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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오빠 보고 있지?"…세조 무덤에 쏟아진 황당 '별점 테러' 2026-02-06 13:23:28
계엄을 선포하기 이틀 전 군 고위관계자들이 사전 모임을 가진 장소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매장 카카오맵 리뷰창엔 "계엄모의 하나로 설명되는 곳", "계엄군도 잊지 못한 그 맛", "안산 놀러온 김에 계엄 모의가 이뤄진 역사적 장소에서 버거세트 먹었다"는 등의 반응이 터져나왔다. 하지만 일부 카카오맵 사용자들...
황교안 '尹 체포방해 재판부 기피신청' 기각 2026-02-04 17:50:47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나라를 망가뜨린 종북 주사파 세력과 부정선거 세력을 이번에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는 등 계엄을 지지하는 게시물을 올린 혐의(내란 선동)로 지난해 12월 불구속 기소됐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의 자택 압수수색 당시 문을 걸어 잠그고 지지자들을 결집하는 등 영장 집행을...
'직무유기' 조태용, 첫 재판서 혐의 부인…"상상으로 기소" 2026-02-04 14:08:36
비상계엄 선포 계획을 알았음에도 국회에 보고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첫 정식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4일 국정원법상 정치 관여 금지 위반,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조 전 원장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조 전 원장 측은 "특검은 조 전...
피치, 韓 신용등급 'AA-' 유지했지만…잠재성장률 1.9% 하향은 '숙제' 2026-01-30 17:05:51
요인으로 꼽았다. 피치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와 이어진 대통령 탄핵 소추 등으로 정치적 변동성이 컸으나, 6월 이재명 대통령 당선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현 정부가 국회 과반 의석을 확보해 정책 추진 동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반면 피치는 한국의 잠재성장률 추정치에 대해선 생산가능인구 감소를 반영...
"사치에 대한 집착, 영부인 몰락"…김건희 징역 선고, 외신도 집중 2026-01-29 13:11:36
났다"고 전했다. CNN은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계엄령 선포를 비롯한 여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지만, 김 씨의 스캔들은 훨씬 더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논문 표절 의혹 등 김 씨를 둘러싼 논란을 짚었다. 이어 "유죄 판결과 무관하지만 가장 결정적이었던 것은 2200달러 상당의 디올...
탈북외교관 이일규 "金, 마두로 보며 참수작전 공포 느꼈을 것" 2026-01-28 15:33:20
비상계엄 선포와 탄핵, 이재명 대통령 당선으로 이어진 최근 한국 정치의 격동기를 지켜보며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인식이 더욱 깊어졌다고도 했다. 이 전 참사는 "대통령이 탄핵당한 이후 수개월간 대통령 없이도 국가 시스템이 잘 작동했다"며 "이는 북한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로, 최고지도자가 민중의 뜻에 따라...
KBS 언론노조 "박장범, 12·3 내란 방송개입" vs KBS "사실 무근" 2026-01-26 16:39:49
유일하게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선포 담화를 적시에 방송한 바 있다. KBS 노조는 최 국장의 지시로 계엄선포 담화 방송이 제때 나갈 수 있었고, 최 국장은 당시 박 내정자의 지시로 회사에 돌아와 방송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KBS 노조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2월3일 오후 6시경 퇴근했던 최 국장은 오후 7시30분에서 8시...
[속보] 내란특검, 한덕수 전 국무총리 1심 무죄 부분 항소 2026-01-26 16:27:52
일으켰다고 인정된다"고 했다. 비상계엄 선포와 위헌·위법한 포고령 발령, 군·경을 동원한 국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거·출입 통제·압수수색 등 일련의 행위를 모두 내란에 해당한다고 봤다. 재판부는 "12·3 내란은 위로부터의 내란에 해당해 그 위험성의 정도가 아래로부터의 내란과 비교할 수 없다"며 "국민이...
[속보]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징역 23년 1심에 항소 2026-01-26 16:10:46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작성한 사후 선포문에 서명한 뒤 이를 폐기한 혐의, 지난해 2월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나와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 등도 함께 적용됐다. 법원은 한 전 총리의 허위공문서...
'내란가담' 박성재 첫 공판…'한덕수 중형' 이진관 판사 심리 2026-01-26 06:33:31
부른 최측근 인사 가운데 한 명이다. 비상계엄 선포를 심의한 국무회의와 이튿날 비상계엄 해제 국무회의에 모두 참석한 인물이기도 하다. 한 전 총리 판결문에는 박 전 장관이 비상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 당시 강의구 대통령실 부속실장에게 참석자 서명 작업을 준비시킨 것으로 적시됐다. 이러한 행위는 계엄 선포의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