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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2만명이 ‘떼창’…“K팝 공연 더 자주 열어주세요” 2025-12-14 14:57:20
공연을 펼쳤다. 뮤직뱅크 성공에는 2000년대 들어 일본에서 불기 시작한 한류 열풍이 큰 역할을 했다. 일본에선 최근 ‘4차 한류 붐’을 조명하고 있는데, 1차 한류는 KBS 드라마 ‘겨울연가’가 일본에 방영된 2003년 시작됐다. 2~3차 한류는 소녀시대, BTS 등 K팝이 이끌었으며 4차 한류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겨울연가' 촬영지 초대박 났는데…'성공신화' 주인공 연봉에 '충격' 2025-09-17 09:30:21
'겨울연가' 촬영지로 한류 신드롬의 성지가 된 '남이섬 성공 신화'의 주인공 강우현이 "월급 100원"이라는 충격 발언과 함께, 기상천외한 경영 철학을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가 대망의 정규 첫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커버스토리] K웨이브의 진화 이젠 세계가 만든다 2025-08-25 10:01:01
말에 시작된 ‘K웨이브 1.0’은 드라마 ‘겨울연가’의 흥행이 계기였습니다. 한국 드라마에 관심 많았던 아시아 국가의 마니아들이 주 소비층이었죠. 이게 2010년대 BTS의 등장으로 ‘2.0 시대’를 맞습니다. K팝이 글로벌 시장에서 대중화하기 시작했고, 우리 먹거리나 화장품 등 소비재도 본격적으로 유행을 탔죠. ‘3.0...
"한국선 결혼 포기했어요"…日에 맞선 보러 가는 남자들 2025-08-08 10:24:28
둔 일본인 싱글맘과 결혼 소식을 전하며 2세 탄생을 예고하기도 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한국 드라마 '겨울연가' 등을 보며 성장한 세대는 자녀나 손자가 한국인과 결혼하는 것을 쉽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며 "결혼 전부터 한국 문화를 충분히 알고 있는 일본 여성도 적지 않다"고 전했다. 오이카와 히로에...
"1주만 갖고 있어도 반값 할인"…'주가 50% 불기둥' 시골회사 가보니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7-06 07:00:04
가치가 있다고 한다. 경쟁사인 알펜시아리조트의 2022년 2월 매각 대금이 7100억원으로 정해지면서 비교한 결과다. 모나용평과 차량으로 2㎞ 떨어졌는데 절대면적에서 모나용평 900만㎡, 알펜시아 490만㎡로 약 두 배 가량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총 객실 수도 알펜시아가 1000호실이 안 되는데, 모나용평은 2500실이 넘...
[한일수교 60년] ⑥ 달라진 미래세대…K-컬처에 푹 빠진 日청년들 2025-06-15 07:01:12
겨울연가', 2차는 걸그룹 '소녀시대', 3차는 'SNS 사진이 잘 나옴'과 '치즈닭갈비', 4차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과 걸그룹 '뉴진스'를 시기별 핵심 단어로 꼽았다. 이러한 흐름을 고려하면 '겨울연가'를 즐겨 봤던 노년층과 어린 시절부터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으로...
"여기가 노다지인가"…일본 원정 나선 K-제작사들 2025-05-18 07:58:01
굿즈, 애니메이션, 뮤지컬, 팝업스토어 등 콘텐츠 IP의 2차 활용이 활발하다. 이 관계자는 "일본에서 한 번 터지면 수명이 엄청나게 길게 간다"며 "메가 히트 IP가 되면 컨버팅이 가능해지면서 수익적인 부분으로 크게 돌아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23 K-콘텐츠 해외진출 현황조사'에...
누적 관객 210만 '케이콘'…"K컬처 글로벌 전파 일등공신" 2025-05-12 18:12:34
‘겨울연가’가 일본에 방영된 2003년 시작됐다. 2차 한류는 소녀시대, 카라 등 K팝이 이끌었으며 3차 한류는 블랙핑크, BTS 등이 주도했다. 4차 한류는 영화 ‘기생충’,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등에 힘입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해 행사에선 총 33팀의 아티스트가 74회에 달하는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엔딩...
[커버스토리] 노벨문학상도 품었다…K콘텐츠 힘 어디서 오나 2024-10-21 10:01:02
‘겨울연가’가 일본 NHK 등을 통해 상영되고, 드라마 ‘대장금’이 아시아·중동에 이어 아프리카까지 수출되며 큰 인기를 끌었죠. 2010년대엔 장르가 더 다양해지고 작품 완성도도 높아져 미주·유럽으로 한류가 본격적으로 확산됐습니다. 2020년대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망을 타며 더욱 다양한 나라에서 폭발적...
"韓 진짜 모습 아는 첫걸음은 한국어 배우기" 2024-10-07 17:30:43
‘겨울연가’로 신드롬을 일으킨 ‘욘사마’ 배용준과 보이그룹 동방신기를 꼽는다. 학교 내에서도 한국어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2020년 처음으로 한국어 전공 부총장이 됐다. 하마노우에 부총장은 한국과 일본 대학생의 교류에 특히 적극적이다. 2000년부터 상호결연을 시작해 한국외국어대 등 국내 주요 15개 대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