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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입은 여성이 범인"…캐나다 산골학교 총기난사로 10명 사망 2026-02-11 17:41:08
로키산맥 인근의 마을 텀블러리지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 인구 2400여 명의 작은 산악 마을인 텀블러리지는 밴쿠버에서 북동쪽으로 약 1155km 떨어진 외곽 지역이다. 이번 총격으로 학교 내에서 용의자를 포함해 8명이 사망했다. 이어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근 주택에서도 2명이 추가...
주콜롬비아 대사에 최현국 전 합참 차장 2026-02-11 16:33:23
경찰청장이 임명되는 등 경찰 출신 인사들도 외교가에 진출하고 있다. 외교관 출신 공관장의 인사가 늦어지면서 외교부 안팎에선 긴장감도 감돌고 있다. 작년말 대통령실이 170여 개에 이르는 재외공관장 자리 중 최대 40%가량을 특임공관장(직업 외교관이 아니거나 퇴직한 외교관)으로 인선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내용이...
캐나다 산골학교 수업중 총기난사…사상자 수십명 참극(종합2보) 2026-02-11 15:26:28
바 있다. 경찰 당국은 인근 지역의 지원 병력까지 총동원해 현장을 통제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집 밖으로 나오지 말고 실내에 머물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사건 당시 학교에 있던 한 생존자는 캐나다 CBC방송에서 수업 도중 학교가 폐쇄됐다는 방송이 나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처음에는 별일 아니라고...
캐나다 산골학교 총기난사…10명 숨지고 25명 부상(종합) 2026-02-11 13:11:43
여성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총격범 경보를 발령할 때 용의자의 모습을 이같이 묘사한 바 있다. 경찰 당국은 인근 지역의 지원 병력까지 총동원해 현장을 통제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집 밖으로 나오지 말고 실내에 머물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캐나다는 미국과 달리 학교 총격 사건이...
캐나다 서부 산골 학교 총기 난사…10명 숨지고 25명 부상 2026-02-11 12:00:00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연방경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용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단독 범행인지, 아니면 두 번째 용의자가 연루됐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경찰 당국은 인근 지역의 지원 병력까지 총동원해 현장을 통제하고...
[속보] 캐나다 학교 총기 난사…학생·용의자 포함 10명 사망 2026-02-11 11:56:46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하면서 용의자 등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CBC 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리지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이 일로 고등학교 내부에서 6명, 사건과 연관성이 높은 2명이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영장 없이 국민 사찰"…부동산감독원, '빅브라더' 논란 2026-02-10 18:22:00
한성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좌교수: 불법·탈법이라는 게 확인됐을 때만 조사할 수 있는 걸로 가야지 무분별하게 모두 다 자금 거래를 확인할 수 있는 권한까지 주어지게 되면 정말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갖는 꼴이 되거든요.] 부동산감독원의 업무가 기존 부동산 관계기관이 하던 업무와 중복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서진형...
美메릴랜드 고교서 총격 사건…1명 총상, 용의자 1명 체포 2026-02-10 06:40:27
학교에서 총성이 울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오후 2시 15분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은 학교를 폐쇄 조치하고 용의자 1명을 체포했다. 몽고메리카운티 경찰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총격 사건과 관련해 1명이 경찰에 구금된 상태라고 밝혔다. 피해와 관련해서는 총상을 입은 사람이 1명이라는 점만 확인됐을 뿐,...
"하지 마" 애원에도 무차별 폭행…학폭 영상에 '공분' 2026-02-09 10:08:40
옥상에서 벌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학교폭력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하며 공분이 커지고 있다. 영상 사실 여부와 촬영 장소 등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는 가운데 교육청과 경찰에 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인스타그램 등에는 '경기도 학폭...
'학교 폭발물 협박' 고교생에 '7544만원' 손해배상 소송 2026-02-09 09:23:00
밝혔다. 경찰은 A군의 범행으로 경찰이 학교에 출동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주변 순찰을 강화하는 등 행정력이 낭비됐다는 이유로 소송 추진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지난달 30일 인천경찰청은 손해배상심의위원회를 열어 소송액을 정했고, 최근 경찰청 본청의 승인을 받았다. 결찰은 손해배상액 산정에 112 출동수당과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