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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한국에서 사업 땐 신고 대상 2026-01-08 17:32:53
끝난 뒤 6개월 이내다. 3월 결산 법인이라면 9월 30일까지, 6월 결산 법인이라면 12월 31일까지 신고하면 된다. 신고 시 제출해야 하는 해외신탁명세에는 신탁의 소재 국가, 위탁자·수탁자·수익자 등 신탁 관련자 정보, 신탁재산의 종류 및 가액 등이 상세히 포함된다. 위탁자가 신탁재산을 실질적으로...
[이슈프리즘] 실시간 주주명부 없는 자본시장 2026-01-08 17:27:16
결산배당은 주주명부 열람에 최대 2주가량 걸린다. 이런 시차는 차익거래를 부추기고 기준일을 왜곡하며, 권리 귀속의 혼선을 낳는 회색지대를 형성한다. 주주명부가 적시에 제 기능을 못 하니 투자자가 법으로 보장된 권리 행사를 아예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다반사다. 이는 거래 혼란을 키우고 시장의 효율을 떨어뜨리는...
작년 상장사 자사주 매입·소각 '사상 최고치'…밸류업지수 89% 급등 2026-01-08 16:12:22
한국거래소가 8일 발표한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상장사의 자사주 매입액과 소각액은 각각 20조1000억원과 21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거래소의 밸류업 프로그램 시행 전인 2023년(매입액 8조2000억원·소각액 4조8000억원) 대비 각각 두 배 이상, 네 배 이상 증가한...
[게시판] 금감원, 외부감사제도 전국 순회설명회 2026-01-08 06:00:04
12월 결산회사의 감사 계약 체결 시기를 앞두고 외부감사법에 대한 기업과 감사인의 이해도를 높이고, 법규 위반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다. 서울·광주·대구·울산·부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감사인 선임 절차·기한, 지정 절차·사유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참석 희망자는 각 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5년 짧다, 20년 연임 가자"…李 지지자들 난리난 질문 [정치 인사이드] 2026-01-07 19:23:01
5년마다 대통령 바뀐다. 지난 30년 한중관계를 결산해 볼 때 처음에는 발전기였다가 조정기를 거쳐 사실상 갈등기를 거쳤다"며 "미래의 한중 협력 30년의 상. 이를테면 흔들리지 않는 협력 관계가 가능할지, 특히 여기 사는 재중 동포들 같은 경우 정권이 바뀔 때마다 삶에 상당히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대통령께서 생각하...
"회계공시 폐지" 요구하는 양대노총…산하 노조는 100% 참여 2026-01-06 17:31:55
결산 내용을 공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대 노총이 회계공시 제도 폐지를 강하게 요구하지만, 정부 안팎에선 “폐지할 명분이 없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5일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회계공시 대상 노조 729곳 중 660곳(90.5%)이 회계 결산 내용을 공시했다. 노조의...
[단독] 노동계 폐지 압박에도…노조 회계공시 참여율 90% 넘어 2026-01-06 16:57:39
노동조합이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후에도 회계 결산 내용을 공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계를 중심으로 제도 폐지 압박이 거세졌음에도 2025년 전체 공시율은 90.5%로 예년 수준을 유지해 폐지론이 무색해졌다는 평가다. 6일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체 공시 대상...
하남시, 법인 세무조사 ‘시기 선택권’ 준다 2026-01-06 12:46:08
정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결산이나 주주총회 등으로 바쁜 시기를 피해 조사받을 수 있다. 다만 탈루 혐의 등이 있는 특별 세무조사 대상은 적용에서 제외한다. 시는 2월 중 조사 대상 법인에 안내문과 신청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기업과 협력하는 세무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정진욱 기자...
50위 주식부자, '자수성가형' 늘었다...절반이 '창업주' 2026-01-06 06:48:51
비상장 주식은 직전 연도 결산 기준 순자산가치의 보유지분율로 평가했다. 상위 50명의 국내 주식 지분 가치 총액은 10년 전 85조8천807억원에서 178조5천938억원으로 108.8% 증가해 두 배가 됐다. 창업자 부호들의 기업 업종이 다양화된 점도 눈에 띄었다. 2015년만 해도 IT, 게임, 제약 업종에 집중됐는데 2025년에는...
주식자산 상위 50명 중 창업부호 24명…10년 새 2.2배↑ 2026-01-06 06:00:05
평가일 기준 주가를 반영했다. 비상장 주식은 직전 연도 결산 기준 순자산가치의 보유지분율로 평가했다. 상위 50명의 국내 주식 지분 가치는 10년 전 85조8천807억원에서 178조5천938억원으로 108.8% 증가했다. 창업자 부호들의 업종 역시 다양화됐다. 2015년 IT, 게임, 제약 업종에 집중돼 있었던 반면 2025년에는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