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가재울7구역, 상반기 사업 시행 예정 9일 서울시와 서대문구에 따르면...
[서미숙의 집수다] "반포 재건축 부담금이 7억원?"…재초환 쓰나미 오나 2026-01-09 09:56:29
국토교통위원회에 계류돼 있지만 아직 한 번도 심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국토부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재초환 문제는 "국회가 결정할 사안"이라며 발을 빼고 있다. 서초구 관계자는 "조합측에 부담금 산정을 위한 추가 자료를 요청하는 등 부과를 위한 절차는 진행하고 있지만 국토부가 이전 정부에서 폐지를 추진했고, 관...
해안건축, 목동 재건축 프로젝트 주목 2026-01-08 14:33:24
건축은 다음 무대로 목동에 주목했다. 목동 재건축은 기존 14개 단지 2만6629세대를 약 4만7000여 세대로 재개발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단지별 속도와 완성도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과정에서 건축설계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평가다. 회사는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정비사업 통합 심의...
용적률 상향…도심복합사업 '속도' 2026-01-07 16:46:13
49곳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5만 가구를 착공할 예정이다.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법적 상한의 1.4배까지 허용하고 공원 녹지 확보 의무 기준도 5만㎡에서 10만㎡로 완화한다. 건축물 높이 제한도 푸는 등 사업성을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 통합 심의에 환경영향평가와 소방성능설계를 추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