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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임신 중' 10대 교회 제자와…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2026-01-16 21:33:35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징역 5년의 실형과 함께 취업제한 명령, 신상정보 공개·고지 등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이 미성년인 피해자를 위력으로써 간음하고 유사성행위 한 사안으로 죄질이 매우 불량한 점, 범행을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은 점, 피해자가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는...
240만원 주기 싫어서…임금체불 사업주, 환기구 숨어있다 '덜미' 2026-01-16 21:03:52
소방 당국 협조로 사업장 문을 강제로 열고 수색을 벌인 끝에 환기구 쪽에 숨어 있던 A씨를 체포했다. 인천북부지청에 따르면 당시 사업장에는 건축 자재와 쓰레기가 쌓여 있고 음식을 먹은 흔적이 있어 수색을 실시했다. 인천북부지청은 A씨를 조사한 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독일 법원 "노르트스트림 폭파, 우크라 정보기관 공작" 2026-01-16 18:32:02
폭파 사건과 관련해 독일 검찰이 신원을 확인한 우크라이나인 용의자 7명 중 하나다. 검찰은 우크라이나 보안국 장교 출신인 그가 총책 역할을 한 것으로 파악했다. 쿠즈네초우는 작년 8월 이탈리아에서 휴가를 즐기다가 체포돼 독일로 송환됐다. 그는 이탈리아 감옥에서 자신이 전쟁포로라고 주장하며 단식했다. 지난해...
10대 제자와 성관계 교회 교사…"사랑이었다" 2026-01-16 18:27:35
공판에서 검찰은 실형과 함께 취업제한 명령, 신상정보 공개·고지 등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는 2019년 8월부터 2020년 6월까지 당시 17세였던 피해자 B양을 상대로 위력에 의한 간음 또는 그 미수, 유사성행위를 수십 회 저지른 혐의로 지난해 5월 불구속기소 됐다. 검찰은 피해자가 가정 형편상 부모의...
'공수처 체포방해' 尹에 징역 5년…법원 "경호처 사병화" 2026-01-16 17:36:34
데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 사건 2심은 오는 2월 23일부터 서울고등법원에서 가동될 내란전담재판부에서 맡게 될 전망이다. 윤 전 대통령은 이번 사건 외에도 검찰과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으로부터 총 7회 기소돼 각각 재판받고 있다. 비상계엄 관련 ‘본류’라 할 수 있는 내란 우두머리...
"성추행·마약·나치식 경례" 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2026-01-16 16:33:24
55건, 주둔지인 츠바이브뤼켄 검찰은 형사사건 16건을 수사 중이라고 ARD는 전했다. 비위는 소속 여군들이 지난해 10월 연방의회에 신고해 드러났다. 이들은 성추행과 여성혐오 발언이 일상이고 형법상 금지된 나치식 경례가 막사 안에서 동료 간 인사로 쓰였다고 고발했다. 이 부대에서는 2023년에도 장병 2명이 동료...
[단독] 이혜훈, 갑자기 늘어난 8억…재산신고 위반 의혹 2026-01-16 16:23:33
것으로 대가성은 없었고 모두 상환했다고 밝혔으며, 검찰에서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 후보자는 “옥 씨가 수시로 연락해 개인적으로 쓰고 갚으라고 해 중간중간 갚기도 하고 빌리기도 하는 방식으로 지속하다가 3~4개월 전 6000만원 전액을 모두 갚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옥 씨와 금전 거래가 있었음에도 2016~201...
윤석열 '체포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사익 위해 경호처 사병화" [HK영상] 2026-01-16 16:05:10
이번 사건 외에도 검찰과 3대 특검, 이른바 내란·김건희·순직해병 사건 등으로 모두 7차례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비상계엄 관련 사건의 핵심으로 꼽히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는 다음 달 19일로 예정돼 있으며, 특검팀은 앞선 결심 공판에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한 상태입니다.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내란 재판 첫 선고 2026-01-16 15:01:56
윤 전 대통령은 이번 사건 외에도 검찰과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으로부터 총 7회 기소돼 각각 재판받고 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는 내달 19일 이뤄진다. 특검팀은 지난 13일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임금체불 추가 기소 건서 징역 6개월 2026-01-16 13:24:57
않는다”고 밝혔다.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박 전 회장은 별개 사건으로 위니아전자·위니아 근로자 800여 명에게 임금·퇴직금 470여억원을 체불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고,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이번 판결에도 검찰과 피고인 측이 모두 불복해 상소했다. 수원=정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