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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마약 의혹' 무혐의 종결…"백해룡, 답정너 수사로 혼란" 2026-02-26 17:48:19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이원석 전 검찰총장 등 7명을 불송치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이 당시 서울남부지검 인사를 통해 수사를 방해했다는 의혹은 조직 개편 시점 등을 검토한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전 정부 대통령실이 수사에 외압을 행사해 김건희 여사 일가의 마약 밀수 연루 의혹을 은폐했다는...
金총리 "가짜뉴스, 민주주의 공적"…선거 앞두고 '무관용' 총력 대응 2026-02-26 17:27:51
발표했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선거사범에 대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상 선거일 90일 전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운동을 위해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편집·유포·상영하는 행위는...
검경 수장 "AI 가짜뉴스 엄정 대응"…지선 앞두고 본격 단속 2026-02-26 13:59:50
선거범죄를 적극 단속할 계획이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검찰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선거사범에 대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구 직무대행은 이에 앞서 오전 9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중수청 수사대상 6개로 축소…'수사사법관'도 결국 없던일로 2026-02-24 17:54:38
공소청 법안에는 기존 ‘검찰총장’ 명칭을 유지했다. 검사에 대한 견제는 한층 강화했다. 기존에는 탄핵이나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에만 검사를 파면할 수 있었지만, 수정안에는 일반 공무원처럼 징계만으로도 파면할 수 있도록 했다. 추진단은 “중수청과 공소청이 기한 내 성공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후속...
IAEA사무총장 "사찰받겠다는 이란, 숨길 것 없다는 뜻" 2026-02-12 20:24:33
사무총장은 작년 6월 13일 이스파한의 새 지하 핵시설을 IAEA가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하루 전 시작된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무산됐다며 "그 장소는 단순히 비어있을 수도, 원심분리기 설치 작업이 이뤄지고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이란의 우라늄 농축을 허용하는 대신, 이것이 다른 곳에 전용되지 않는지를 확인하기...
그린닥터스, 3월까지 북한 의약품 보내기 운동 전개 2026-02-12 14:49:36
총장 등 그린닥터스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성병원추진위원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북한에 의약품을 지원하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그린닥터스재단은 오는 3월 말까지를 집중 모집 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 제약회사와 의약품 도매상, 의료기관, 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의약품 기부...
'민주당 돈봉투 의혹' 이성만 무죄 확정…"위법수집증거" 2026-02-12 12:51:36
사무부총장의 휴대전화 녹취록을 위법수집증거로 판단해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으면서다. 이 전 부총장의 알선수재 혐의 수사 당시 제출된 휴대전화에서 발견된 녹취록을 별건(별개 사건)인 이 전 의원 사건 증거로 쓸 수 없다는 취지다. 2심 재판부는 "이정근이 휴대전화 내 전자정보 전체를 제출하겠다는 의사를 명확히...
50대 그룹 사외이사 중 44%, 올해 상반기 임기만료 예정 2026-02-09 06:00:02
총장·교수·연구원 등 학자 출신이 39.1%(43명)로 가장 많았으며 고위직을 역임한 행정직 관료 출신도 24.5%(27명)로 집계됐다. 판·검사 및 변호사 등 법조계 출신과 기업체 임원 및 CEO 등 재계 출신은 각각 18.2%(20명)로 동일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올해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사외이사 독립성 문제가...
與 "정청래, 특검추천 인사검증 실패로 대통령께 누끼쳐 죄송" 2026-02-08 12:16:11
바로잡으려던 노력을 하고,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핍박받은 검사였다고 하더라도 더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것은 검증 실패"라고 덧붙였다. 이어 "재발 방지를 위해 후보자 추천 경로의 다양화와 투명성 강화, 추천과 심사 기능 분리 등 당내 검증 절차를 보강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여당의 이번...
미 서부 명문 남캘리포니아대, 사상 처음으로 한국계 총장 선출 2026-02-06 13:19:07
강사를 역임했으며 지난해 7월부터 임시총장직을 수행해 왔다. 수전 노라 존슨 이사회 의장은 "만장일치 선출은 그의 리더십에 대한 폭넓은 신뢰를 의미한다"며 "임시총장 시절 흠잡을 데 없는 인품과 모든 대학 구성원에 대한 헌신과 존중, 책임감과 용기 등 우리의 핵심 가치를 실천하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