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게시판] SR, 시무식서 안전실천 결의…"빅데이터·AI로 절대안전" 2026-01-02 15:00:37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일 시무식에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안전경영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하는 현장중심 안전관리 강화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황현주 SR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 가치이자 존재 이유인 철도 안전을 위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 첨단기술을 활용한...
5G 다운로드는 KT, 스트리밍은 SK텔레콤이 1위 2025-12-30 14:36:45
충족률은 옥외지역 98.1%, 실내시설 98.73%, 지하철 98.56%, 고속도로 97.12%, 고속철도 81.44%로 나타났다. 도시 규모별 요구속도 충족률은 대도시 99.08%, 농어촌 96.05%로 농어촌 지역이 대도시 대비 3.03%포인트 낮았다. 전체 600개 평가 대상 중 5G 품질 미흡은 32개(5.3%) 지역에서 확인됐다. 지하철 13개 구간(SK텔...
국가철도공단, 중앙선 도담~영천 전 구간 고속화 개통 2025-12-30 13:54:31
등 고속철도 운행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중앙선 전 구간 속도 향상과 내륙을 관통하는 고속철도 서비스 제공으로 국가 균형 발전과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철도망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KT, 5G 다운로드 속도 첫 1위…안정적 통신 제공은 SKT 최고 2025-12-30 12:00:02
KT 88.38Mbps, LG유플러스 80.79Mbps 순이었다. ◇ 고속철도 통신 불편 여전…"27년까지 전면 개선" 매년 통신 품질 평가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돼온 고속철도 구간에서의 통신 서비스는 올해도 고질적인 문제가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600개 평가 대상 중 5G 품질 미흡은 32개(5.3%) 지역에서 확인됐다. 5G 품질...
두산건설, 남부내륙철도·남강댐1공구 사업 잇단 수주 2025-12-30 11:19:50
대규모 고속철도 건설사업이다. 총사업비는 7조974억원이 투입된다. 두산건설은 이 사업에서 경남 고성군 일대를 통과하는 구간(8-1공구)의 시공을 맡는다. 이 구간의 총공사액은 2천612억원이며 이 가운데 두산건설의 수주액은 2천89억원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72개월이다. 아울러 두산건설은 '남강댐 광역...
"KTX서 영상 끊겨 속 터졌는데"…5G 잘 안 터진 이유 있었네 2025-12-30 10:21:15
19개로 가장 많았다. 지난해에도 문제로 지적됐던 고속철도 19개 구간을 재점검한 결과 14개 구간은 개선됐지만 KTX 천안아산?오송?대전?김천구미 등 5개 구간은 여전히 미개선으로 남았다. 연간 1억 명 이상이 이용하는 국가 핵심 교통 인프라에서 5G 품질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서 ‘고질병’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중동 6개국, 2,177km 철도 프로젝트 시동…한국에 기회 2025-12-30 06:00:00
30분만에 연결하는 에티하드 고속철도, ▲사우디아라비아 동서 해안을 연결하는 철도사업인 랜드브릿지, ▲카타르 메트로 확장, ▲오만 하피트 철도, ▲쿠웨이트의 무바라크 알카비르 신항만 및 국제공항, ▲바레인의 킹 하므드 코즈웨이 해상교량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 이들 대형 물류 인프라 프로젝트들이 완공되면...
中에 팔릴 뻔했다가 '기사회생'…AI시대 핵심 기업으로 떴다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5-12-29 08:07:24
고속철도, 산업용 인버터, 풍력터빈 등에 활용한다. GaN은 고주파 환경에서 유리하기 때문에 통신기기, 고속충전기, 태양광인버터 등에서 쓰인다. 국방, 우주 등의 분야로도 영역이 확장하고 있다. 한국에서 전력반도체 사업을 하거나 적극적으로 준비 중인 기업은 DB하이텍을 제외하면 삼성전자 정도다. DB하이텍의 경우...
간밤 대만서 7.0 강진…TSMC 등 피해 없어 2025-12-28 12:18:34
정전을 겪었고, 고속철도 6편이 일시적으로 멈춰 섰다. 타오위안(桃園)국제공항의 제2터미널에서는 천장 구조물이 부서져 떨어졌으며, 폭스콘 등 주요 IT 기업 본사가 있는 북부 신베이(新北)에서는 도로 균열이 나타나기도 했다. 타이둥(臺東)과 화롄(花蓮) 등 인근 지역 소방 당국은 피해 상황이 접수되지 않았다. 세계...
대만, 심야 '7.0 강진' 중대 피해 없는 듯…TSMC 등 인원 대피 2025-12-28 11:40:58
정전을 겪었고, 고속철도 6편이 임시 정차했다. 타오위안(桃園)국제공항의 제2터미널에서는 천장 구조물이 부서져 떨어졌으며, 폭스콘 등 주요 IT 기업 본사가 있는 북부 신베이(新北)에서는 도로 균열이 나타나기도 했다. 타이둥(臺東)과 화롄(花蓮) 등 인근 지역 소방 당국은 피해 상황이 접수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세계...