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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 와인 주고 골프까지…1500만 펫족 모시는 특급호텔 [트래블톡] 2026-03-22 15:00:01
뚜렷하다. 삼정KPMG 경제연구원은 2024년 보고서를 통해 "소득이 높을수록 반려동물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하는 구조를 보이는데 이는 키즈산업과 유사하다"며 "최근 65세 이상 노년층, 젊은 1인 가구 혹은 신혼부부 중 고소득자 비율이 높아지는 만큼 반려동물에 대한 투자도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성장성이 밝은...
'수백억 연봉' 대기업 회장님, 건강보험료 얼마 내나 2026-03-20 07:23:18
보험료율 9.5%를 적용하면, 월 급여 659만원 이상의 고소득자가 내는 총보험료는 기존 57만3300원에서 62만6050원으로 5만2750원 인상된다. 직장 가입자인 총수들은 기업과 보험료를 절반씩 분담하므로, 개인이 실제 지출하는 국민연금 보험료 상한액은 매달 31만3025원이 된다. 이는 국민연금 산정 방식과도 차별화된...
꼭 알아둘 대출규제…LTV 집값 기준, DSR은 소득 기준 한도 제한 2026-03-18 16:02:34
참고하면 된다. 15억원 이하 주택을 구입하더라도 고소득자가 아니라면 주담대 6억원을 모두 받기는 쉽지 않다. 스트레스 DSR 규제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연 소득 1억원인 사람이 30년 만기·원리금균등상환·연 4% 변동금리 조건으로 대출받을 경우 최대한도는 약 5억100만원 수준이다. 연 소득이 5000만원이면 최대 대출...
국민 절반 "고소득층 세금 낮다"...중산층은 '적정' 2026-03-17 08:29:19
높다 13.02%, 지나치게 높다 2.01%)에 그쳤다. 고소득자들이 내는 세금이 적다는 인식이 지배적임을 알 수 있다. 응답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시각 차이는 있었다. 일반 가구원 15.37%가 고소득층의 세금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저소득 가구원은 12.6%만이 세금이 높다고 답했다. 오히려 저소득 가구원 중에서 고소득층의...
더딘 실질소득 증가…'양극화' 고소득층 쏠림에 분배지표 악화 2026-02-26 12:06:00
3분기만에 소폭 증가…이자 감소로 재산소득↓ 고소득자, 명절상여에 근로소득 8.7%↑…소득증가율 역대 최고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송정은 기자 = 작년 4분기 물가 상승률을 고려한 실질소득이 2개 분기 연속 1%대 증가에 머물렀다. 추석명절 상여금 지급으로 고소득 가구의 명목소득 증가율은 6%를 넘어서며 4년 만에...
[사설] 年 80조 조세 감면 대수술…미래 먹거리에 세제 지원 집중해야 2026-02-23 17:20:10
비중(2025년)을 보면 중·저소득자(41.7%)가 고소득자(22.2%)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높다. 특정 목적을 달성했음에도 이익집단 반발에 밀려 유지 중인 지출, 효과가 불분명한 감면의 존폐를 우선 점검해야 한다. 미래 먹거리와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에 세제 지원을 집중하는 전략도 검토할 때다. 그러자면 정치적 접근을...
0.1% 연봉 10억 초고소득층 때문에…'평균 연봉 4500' 허수였나 2026-02-18 09:33:39
이상이라는 점에서 일부 고소득자가 전체 평균치를 밀어 올리는 구조적인 통계적 특성이 문제라는 의견도 나온다. 대한민국 직장인 절반은 월 300만원(세전)도 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상위 구간으로 갈수록 소득 격차는 극단적으로 벌어진다. 상위 10% 근로자의 평균 연봉은 9117만원으로 전체 평균의...
맘다니 "부유세 통과 안되면 뉴욕시 재산세 9.5% 인상" 2026-02-18 08:47:31
재산세율을 10% 가까이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뉴욕주가 고소득자 대상 부유세를 도입하지 않을 경우 재산세 인상 카드를 '최후의 수단'으로 쓰겠다는 입장이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맘다니 시장은 이 같은 내용의 재산세 9.5% 인상안을 담은 뉴욕시 예비 예산안을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재산세...
상위 0.1% 16.9억 벌었다…'초양극화' 2026-02-15 07:58:58
1.4% 감소했다. 고소득자 중심의 소득 확대가 격차를 더욱 벌린 셈이다. 지역별 격차도 뚜렷했다. 2024년 귀속 기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상위 0.1% 평균 신고액은 서울이 28억2,288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는 최하위인 경북(10억6,517만원)의 2.7배 수준이며, 2위 대구(19억978만원)보다도 9억1,310만원 많다. 상위...
사업소득 '초양극화'…상하위 20% 격차 처음 100배 넘어 2026-02-15 07:19:37
뒤 2024년 100배를 넘었다. 고소득자일수록 소득이 더 많이 늘고 저소득자는 소득이 뒷걸음질하면서 격차가 더 벌어졌다. 2024년 귀속 기준으로 상위 0.1%는 전년보다 8.1% 늘어난 16억9030만원을 신고했다. 상위 1%도 4억8758만원으로 3.7% 증가했다. 이와 달리 상위 10%(1억1451만원)·상위 20%(7030만원)는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