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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시신 나체, 13년간 몰래 찍었다"…50대 남성의 정체 2026-03-01 19:39:42
경시청은 변사 사건 처리 과정에서 여성 시신의 나체를 촬영하고 소지한 아야세경찰서 소속 A(52) 순사부장(경사)을 면직 처분했다고 밝혔다. 감식 업무를 담당해 온 A씨는 변사 사건 처리 과정에서 여성 시신의 나체를 불법 촬영 및 소지한 혐의를 받는다. A씨 범행은 2009년부터 2022년까지 무려 13년간 이어진 것으로...
불법촬영에, 여성 변사체만 찍어 보관한 日경찰관…파면 결정 2026-02-27 14:39:07
27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경시청은 이날 도쿄도 아야세경찰서 소속 경사부장 A씨(52)를 징계면직 처분했다. A씨는 2009년부터 2022년까지 자신이 근무하던 아카바네·조토·후추경찰서 영안실에서 여성 변사체 약 20구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사진 데이터 약 500장을 자택으로 반출한 혐의를 받는 중이다. 그는 지난해...
'딸바보' 챈슬러, 日서 마약 소지 혐의 체포…소속사 "확인 중" 2026-02-24 09:33:06
에이벡스 소속 직원 2명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시청은 코카인과 대마 사용과 관련한 익명 제보를 토대로 약 1년간 내사를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2일 밤 나고야에서 열린 XG 투어 공연에 참석한 뒤 숙박 중이던 호텔에서 압수수색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XGLAX 측은 "일본에서 발생한 사안...
日도쿄스카이트리 엘리베이터 고장…승객 20명 5시간 넘게 갇혀 2026-02-23 09:53:12
보도했다. 경시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0분께 40인승 엘리베이터가 지상 약 30m 높이에서 갑자기 멈춰 승객들이 안에 갇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고장은 지상 약 350m의 전망대와 지상 4층을 연결하는 엘리베이터 4대 중 2대에서 발생했다. 고장 난 2대 중 1대에는 승객이 없었으며 하강 중이던 1대에 타고 있던 아동...
'엡스타인 리스트' 일파만파…英 경찰, 맨델슨 자택 압수수색 2026-02-08 15:54:57
BBC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런던 경시청은 피터 맨델슨 경의 윌트셔와 런던 캠던 자택 두 곳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경찰 당국은 성명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부정행위 혐의와 관련해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맨델슨 경은 체포되지 않은 상태이나, 경찰이 강제 수사에 착수함에 따라 파장은 걷잡을...
日경찰, '아베 살해' 무기징역 선고직후 단독테러 전담센터 신설 2026-01-22 15:35:24
경시청, 가나가와현 경찰, 사이타마현 경찰, 지바현 경찰 등 수도권 경찰의 지원 인력도 합류한다. 통합센터는 각 정당의 중요 인물이나 후보자에 대한 습격을 예고하는 소셜미디어(SNS) 게시글 등 수상한 정보를 수집해 선거 경비 및 경호에 활용하게 된다. 게시글 작성자에 대해 경고도 하고 필요시 수사에도 나선다....
日경찰, 러시아 통상대표부 전 직원 입건…"전형적 스파이 활동" 2026-01-20 15:50:41
20일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쿄 경시청이 이날 입건한 피의자는 주일 러시아 통상대표부 전 직원인 러시아인 남성과 수도권의 공작기계 제조업체 일본인 직원이다. 모두 30대다. 경시청은 이 러시아인이 러시아 대외정보국(SVR)의 과학기술정보 수집 조직 소속인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이번 사건을 전형적인 스파이...
일왕 신년행사서 옷 훌러덩…알몸 난동 부린 20대男 2026-01-02 21:09:03
경시청 경찰관에게 제압됐다. 경찰은 남성을 담요로 감싼 뒤 신속히 연행했다. 소동은 나루히토 일왕과 후모히토 왕세제 일가가 발코니에 서서 인사를 마친 직후 벌어져 현장이 한때 소란스러워졌지만, 행사 진행에는 큰 영향이 없었다고 TBS는 전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사전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잇판산가...
日 난리…역대 최대 '좀비 담배' 대량 밀수 걸렸다 2025-12-12 17:41:32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지정약물 '에토미데이트' 액체 2㎏ 이상을 태국에서 밀수한 혐의로 도쿄 하치오지시에 사는 마나카 겐지(59)를 체포했다. 경시청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달 다른 공범들과 함께 에토미데이트 액체를 항공 화물로 나리타 공항에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액체는 샴푸 용기 같은 것에 담겨...
日경찰, 한국에서 금 1t 밀수 혐의 일본인 2명 체포 2025-11-21 10:29:21
신고 없이 반입하려다 세관 검사에서 적발됐다. 도쿄 경시청은 두 사람이 한국과 일본을 200차례 이상 왕복하며 금괴 밀수를 반복했고, 도쿄 내 귀금속점 등에 금괴 1t가량을 약 108억엔에 판매한 것으로 보고 있다. 도쿄 경시청은 두 사람이 금 밀수 조직의 일원인 것으로 보고 추가 범행 등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