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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男 공원 입구서 흉기 휘둘러…2명 부상 2026-01-01 19:16:05
관악구 무궁화어린이공원 입구에서 79세 여성과 18세 남성에게 칼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범행 직후 도주했다가 신고 30분 만에 사건 현장 150m 떨어진 곳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고속도로서 갑자기 유턴하더니 8.5㎞ 역주행…만취 운전자 검거 2025-12-31 17:39:40
부산의 한 고속도로에서 만취 상태의 40대 남성이 갑자기 유턴하더니 8.5㎞가량을 역주행하다 다른 차량을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31일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5분께 부산울산고속도로...
"인디아나 존스 시대는 끝났다"…'문화 탈서구화' 선포한 이집트 대박물관 2025-12-31 09:40:35
8점이 털렸는데, 검거하고 보니 영화에 나올 법한 조직범죄가 아닌 좀도둑이었단 사실에 프랑스 문화계가 충격에 빠졌다. 누수로 고서적 400권이 손상되는 사건까지 겹친 루브르는 매년 수용인원 이상의 ‘오버투어리즘’에 시달린다는 지적도 받는다. 이집트 고고학계 권위자로 문화유산 환수운동을 주도하는 자히 하와스...
작년 친밀관계 살인·치사 219명 검거…아동·청소년 성폭력 '증가세' 2025-12-30 17:52:18
등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한 살인·치사 범죄로 219명이 검거된 것으로 집계됐다. 여성 5명 중 1명은 친밀한 관계에 의한 폭력 피해를 경험했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범죄는 2020년 이후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평등가족부는 3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여성폭력통계'를...
피싱 범죄수익 강도에 털린 운반책 2025-12-30 17:45:39
위반 혐의로 중국 국적의 20대 남성 A씨를 지난 29일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9일 오후 6시55분께 서울 송파구 삼전동의 한 노상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할 현금을 들고 이동하던 중 남성 B씨에게 강도를 당했다. B씨는 A씨의 뒷목을 잡고 인근 주차장으로 끌고 들어간 뒤 흉기 손잡이...
"그냥 몸으로 때울래"…일당 9800만원 '황제노역' 판치더니 2025-12-30 17:44:24
검거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이미 재산을 은닉하고 도피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대전지검은 벌금 23억원을 확정받고도 이를 내지 않은 B씨를 6월 검거했다. B씨는 약 2년6개월간 가족과 지인 명의로 사업을 하면서 위장 전입과 타인 명의 차량 사용 등을 통해 집행을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집행 시효(5년)가 지나거나...
[단독] '경제 스파이' 北 간첩…태양광 부품 1550개 빼갔다 2025-12-30 17:22:55
경찰 안보수사국이 국가보안법상 목적수행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송치한 인원은 지난해와 올해 1~11월 각각 2명에 불과했다. 국가보안법상 목적수행죄는 북한 등 반국가단체나 그 구성원의 지령을 받아 목적 달성을 위한 행위를 했을 때 적용하는 조항이다. 경찰이 이 혐의로 송치한 인원은 2021년 6명, 2022년 4명이었지만...
'기록이 없다'…해킹조사 애먹이는 로그 보관기간 2025-12-29 18:06:03
현실적이지 않다”면서도 “통신사처럼 중요한 국가 기간산업을 운영하는 사업자에 대해서는 보안 규제 수준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정수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은 이날 KT 불법 펨토셀 무단 소액결제 사건 피의자 13명을 검거하고 이 중 5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영애/최지희...
이스탄불 근교서 경찰·IS 총격전…9명 사망 2025-12-29 18:05:38
유포되고 있는 만큼 당국의 공식 발표 외에는 보도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이다. 지난 25일 튀르키예 검찰은 IS가 2026년 새해를 맞아 테러 공격을 모의한 정황을 포착, 경찰을 통해 동시다발적인 수색에 나서 용의자 115명을 검거했다고 밝힌 바 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유괴·폭력·테러…서울경찰, 학교 안전 위협에 교육청과 공동대응 2025-12-29 15:53:23
범죄 양상은 변화하고 있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모욕·명예훼손 혐의로 검거된 청소년은 2015년 65명에서 지난해 348명으로 10년 새 약 43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성폭력 범죄 검거 인원도 192명에서 709명으로 269% 늘었다. 반면 폭행·상해는 1586명에서 1284명으로 19% 감소했고, 금품갈취 역시 224명에서 207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