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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결국…3개월 업무정지 2025-12-31 16:43:20
의견서를 부천시보건소에 제출했으며, 입원 환자들은 모두 전원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5월 해당 병원에서 30대 여성 환자 A씨가 장폐색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이어트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지 17일 만에 벌어진 일이었다. 유족은 입원 중 부당한 격리와 강박이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적절한...
'손발 묶인 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3개월 업무정지 2025-12-31 16:16:09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입원 환자들은 전원 조치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병원에서 근무하는 40대 주치의 A씨와 간호사 5명은 지난달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지난해 5월 복부 통증을 호소하던 30대 여성 환자 B씨를 적절히 치료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양재웅과 결혼 연기' 하니, 의미심장 글…"얼얼해 죽겠네" 2025-12-24 10:03:43
A 병원은 최근 입원 환자를 모두 전원 조치하고, 입원을 희망하는 환자들에게도 다른 병원을 안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 의료진은 B씨에게 투여된 항정신병 약물의 부작용을 제대로 관찰하지 않았으며, 복통을 호소하던 B씨를 안정실에 감금하고 손발을 결박하거나 장기간 방치한 정황이 확인됐다....
'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의료진, 혐의 일부 부인…유족 "엄벌해달라" 2025-12-15 11:22:19
30대 여성 환자 C씨에게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C씨에게 투여한 항정신병 약물의 부작용을 제대로 살피지 않았고 경과 관찰도 소홀히 했다. 이후 통증을 호소하는 C씨를 안정실에 감금하고 손발을 결박하거나 방치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대면 진료를 하지 않았음에도 한...
'환자 사망 사건' 양재웅 병원, 결국 폐업 절차 2025-12-08 17:34:51
A 병원은 최근 입원 환자를 모두 전원 조치하고, 입원을 희망하는 환자들에게도 다른 병원을 안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관계자는 "12월 말 이전 폐업 예정"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부천시 보건소는 A 병원에서 의료진의 무면허 의료행위 등 의료법 위반 사항이 적발돼 3개월 업무정지 처분 사전...
中서 '트랜스젠더 강제 입원·전기치료' 병원 상대 소송 제기 2024-09-25 12:31:00
장애 진단을 하는 것 외에도 정신 장애로 의심되는 환자의 근친이 환자를 의료기관에 보내 정신 장애 진단을 할 수 있다"는 중국 정신위생법 규정도 근거로 들었다. 병원 측은 링얼이 입원한 시점에 작성한 '비자발적 입원 치료 고지서'에서 "링얼의 상황은 타인의 안전을 해칠 위험이 있어 '정신위생법'에...
'교회서 학대 사망' 여고생 모친, 가해자들에 "감사" 2024-09-02 17:34:51
등 가혹 행위를 반복하고 강한 결박을 위해 치매 환자용 억제 밴드를 구매하기도 했다. 결국 C양은 지난 5월 15일 오후 8시께 교회에서 밥을 먹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4시간 뒤 숨졌다. 이 사건의 4차 공판은 오는 4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당일에는 A씨 등을 상대로 신문이...
정신병원 환자 사망 소식에…양재웅 예비신부에 쏟아진 악플 2024-07-29 20:24:01
환자의 배가 심하게 부풀었는데도 병원 소속 내과 의사의 진료는 물론 다른 병원 치료 권유도 받지 못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SBS가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정신병원 1인실에 입원한 이 여성이 배를 움켜쥐며 "나가게 해달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엔 여성이 문을 두드리자 간호조무사 등이 약을 먹인...
"배 아프다" 했는데...유명 의사 병원서 환자 사망 2024-07-29 17:35:17
2시간 뒤 A씨는 배가 부푼 채로 코피를 흘렸고 결박 상태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그 후 의식을 잃고 숨졌다. 병원 측은 A씨가 만성 변비 환자이고 계속 복통을 호소한 게 아니어서 장폐색을 의심하기 어려웠으며 사고 당일 대응에 문제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A씨 친오빠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유명 정신과 의사가 운영하...
'형제 운영' 유명 정신과 병원서 환자 사망…"묶어 놓고 약만 먹여" 2024-07-29 09:46:47
여성이 코피를 흘리며 숨을 헐떡이자 1시간 만에 결박은 풀어줬지만, 이후 별다른 조치 없이 방에서 나가는 모습도 있었다. 유족은 SBS와 인터뷰에서 "유명한 정신과 의사고 (평소) 중독 프로그램에 관해 얘기했기 때문에 일부러 이곳에 찾아왔다"며 "누가 봐도 그 배가 이상한데, 병원에 데리고 가라고 해야 하는데 죽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