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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목숨 앗아간 30대 운전자, '크루즈' 켜고 졸았다 2026-01-08 14:22:00
서해안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경찰관과 견인차 기사를 숨지게 한 30대 운전자가 크루즈(자동 주행) 기능을 켠 채 운전한 사실이 확인됐다. 전북 고창경찰서는 8일 차량 사고기록장치(EDR) 분석과 진술을 종합한 결과 이 같이 파악됐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전 1시 23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
日서 단기체류 외국인 사기범 급증…"중국계 조직 연루 의심" 2026-01-08 11:14:57
경찰청은 59명 가운데 42명은 경찰관 사칭 등 특수사기, 17명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투자·로맨스 스캠으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출신지별로는 말레이시아 34명, 중국·대만 22명, 한국·베트남·싱가포르 각 1명 등이었다. 경찰은 동남아 사기 거점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자 중국계 범죄그룹이 일본에 외국인을 입국시킨...
美 '플로이드사건' 도시서 30대女 이민단속요원 총격에 사망 파장(종합2보) 2026-01-08 09:47:08
이 영상만으로는 총격이 이뤄지기 전에 차량이 경찰관을 치었는지 여부는 명확하게 파악되지 않는다. 현장을 목격한 한 주민은 "그녀는 차를 몰고 가던 중이었고, 그들이 그녀를 죽였다"고 언론에 말했다. 미네소타 스타트리뷴에 따르면 희생된 여성의 어머니 도나 갱거는 인터뷰에서 "내 딸은 그런 일(ICE 요원에게 저항하...
이란 시위 격화일로…"시위대 총격에 경찰관 2명 사망" 2026-01-08 04:08:19
격화일로…"시위대 총격에 경찰관 2명 사망"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이란 시민들의 경제난 항의 시위가 열흘 넘게 이어지면서 사망자가 줄지어 발생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이란 남서부 도시 로르데간에서 상인 무리가 가게를 닫고 거리에 모여 구호를...
'만취' 현직 경찰관, 고속도로서 역주행…마주오던 택시와 '쾅' 2026-01-07 17:58:00
음주운전을 단속해야 하는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던 중 교통사고를 내 입건됐다. 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경기 광주경찰서 교통과 소속 A 경감을 형사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A 경감은 전날 0시 25분께 술에 취한 상태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울 방면...
'적반하장'…사면된 美 의회폭동범들, 금전보상에 교정개혁 요구 2026-01-07 15:55:35
의회를 점거하고 무차별적 폭력을 휘둘렀던 사태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등 150명이 다쳤고, 경찰관과 시위대를 포함해 수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집권에 성공한 직후 1·6 폭동 사태 가담자 1천600여명을 사면하거나 감형했다. mskw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美 의회폭동 5주년에 재집권 2년차 트럼프의 '역사 다시쓰기' 2026-01-07 07:31:45
이 과정에서 경찰관 등 150명이 부상했고, 사태 당일 또는 이후에 경찰관 및 시위대를 포함해 10명 가까이 사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재집권하자마자 폭력 시위 등의 혐의로 검거됐던 1천600명을 대거 사면·감형했다. 미 언론들이 'J6'(January 6th·1월 6일)로 약칭하는 이날, 백악관은 홈페이지에 같은...
'고수익 취업' 캄보디아 간 中여성 인플루언서, 노숙자로 발견돼 2026-01-06 19:45:10
경고했다. 한편 캄보디아 경찰청은 전날 프놈펜 시내 4곳에서 온라인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한국인 32명을 체포하고 PC와 휴대전화 여러 대 등 증거물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 용의자가 한국 검사나 경찰관을 사칭해 한국인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금전을 갈취했다고 크메르타임스에 설명했다. jhpark@yna.co.kr...
"전 국민에 매달 7달러"…'경제난' 시위 진정될까 2026-01-06 17:10:33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은 반대로 경찰관 250명과 혁명수비대 산하 민병조직원 45명 등 총 300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시위의 직접적인 배경에는 악화된 이란 경제가 있다. 지난해 6월 이스라엘과의 '12일 전쟁' 패배에 이어 국제사회의 제재가 강화되며 경제가 휘청였고, 지난달에는 이란 화폐 가치가 급락하면서...
'경제난' 이란 시위 확산…"최소 35명 사망·1천200명 구금" 2026-01-06 16:45:38
있다.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은 시위 과정에서 경찰관 약 250명과 혁명수비대 산하 민병조직 대원 45명 등 약 300명이 다쳤다고 전날 보도했다. 이번 시위는 2022년 히잡 미착용 혐의로 체포됐다가 의문사한 마흐사 아미니(당시 22세) 사건으로 촉발된 시위 이후 최대 규모다. 지난해 6월 발생한 이스라엘과의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