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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건 빼면 공사비 튑니다”···건축비 폭탄을 막는 견적 조건의 기술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2-12 10:13:01
짓는 자선사업가가 아닙니다. 건축주가 적기에 공급하는 자금(이하 기성금)으로 자재를 구매하고 인건비를 충당하는 도급 구조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1) 선급금(계약금액의 10~20%)은 공사의 ‘마중물’입니다. 철골 등 초기에 막대한 자재비가 투입되는 현장일수록 적정한 선급금은 필수입니다. 건축주가 자금의 물꼬를...
삼성SRA·삼우건축 맞손 "국내 밸류애드 시장 공동 투자" 2026-02-10 17:46:24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손잡고 국내 밸류애드(value-add) 및 개발 사업 확대에 나선다. 투자 구조 설계와 자금 조달 역량, 상품 기획·설계 경쟁력을 결합해 기획부터 자금 회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협업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성SRA자산운용과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는 이날...
민간 정비사업도 활성화…상임위 통과한 도시정비법 개정안 2026-02-10 16:03:07
있게 했다. 사업성을 높여 공사비 상승, 자금 조달 애로 등 사업 여건 악화에 대응할 수 있게 하는 방안들도 개정안에 포함됐다. 기존 정비사업에서는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를 받는 대신 임대주택을 일정 물량 할당해 지방자치단체 등에 공공기여하는데, 이 경우 인수 가격이 표준건축비를 기준으로 정해진다. 개정안은 인...
1월 건설업 체감경기 하락…"연말 수주증가 효과 소멸" 2026-02-10 10:55:17
수주잔고지수(77.1, -4.5포인트), 공사대수금지수(80.0, -4.0포인트), 자금조달지수(66.0, -4.1포인트), 자재수급지수(88.5, -0.9포인트)는 모두 하락했다. 공종별 신규수주지수는 토목(75.6)이 8.7포인트 상승한 반면 주택(69.5)은 6.4포인트, 비주택건축(70.8)은 3.7포인트 각각 내렸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지...
루브르 옮겨온 UAE…문명 집결지 이집트 2026-02-08 18:01:55
있다. 건축 거장 이오밍 페이가 안팎을 설계한 ‘이슬람예술박물관’(MIA), ‘사막의 장미’라고 불리는 사막 광물을 모티브로 설계한 장 누벨의 카타르국립박물관 건축이 단적인 예다. 후발 주자인 사우디아라비아도 수년 전부터 천문학적 자금을 미술관 건축 및 공공미술 작품 설치에 쏟아붓기 시작했다. 이집트는 세계...
"건설업, 건물만 짓는 사업 아냐…AI 활용 무궁무진한 블루오션" 2026-02-08 17:23:50
전공을 정했습니다. 건축학과 학생이 제도용 T자를 들고 다니는 게 멋있어 보였어요. 기숙사를 오가며 교내 공사 현장에 건물이 쑥쑥 들어서는 모습도 흥미로웠습니다. 건설업이 국가 기간산업 역할을 할 때라 인기도 좋았죠.” ▷졸업과 동시에 취업했습니다. “형제가 8남 1녀예요. 저도 형에게 도움을 받았고 동생들을...
'사전협상 제도'로 사업성·공공성 모두 확보 2026-02-03 16:39:11
용적률만 높여주는 양적 개발에서 벗어나 세계적인 건축설계사 솜(SOM)의 디자인을 채택하는 등 도시 미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대가로 추가 인센티브를 주는 ‘건축혁신형 사전협상’이라는 개념도 적용했다. 서울시는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토지가치 상승분(8175억원)의 약 74%인 6054억원을 공공기여금으로 확보했다. ...
장애인 창업자에 최대 2000만원 창업 자금 지원 2026-02-03 09:08:46
창업 사업화 자금 지원사업은 △매장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브랜드 개발 △마케팅·홍보 △기자재 구입 △폐업 비용 등 창업 준비와 재도전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2000만 원 한도 안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3번의 모집공고를 통해 60명의 장애인 창업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4년 사업화 지원을 통해 창업한...
“개정 K-택소노미, 중소·중견기업에 기회…인센티브 확대는 과제” 2026-02-02 06:00:46
있는 자금용도 카테고리는 전기차, 전기차 인프라, 2차전지 소재, 친환경 택지개발 및 친환경 건축물 등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등 아직도 상당히 한정적이다. 100개 중 20개 남짓이다. 이번 택소노미 개정은 중소·중견기업의 녹색금융을 활성화할 수 있는 부분이 감안되었다고 본다. 중소·중견기업은 실질적 유인으로...
현대건설 회사채 수요예측 9천100억원 몰려…목표액 5배 넘어 2026-01-29 18:41:25
책정돼 발행액을 3천300억원으로 증액했다. 조달 자금은 친환경 건축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이번 채권은 국내 건설사 최초의 K-택소노미(K-taxonomy,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준 녹색채권으로, 기존 국제자본시장협회(ICMA) 대비 강화된 기준이 적용됐다. 건설업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원전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