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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75세 이상 고령운전자…VR로 운전능력진단 2026-02-11 13:44:54
경찰청이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능력진단시스템'을 시범운영한 11일 서울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한 고령 운전자가 가상환경(VR)을 이용해 진단받고 있다. 최혁 기자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운전능력진단시험 운영 2026-02-10 17:44:49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 능력을 진단하는 ‘운전능력진단 시스템’이 11일부터 시범 운영된다고 경찰청이 10일 밝혔다.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은 기존 2시간짜리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교육’ 대상자 중 희망자를 모집해 기존 교육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시스템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가상현실(VR)...
국토부, 올해 택시·화물차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3천260대 보급 2026-02-10 11:00:05
사업용 차량은 일반 차량보다 운행 시간이 길고 운전자의 고령화 비율도 높아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 2024년 기준 전체 운전자 3천471만명 중 고령자는 517만명(14.9%)인데 사업용 차량 운전자 81만4천명 중 고령자는 20만5천명으로 25.3%에 달했다. 홍지선 국토부 2차관은 "페달 오조작 사고는 첨단 기술을 활용해 충분히...
年 100여건 사고 막자…정부, '페달 오조작 방지' 기술개발 추진 2026-02-08 06:00:02
위한 정부 주도 기술 연구개발(R&D)이 추진된다. 고령 운전자가 늘면서 페달 오조작 사고가 1년에 100건을 넘어설 정도로 증가한 가운데 사회적으로 큰 피해를 유발하는 중대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산하 기관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을 통해 '운전자 페달 오조작...
경북, 이젠 저속車 시장 정조준 2026-02-02 17:00:17
맞춤형 저속차를 개발·실증할 방침이다. 고령 운전자 특성을 반영해 페달 오조작 방지, 지능형 안전 보조 등 첨단 기능으로 차별화하고, 국내 유일의 장애인 맞춤형 특수 저속차도 실증한다. 또 대경선 왜관역에서 낙동강 칠곡보 오토캠핑장까지 3㎞ 구간을 잇는 관광용 공유 실증 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 칠곡=오경묵...
경북 저속차 달린다…글로벌 시장 정조준 2026-02-02 16:58:53
맞춤형 저속차를 개발·실증할 계획이다. 고령 운전자 특성을 고려해 페달 오조작 방지, 지능형 안전 보조 등 첨단 기능으로 차별화하고, 국내 유일의 장애인 맞춤형 특수 저속차도 실증한다. 또 대경선(경산~왜관~구미) 왜관역에서 인근 3㎞ 구간인 낙동강 칠곡보 오토캠핑장까지 관광용 공유 서비스를 실증할 예정이다....
"운전면허 반납하면 20만원"…대상자 확대 2026-02-02 10:14:22
인천시가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면허 자진 반납 장려금을 확대한다. 시는 올해부터 고령운전자 기준 연령을 기존 70세에서 65세로 낮춰 운전자가 면허를 반납할 경우 1인당 최대 2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지난해 고령 운전자 기준 연령을 낮추는 내용의 조례 개정을...
[포토] 70세 이상 운전면허증 반납땐 20만원 2026-01-28 17:51:17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전면허 자신 반납 신청 첫날인 28일 서울 북아현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시는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고령자에게 20만원 상당의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 지급한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포토] 서울시, 어르신 운전면허 반납 접수 시작…교통카드 20만 원 지급 2026-01-28 11:20:52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전면허 자진 반납 신청 첫날인 28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주민센터에서 한 고령 운전자가 면허증 반납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서울시는 1월 28일부터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0만 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생글기자 코너] 고령자 교통사고 논란…면허제도 보완 필요하다 2026-01-26 09:00:39
함께 고령 운전자도 빠르게 늘었다. 하지만 현행 운전면허 관리 제도는 여전히 형식적 적성 검사에 의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시력검사 중심의 현행 검사로는 실제 운전 시 안전과 직결되는 인지 능력, 반응 속도, 상황 판단 능력을 충분히 평가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고령 운전자의 면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