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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방선거 후보 요건은 '지방경제 살릴 능력'…"빽은 안 통할 것" 2026-02-05 17:20:57
하고 조지연·박충권 의원과 김효은 당 대변인, 이상욱 서울시의원, 황규환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 회장 등 7명을 위원으로 하는 인재영입위원회 인선안을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현재 17개 시도 중 10개 시도에서 광역단체장을 맡고 있다. 현재 228곳 기초단체 중에선 138곳 단체장을 확보했다. 17개 시도의회 중 11개...
[사설] 기업 어려움에 귀 기울여야 지역투자·청년고용 늘어난다 2026-02-04 17:31:54
10대 그룹 총수와 경제단체장들을 청와대에 초청했다. 주요 기업에 지방 투자를 늘리고 청년을 더 채용할 것을 요청하는 자리였다. 이 대통령은 “‘5극3특’ 체제로 지방에 새로운 발전의 중심축을 만들고 집중 투자할 예정”이라며 기업이 보조를 맞춰 달라고 당부했다. 기업인들도 수도권 집중이 국가 경쟁력을 갉아먹는...
'대구시장 출마' 주호영 "車부품 기반 모빌리티 재산업화 필요" 2026-02-03 15:07:41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이 모두 국민의힘 소속인 만큼 이들과의 협력을 감안할 땐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최근 혼란스러운 당내 상황에 대해선 “내부 전쟁을 멈추고 윤석열 탄핵과 계엄 후폭풍 같은 과거 이슈는 정리할 건 정리하되 민생 의제와 지역 비전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정치가는 여의도로 가시라’… 경북에는 미래를 준비할 찐 행정가 필요” 2026-02-02 16:02:08
단체장 선거에 출마하는 것은 지방자치의 근본 취지에 맞지 않을 뿐 아니라 경북도민에 대한 예의도 아니라는 취지로 읽힌다. 이 시장은 출마선언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계승해 지방소멸을 끝장내고 ‘지방성공시대’를 열겠다”며 “경북의 경제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그는 “박정희...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경북 중흥 약속" 2026-02-02 15:15:01
통합 단체장 선거 참여"의지도 시사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2일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경북 구미시 구미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의 미래를 위해 '제2의 박정희'가 되겠다"며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경북에는 과거의 영광을 계승하고 미래 50년을 준비할 수 있는...
부·울·경 "2028년 통합단체장 선출" 2026-01-28 18:18:13
통합단체장을 뽑게 된다. ‘대구경북특별시 설치 및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조성을 위한 특별법’에는 광역통합 교부금 신설 등 재정 확보 방안을 비롯해 자치 조직과 재정 운영, 경제·산업 육성, 균형발전, 민생 지원에 관한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부산시와 경남도는 나머지 8개 광역자치단체장과 재정권·입법권 등을...
중기중앙회장 연임제한 폐지논란…조직 사유화위험에 노조 반발 2026-01-23 09:44:46
경제단체장이 될 수 있어서다. 중기중앙회 노동조합은 사기업 대표의 무제한 연임에 따른 조직 사유화 위험이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다. 23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중소기업 협동조합 이사장과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의 연임 횟수 제한을 푸는 내용의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김정관 산업장관, 전북 찾아 '5극3특 지역성장' 첫 현장 행보 2026-01-22 14:00:05
및 경제단체장과의 만찬 간담회 등을 주재한다. 김 장관은 "전북은 재생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서해안 권역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고 평가하고, 지역 기반 소부장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또 "지역 혁신기관이 단순한 지원 역할에...
이재명 대통령 "광역 통합은 성공시켜야 할 국가 생존 전략" 2026-01-21 15:36:11
이런데 써 버리면 문제가 된다"면서 "지역의 산업 경제 발전 토대를 만들고, 정주 여건과 문화 환경 개선 등에 사용해 사람들이 몰려 올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방 정부로의 권한 이양에 대한 생각도 언급했다. 많은 재정 처리를 위한 인력을 지방 정부 주도로 할 수 있게 부 단체장 인원을 늘리고, 급수도 올려...
"경남부산특별시로 통합…결정은 주민투표로" 2026-01-15 16:54:11
단체장들이 행정통합 주민투표를 추진하고, 찬성 의견이 높게 나올 경우 2030년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단체장을 선출하는 일정이 가능하다고 위원회는 설명했다. 위원회는 이번 행정통합이 경남과 부산 간 협력을 중심으로 추진되지만, 역사적·경제적 관점에서 울산을 포함한 완전한 통합이 필연적이라고 판단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