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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학원가에 이런 곳이?…문 열기 전 미리 가 본 '더 한섬하우스' 2026-02-05 18:18:02
브랜드를 브랜드 경계 없이 트렌드에 맞춰 혼합 배치한 게 특징이다. 이번에 문을 여는 더한섬하우스 서울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까지 구성되며 영업 면적 1927㎡(약 582평) 규모로, 한섬이 운영중인 1300여 개 매장 중 가장 크다. 로비에 들어서면 고급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을 찾은 듯한 느낌이 든다. 한쪽 벽면에는...
'김구라 아들' 그리, 해병대 전역 4시간 만에 예능 출연 논란 2026-02-05 15:23:48
해당 방송분 녹화는 지난달 28일 이뤄졌다. 방송에서는 부자의 훈훈한 상봉에 초점이 맞춰졌지만, 이후 "군법을 위반한 게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민법 제159조에 따라 전역일 다음 날인 29일부터 민간인 신분이 된다. 전역일 당일은 군인 신분인 만큼 그리의 방송 출연이 '군인의 영리 활동 금지' 규정을 위...
최은석 "올리브영·대한통운 키운 경험으로 대구 살려낼 것" 2026-02-04 20:20:24
없다'는 발언도 문제"라며 "부동산 대책은 부자를 향해 쏜 화살이 청년과 중산층이 맞게 됐다"고 지적했다. 코스피 지수가 5000을 기록한 것에 대해서도 "지속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고 직격했다. 최 의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몇몇 반도체기업의 초호황에 영향을 받은 것"이라며 "반도체 호황 사이클이...
공학자가 이끄는 중국, ‘법률가의 나라’ 미국을 넘어설까 2026-02-04 08:54:36
(소송을 회피하기 위한 행정·법률적) 과정을 더 중시하게 됐다'는 점과 '(법조계가 부자에게 편향적으로 기능하며) 부유층에 대한 편견이 쌓여간다'는 점을 꼽았다. 이런 차이는 두 나라의 인프라 격차를 만들었다. "베이징이나 상하이 같은 대도시를 떠나 멀리 떨어진 지방을 찾아갈 때마다 나는 중국에서 가...
1시간 만에 코드 1122줄 프로그램 뚝딱…비개발자의 AI코딩 도전기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6-02-03 08:17:31
한다면 '못할 것 없다'고 보고 접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실리콘밸리에는 부자와 천재가 많습니다. 이들이 만나면 미래가 만들어집니다.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미래의 이야기를 '퓨처 디스패치'에서 전해드립니다. 기자 페이지를 구독해주세요.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 inside@hankyung.com
"돈 좀 쓰고 왔다"…'성과급 1억' 하이닉스 직원 자랑글 반전 2026-02-03 07:54:55
"지금까지 아등바등 살았는데 오늘 처음으로 돈을 돈답게 쓴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으면 한번 도전해보라. 남에게 베푼다는 게 꼭 부자들만 하는 건 아니더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영업이익 47조2063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임직원들이 받는 초과이익분배금(PS)...
대통령 연일 강공에 "불안해서 처분"…매물은 소폭 늘었다 2026-02-01 18:00:22
부자만 혜택을 볼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있는 곳에선 세입자가 있으면 매물로 내놓을 수 없고, 매물로 나와도 대출을 못 받아 살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며 “정책에 앞뒤가 안 맞는 부분이 있다”고 꼬집었다. 보유세도 변수로 꼽힌다. 박민수 더스마트컴퍼니 대표는...
[서미숙의 집수다] 꼼수에 흔들린 청약제도 공정성…재도개선 요구 커진다 2026-02-01 11:03:13
사람에게 일반 무주택자와 동일한 자격으로 1순위 기회를 주는 것이 바람직한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며 "난수표 수준으로 복잡한 청약제도 개선을 위해 공청회를 거쳐 문제를 공론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부자 전세 세입자의 무주택 자격 논란은 과거에도 있었다. 정부가 청약 1순위 자격 요건과 가점제 요건을 강화하고...
'연봉 420만원' 받던 연구원의 반전…'80억 주식부자' 올랐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1 07:00:10
부자인 최 대표는 사실 연봉 420만원 연구원이었다. 1988년 20대 후반에 월급 35만원을 받으며 두림화성에서 사회 첫발을 시작했다. 이후 현대식모 개발실장 등을 거쳐 직장인에서 창업을 결심한다. 부산 동의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한 그는 환경 오염은 줄이고 천연 가죽의 질감을 구현하는 소재 개발을 고민하다 2000년 5월...
'배 째라' 월세 안 내고 잠적…집 쓰레기장 만들어놓은 세입자 2026-01-30 13:05:52
없으며 그 집에 산 적도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게 A씨의 설명이다. 집 안에 쌓인 물건들에 대해서도 본인 소유가 아니라는 입장을 보였다고 한다. A씨는 "C씨가 자신은 부자이고 힘 있는 사람이라고 겁을 줘 너무 두렵다"고 호소했다. 다만 해당 주택으로 C씨의 명의의 우편물이 계속 도착하고 있으며, 경찰을 불러 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