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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 ‘보이스피싱 의심될 때 30초 판단법’ 특강 2026-01-16 13:04:09
최고 수준의 1인당 연간 장학 혜택이다. 2026학년도 입학 장학은 직장인 장학, 전업주부 장학, 만학도 장학, 특성화인재 장학, IT인재 장학, 배움터 장학(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재직자) 등 학습자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구분을 통해 1년 연속학기 등록금 30% 지급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등록금, 장학금,...
밀리어트, 연세대 ‘IHEI FESTA’서 임팩트 비즈니스 부문 최우수상 2026-01-16 10:32:04
수상했다고 밝혔다. 'IHEI FESTA'는 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원장 최윤정)을 대표하는 사회혁신 프로그램 '워크스테이션'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2025년 하반기 207개 팀 1,146명이 참여한 프로그램이다. 김용학 연세대 전 총장의 축사로 시작된 행사는 생성형 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의 김...
[AI픽] SKT 독자 AI, 텍스트 넘어 이미지·음성까지 간다 2026-01-16 09:18:43
고등교육재단, 최종현학술원 등 20여개 기관은 단계적으로 정예팀 모델을 활용할 예정이다. 앞서 SK텔레콤은 전날 진행된 1차 평가에서 5개 정예팀 중 통과한 3개 팀에 포함됐다. 특히 SK텔레콤은 NIA 벤치마크 평가에서는 수학, 지식, 장문 이해, 신뢰성, 안전성 등 항목을 종합 평가해 10점 만점 기준 9.2점을 기록했다....
프랑스 국대 출신 고정원 “PGA 진출 위해 K코칭 시스템 찾아왔죠” 2026-01-16 09:08:05
열한 살 땐 프랑스 주니어 챔피언에 올랐고 고등학교 땐 프랑스 국가대표에 선발되기도 했다. 고정원은 “여섯 살 때 골프장에 걸어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집으로 이사를 갔는데 그때 실력이 크게 늘었다”며 아낌없이 지원해 준 부모님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그러나 프로의 벽은 높았다. 2019년 프로로 전향한 뒤 4년간...
'IQ 204' 백강현 "주저앉아 울었다"…근황 공개한 영재소년 2026-01-15 23:46:10
2012년생인 백군은 만 9세의 나이에 중학교에 조기 입학 후 서울과학고등학교에 입학해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2016년 41개월 때 수학과 언어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영재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멘사 기준 IQ 204를 기록하며 상위 0.0001%의 영재로 이름을 알렸다. 2023년 초 서울과학고에 입학했지만 한...
가발 쓰고 결혼한 남편, 사기죄로 고소한 인도 아내 2026-01-15 21:56:16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설명했지만 실제로는 고등학교 졸업이 전부였다"고 설명했다. 외모와 학력에 이어 경제력도 허위였다. 남편의 연간 소득이 결혼 전 알려 준 금액과 비교해 크게 낮아 안정적으로 가정을 이끌어나가기 어려웠다는 것이 A씨의 입장이다. A씨와 남편은 지난해 1월 결혼했다. A씨가 문제를 제기하자 남...
서울고법 "내달 23일 내란재판부 가동" 2026-01-15 19:27:06
고등법원은 15일 열린 전체판사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기준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서울고법 관계자는 “전담재판부 가동 시기는 법관 정기 인사일인 2월 23일”이라며 “인사 결과를 반영해 전담재판부 판사를 보임해 재판부를 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례법에 따라 전담재판부는 2개...
12년 공방 '533억 담배소송'…건보공단 또 졌다 2026-01-15 17:34:37
서울고등법원 제6민사부(부장판사 박해빈 권순민 이경훈)는 15일 건보공단이 KT&G와 한국필립모리스, 브리티시아메리칸타바코(BAT)코리아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공단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이번 소송은 건보공단이 2014년 30년 이상 흡연한 뒤 폐암(소세포암 편평세포암) 또는 후두암을 진단받은...
박용만 이사장 "반세기 인생 흔적 담긴 80컷, 세상에 처음 꺼냈죠" 2026-01-15 17:26:19
Moment)’가 막을 올리면서다. 박 이사장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카메라를 잡은 이래 지난 50여 년간 수없이 셔터를 눌러왔다. 한때 사진기자를 꿈꾼 적도 있다. 하지만 개인전을 연 건 이번이 처음이다. 16일 전시장에서 만난 박 이사장은 “사진은 열심히 찍었지만 스스로 확신이 없어 전시를 미뤄왔다”며 “그러다...
[취재수첩] 시정명령이 계약 해제 '만능열쇠' 돼선 안 돼 2026-01-15 17:16:04
소송’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환송했다. 이 사업장은 분양 광고에 ‘지구단위계획 수립 여부를 누락했다’는 이유로 구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1심과 2심 법원은 “내용이 경미해 계약 목적 달성에 영향을 줄 정도가 아니다”며 계약 해제 주장을 인정하지 않았다. 대법원은 “위반 사항의 경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