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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 지난해 보수 총 150억 원…전년 대비 16% 감소 2026-03-16 18:44:22
22억7천500만원(-40.1%), 롯데칠성음료 22억5천만원(-35.6%), 롯데웰푸드 25억9천700만원(-0.3%) 등 다른 계열사에서는 감소했다. 롯데지주와 롯데케미칼에서 등에서 비상 경영에 따라 임원들이 급여를 자진해서 반납하고 상여를 축소한 데 다른 것으로 풀이된다. aayy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美기업 사외이사 82%가 기술·금융 전문가…韓은 37%뿐 2026-03-16 17:48:27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글로벌 기업 인사도 적극적으로 영입해야 한다고 말한다. 기술 패권 시대에 사내 이사만으로는 시시각각 변하는 기술 트렌드에 대응하고 유연하게 전략을 조정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기술 전문 경영인 영입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도 부각되고 있다. 인공지능(AI)...
[시론] 국민연금, 개정상법의 집행관 되려는가 2026-03-16 17:21:33
적정 인원으로 재구성하려는 기업의 경영합리화 시도마저 탈법 행위로 오인될 위험이 있다. 법원이나 상법 주무 부처인 법무부가 아니라 국민연금이 상법 개정의 취지를 해석하고 집행하는 구조로 만들겠다는 것도 국민연금의 치명적 자만이다. 이사 임기 유연화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비춰봐도 전혀 이상할 게 없다. 오히려...
"임직원 긴밀한 협력 필요"…롯데건설, 전사 타운홀 미팅 2026-03-16 08:42:54
향후 경영 계획과 중장기 실행전략을 공유하기 위해서다. 16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대표, 임원 및 팀장급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인건비 상승·고금리 기조에 따른 조달 금리 증가 등 대내외 경영환경을 진단했다. 또한 건설업 전반의 수익성 악화와 법적 규제·안전 기준 강화 흐름에 대한...
"비용 더 줄여라"…'금값' 메모리·전쟁 겹악재 맞은 삼성·LG전자 2026-03-15 06:31:01
비용 절감 차원에서 부장급에 적용되던 기준을 임원까지 확대한 것이다. 그간 실적 부진으로 긴축 경영을 이어온 VD(TV)사업부와 DA(가전)사업부에 더해, DX부문의 실적 버팀목 역할을 해온 MX사업부까지 비상 경영 모드에 돌입하는 모양새다. 삼성전자가 DX부문을 중심으로 허리띠 졸라매기에 나선 것은 최근 대내외적...
[칼럼] 전략적 경영 도구로 활용되는 비상장기업의 자사주 매입 2026-03-14 12:42:01
매입은 비상장사에 주식 가치 관리, 경영권 보호, 내부 문제 해결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강력한 도구다. 하지만 그만큼 법적 요건과 세무 리스크를 면밀히 검토해야 하므로 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는 기업의 다양한 상황과 특성에 맞춰 법인이 가지고 있는 위험을 분석한 사례를...
"주가 오르자 수억 챙겼대" 임원 매도행렬에…개미들 '한숨' [종목+] 2026-03-13 22:00:02
주가가 최근 급등한 가운데 회사 임원들이 잇달아 보유 지분을 매도하고 나섰다. 일부 주주는 주가 상승세가 꺾일까 우려한다. 기업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들의 주식 처분은 때때로 '주가 고점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서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송인용 RFHIC CS그룹장은 이날 자사주 1만...
금융사 이사회, 교수 줄이고 성공 경험 있는 '적장 CEO' 영입 2026-03-13 17:56:20
경영 전략 전반에 관해 깊은 조언을 얻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 과거 적장을 사외이사로 영입1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회사 임원급 출신이 경쟁업체 이사회에 속속 합류하고 있다. KB국민카드 대표를 지낸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은 오는 26일 열리는 JB금융지주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는 사외이사...
거수기 시대의 종말…이사회 '지각변동' 2026-03-13 17:55:45
수 있다는 얘기다. 기업이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려면 사외이사 역시 기술과 산업 현장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소달리앤코 한국법인의 정성엽 대표는 “금융업은 제조업보다 기술 유출 우려가 작아 경쟁사 출신을 영입하는 부담이 덜하다”며 “실무와 경영 경험을...
롯데-태광 20년 갈등, 결국 '파국'으로 2026-03-13 17:45:08
주주인 태광산업의 경영 견제를 막기 위해 사외이사를 증원했기 때문이다. 이번 조치로 2006년 이후 20년째 이어온 두 회사 간 갈등은 법적 분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은 이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구성을 기존 롯데 측 5명에서 6명으로, 태광 측 4명에서 3명으로 변경하는 안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