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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 문양의 북유럽풍 니트...우영미가 보여준 새로운 겨울 2026-01-26 16:36:03
드레스와 이브닝 톱으로 겨울철 이브닝 웨어를 재해석했다. 전형적인 겨울 의류를 한국적인 시각으로 풀어낸 시도도 돋보였다. 우영미는 북유럽풍 니트 패턴을 한국 사찰의 단청 문양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눈 덮인 고궁과 탑의 풍경을 프린트한 독창적인 디자인의 실크 스카프도 선보였다. 우영미 관계자는 "현지 바이어와...
삼성물산 패션 '준지', 파리 패션위크서 26FW 컬렉션 공개 2026-01-26 13:51:11
'사요 국립극장'에서 500여명의 글로벌 패션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글로벌 패션업계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준지는 2007년부터 올해까지 20년간 매년 2차례 파리패션위크를 통해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
보리보리, 28일까지 기획전 "시즌오프·신학기 쇼핑 한 번에" 2026-01-26 10:38:39
패딩 점퍼부터 보습 로션까지 패션·육아용품·식품을 큐레이션 해 최대 9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기획전에서는 베베쥬, 모이몰른, 드시모네 등 인기 브랜드 10곳의 상품을 특가로 구성했다. 또 베이비·토들러·키즈·주니어 등 연령대별로 올인원, 이유식, 실내 완구 등 필수 카테고리의 인기 상품을 한눈에 살펴볼...
삼성물산, 파리패션위크서 준지 가을·겨울 상품 선봬 2026-01-26 08:53:20
파리패션위크서 준지 가을·겨울 상품 선봬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가 파리패션위크에서 올해 가을·겨울(FW)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준지는 올해 FW시즌 테마는 새로움(new)과 향수(nostalgia)의 합성어인 '뉴스텔지아'로 잡고 모두 46개 착장을...
"요즘도 입어요?" 외면받더니…역대급 한파에 '대박' 터졌다 2026-01-26 07:00:13
상상할 수 없었지만, 최근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대부분의 도시를 거닐다 보면 마치 모피가 곧 부의 상징이었던 1950년대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밍크, 여우 등의 털과 가죽을 사용한 모피 패션은 한때 동물보호와 트렌드 변화로 패션계에서 퇴출당했다. 샤넬, 구찌, 프라다 등 명품...
첩보 영화 '휴민트'의 마케팅 비밀 병기, 숏폼 대신 박정민의 사진전 2026-01-25 14:56:34
이미지들은 현장의 날카로운 겨울 공기를 옮겨놨다. ‘휴민트’는 약 6개월 간 라트비아 로케이션 헌팅을 했다. 영화의 메인 배경인 블라디보스토크와 비슷한 풍광을 가진 데다, 13년 전 류 감독이 영화 ‘베를린’ 제작 당시 라트비아에서 촬영하며 좋은 결과물을 얻었기 때문이다. 전시장에 걸린 김진영 작가의 미공개...
월급 60만원 받던 20대 청년…1250억 주식 부자 된 사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25 07:00:01
2월 재계약)해 국내에서 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스노우피크는 1958년 일본에서 설립된 등산·낚시·캠핑 등 프리미엄 아웃도어 용품 제조사다. 고가 브랜드로 명품 이미지가 강해 한국에서 2050세대의 선택을 받고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162 4층에 있다. 2020년 AK플라자 원주점에 국내 1호 매장을...
"스키는 핑계고"…등산 후 막걸리처럼 시작되는 설원의 진짜 세계 2026-01-24 11:36:37
지점에서 스키는 비로소 완성된다. 글로벌 패션계 역시 이 흐름을 놓치지 않았다. 샤넬과 구찌 등 명품 브랜드들은 퍼 코트와 방한 부츠 등을 앞세운 아프레 스키 컬렉션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이 제안하는 스키웨어는 단순히 추위를 막기 위한 옷이 아니다. 스키를 탄 뒤 바에 앉았을 때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우...
"추우니까 입는데 배꼽이 보인다"…Z세대의 겨울 나는 법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2026-01-24 11:26:39
겨울이 오면 사람들은 패딩을 꺼낸다. 하지만 지금의 이유는 다르다. 추위를 막기 위해서가 아니다. 자신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패딩은 더 이상 방한복이 아니라 겨울 스타일의 기준이 됐다. 패션계에선 “보온의 시대가 끝났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단순한 유행의 변화가 아니다. 이제 우리는 체온보다 이미지로...
수천만원 샤넬 입고 눈밭서 구른다?…'금수저' 패션의 정체 2026-01-24 09:00:01
면에서 드러난다. 아프레 스키 패션이 말하는 ‘진짜 여유’럭셔리 브랜드들은 아프레 스키 의상을 만들기에 앞서 20세기 중반 백작·공작 등 귀족들이나 그 부인들이 온 몸에 밍크나 염소 털 등 모피 코트를 두르고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낮 시간동안 스키를 타고 썰매를 즐기다가 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